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라멜로 볼의 징계 수위를 보도했다. 라멜로 볼은 총 6만 달러의 벌금을 사무국으로부터 부여받았다.
라멜로 볼은 하루 전 열린 마이애미 히트와의 플레이인 토너먼트 2쿼터 도중 뱀 아데바요의 부상을 야기하는 행동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볼은 코트에 쓰러진 상태로 아데바요의 발목을 손으로 잡았고, 코트에 크게 쓰러진 아데바요는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남은 경기를 뛰지 못했다.
이후 사무국의 검토 결과 볼의 행동은 플레그런트 파울로 격상됐다. 이로 인해 볼은 3만 5천 달러의 벌금을 받았고 경기 이후 욕설을 한 것에 대한 벌금 2만 5천 달러를 추가했다. 결국 볼은 6만 달러의 벌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다.
첫댓글 틱톡형 NBA 선수 화이팅ㅎ
연봉의 6퍼센트도 아니고
징계의 의미가 뭐냐 ;;;
9천만원이네요 그래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