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토) 문학기행(대부도 시티투어) 잘 다녀왔습니다"
#장소 : 바다향기수목원, 대부광산퇴적암층, 탄도바닷길 등
#참석 인원 : 52명 (1호차23명, 2호차23명, 자차6명)
강은숙, 고연실, 김미희, 김선필, 김성민, 김신숙, 김영숙, 김영순, 김종태, 김한욱, 김혜숙, 김희숙, 남정자, 도창교, 류근홍, 류순희, 민병문, 민복숙, 박가을, 박경숙, 박상복, 박청환, 백선욱, 서두이, 승명자, 신경윤, 신경희, 신성철, 신현미, 안영창, 염경숙, 영정화, 오필선, 윤명례, 윤태숙, 윤희정, 이계선, 이성순, 이은숙, 이정효, 이혜란, 전덕희, 전명길, 전인숙, 정경임, 제종길, 차영범, 최소은, 최정인, 한은숙, 홍혜향, 황현숙
#수입 총액 : 3,730,000원
- 참가비 : 1,530,000원 (51명x3만원)
- 찬조(현금) : 2,200,000원 (19명 / 신현미50만원, 김미희30만원, 류근홍10만원, 이정효5만원, 김영순10만원, 한은숙20만원, 강미애10만원, 임종호10만원, 이성순10만원, 박경숙예총회장10만원, 차영범13만원, 윤태숙10만원, 남정자10만원, 박가을7만원, 김인숙3만원, 전하라3만원, 박서희3만원, 표진이3만원, 신광덕3만원)
- 찬조(기념품) : 오복가위80개(신현미)
- 찬조(간식) : 대부옥수수찐빵10상자(도창교)
#지출 총액 : 2,436,750원
- 식사비 : 1,810,000원 (52명+3명 / 광어우럭모듬회+매운탕+주류+음료+밥+칼국수)
*지인(한은숙) 찬스와 현금 이체로 약 20% 할인 받은 금액
- 시티투어비용 : 280,000원=(일반30명x6천원)+(할인25명x4천원)
- 여행자보험료 : 117,150원 (53명)
- 현수막 : 50,000원 (1장)
- 생수 : 27,000원 (300ml 120개)
- 간식 : 135,100원 (커피+대추방울토마토+캔디+젤리+껌+곡물과자+후렌치파이+비닐팩 등)
- 준비 : 16,000원 (준비시 식사2명)
- 송금수수료 : 1,500원 (3건)
#잔액 : 1,293,250원
- 문협 운영비로 귀속
첫댓글 맑은 하늘, 청정 공기, 산들 바람, 푸른 녹음! 나들이 하기 딱 좋은 조건 속에서, 문학기행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모두가 안산문협 작가님들의 빠른 이해력과 순발력, 그리고 넘치는 배려 덕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장인 저를 비롯한 집행부 일동은 끝까지 회원님들 안색 하나하나 살피며 혹여 불편한 건 없을까 내내 노심초사했는데, 다행히 편안해 보이는 표정들과 만족해하는 격려의 말씀들에 안도했습니다. 왜 부족한 부분이 없었겠습니까, 모두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주심을 알기에 더욱 감사할 뿐입니다.
바쁘신 중에도 아침부터 찾아와 격려해주고 가신 이민근 시장님과 일정이 있어 배웅은 못하지만 찬조(10만원)로 문협에 응원을 보내주신 박경숙 예총회장님,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도움주신 우리 회원님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참석이 불가능함에도 오전 참석, 오후 참석 등 어떻게든 동참하려 애써주신 회원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일일이 감사함이 끝이 없기에 여기서 인사는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함을 담아 내년 문학기행은 기대하셔도 좋을 만큼 풍성하게 만들어 모시겠습니다. 모두 평안한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편안히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벌써 내년이 기다려지네요^^*
문학기행 다녀와서 며칠 감기몸살을 앓았습니다. 약 기운에 비몽사몽해서 집행부 자체 '문학기행 평가'를 못 올렸네요. 이제야 올립니다.
<잘한 점>
1. 가까운 곳으로 가서 많은 인원이 참석.
2. 융숭한 식사 준비로 촉박한 기행에 비해 만족도가 높음.
3. 시티투어를 활용해서 버스비와 입장료 절감.
5. 찬조금이 많아 문협 예산은 하나도 안 쓰고 오히려 남은 금액을 문협 운영비로 이월.
6. 참석 인원이 많아 으쌰으쌰 잔치하는 분위기 연출.
<부족한 점>
1. 버스 2대로 가다보니, 집행부가 신입회원을 챙기지 못함. 또한 인원이 많을 때 회원 관리를 고르게 했어야 하는데 소홀함.
2. 너무 시티투어만 믿어서 계획과 달리 빡빡한 일정과 설명 부족으로 다소 만족도가 떨어짐.
올해는 문학기행을 안 가도 되는 해였지만, 단톡방도 없애고 회비도 인상한 것이 영 마음에 걸려서, 회원간의 소통 공간과 시간을 만들어 드리고자, 가볍게 대부도 시티투어로 문학기행을 준비했지요. 그래서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이상의 문학기행 자체 평가를 참고하여, 내년에는 제대로 기똥차게 재밌는 문학기행 한번 연출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