★ 비움으로 아름다운 사람들 ★
거리의 걸인들은 한 번 손에 들어온 것은
절대 남을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위의 모든 사람을 의심합니다.
자신이 가진 것을 빼앗으려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거리의 걸인들 뿐 아니라,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사람들 중에서도
마음이 걸인인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내가 가진 것을 행여 잃어버리면,
행복까지 잃을까 두려워하고
내가 아는 지식을 남이 알면
내가 초라해지리라 생각하는 이들이
주위에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눈이 맑은 이들은 말합니다.
세상에서 느낄 수 있는 기쁨 중에
가장 큰 것은 함께 나누는
기쁨이라고 말입니다.
하늘로부터 받은 가슴이 너무 넓어
나누고 또 나누어 텅 빈 비움으로써
충만할 때,그 비움은 누구도 감히
넘볼 수 없는 아름다움을 뿜어냅니다.
이러한 비움의 자리를 옛 현인들은
무의 자리, 공의 자리라고 말씀하시며
모든 창조와 사랑이 절로 생기는
곳이라고 하였습니다.
나눔과 비움의 기쁨을 아는 이들은
가슴을 쓸 줄 압니다.
가슴이 살아 움직일 때
머리에서 잡념과 고민이 끼어 들
틈이 없습니다.
우리의 육신은 조금씩 늙어갈 터이지만
우리의 영혼은 무한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가끔 힘이 들 때면, 우리 영혼의 고향이
검푸른 허공이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순수한 한 생명이 사람의 몸을 빌어
지구별에 놀러 왔다가 다시 돌아가노라고.
그리고 육신을 버리고 떠날 때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은 기쁨으로 충만한 마음뿐일
거라고 말입니다.
~아침 좋은 글~
첫댓글 人生의 삶은 잠시 스쳐 가는 因緣일 지라도 高貴하고 아름다운것입니다. 運數大通 하시고 늘 健强하고 사랑하며 밝고 活氣차고 希望 가득한 幸福하고 便安한 하루가 되시길 所願합니다.
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감사합니다
좋은 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글에 잠시 머물다감니다 감사합니다,
비우고 채우고 흥미로운 재미로 사는 게 최고네요
좋은감동 감사합니다.
좋은여운 감사합니다.
좋은행시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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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비움을 채우고 아름답고 흥미로운 삶 잘 보구갑니다
좋은 글 잘 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