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11일 김어준 기자의 보도 이후
김부선씨는 2010.3.26. 천안함 사고 직후부터
이재명에 "가짜총각 이야기"를 시작했다는 것이 확인되었고

위 댓글들을 달 때 김부선씨가
nsc-leaders란 이메일을 사용하였다는 의문이 제기되자...

김부선씨는 자신의 팬카페 게시판에
'자신이 아니고, 이재명도 아니고 그 분께 미안하다' 고 사과문을 올렸는데..
http://cafe.daum.net/heribusun/19Lt/4545

2018년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KBS와 인터뷰에서
김부선씨는 '그 당시에 이재명이 맞았다'고 세 번째 주장을 하면서
결국 그 nsc-leaders란 이메일 주소도 자신이 사용하였다고 사실상 시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10월 4일 [공지영 김부선 녹취록]이 공개된 이후
'지난 경기도지사 선거 직전 페이스북 글을 올렸던' 고은광순이란 분이
10월 7일 박성태 피디의 [펀치]라는 인터넷방송에 나와서-
"김부선씨를 2008년 만났고, 2010년 3월 김부선씨 모녀를 충청도 공주 갑사의 명상캠프에 초대하였다."고 하면서 그 이후로 가까워졌고, 2014년 (9월) 난방 문제가 시작되고부터는 (충북 옥천에서 서울 옥수동 김부선씨의 아파트로 올라가) "그 집에 가서 자기도 하였다."고 하였고, 그 이후로도 관계가 계속 지속되면서 이재명 관련 상의를 계속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김부선씨는 천안함사건 즈음 고은광순이란 사람의 초대로 공주 갑사에 명상캠프 참여한 이후로 이재명에 대한 마타도어를 시작하였다는 사실이 확인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김부선씨가 천안함 사고 직후 사용하고 있었던 nsc-leaders라는 이메일 주소의 NSC는 National Security Council의 약자로 국가안전보장회의라는 뜻입니다.
고은광순씨의 인터뷰를 들어보니 '이 분도 공지영처럼 불의를 보고는 참지 못지 못하는 애국자를 자처하면서' 앞뒤가 안 맞는 말씀을 많이 하시면서 '김부선이 왜 그토록 이재명을 마타도어 했는가?'에 대하여 의문이 많은 분이시던데, 고은광순씨 자신과 김부선씨가 이재명을 그토록 마타도어 했던 이유를 분명하게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고은광순이란 분은 정치에 관심이 대단히 높은 분이시던데, 그 인터뷰는 나중에 따로 분석하여 기록으로 남기기로 하고... 2010년 천안함 사건 직후 NSC에 관한 영상을 한 번 더 올려드립니다.
[YTN의 NSC 보도]
천안함 사고 다음날인 2010년 3월 26일 YTN뉴스입니다.








[같은 날, 천안함 사고 다음날 mbn의 NSC 보도]
mbn의 청와대 지하벙커 국가안전보장회의 뉴스보도입니다.






첫댓글 마각이 들어나기 시작하군요...
아니 김부선이가 그렇게 용의주도하게 움직였다는 거야?
왕거미를 건져올려야 잔챙이가 누군지 밝혀 지겠군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