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le Food 에서 매번 갈은 쇠고기를 사는데 오늘 직원이 갈은고기를 맨손으로 덜어줘서 맨손으로 고기를 덜어주면 위생상 안된다고 하니 옆에 더러운 사용해 말려있는 1회용 비닐장갑으로 덜어주고 맨손으로 덜었던 갈은고기를 진열장에 다시 붙여서 진열해 놨어요. 맨손으로 만져 덜어낸 갈은 고기를 다시 맨손으로 만져 다시 판매하지 말라고 했지만 듣지를 안았어요. Whole Food 매니져에게 사실을 얘기했고 CCTV 확인한다고 했지만 맨손으로 덜어낸 갈은고기는 계속 진열장에 있었어요. 저녁시간이라 정육코너에 사람들이 있어서 혹시나 판매가 될까봐 걱정됐고 아무조치도 없이 정육직원이 계속 판매를 하고 있었어요.
카카오코 위치한 곳이며 위생은 최악이였어요.도저히 묵인할수 없어 매니져에게 대면으로 전달했지만 조치를 위해 CCTV확인 하거나 하지않고 매니저는 아무 조치 없이 카운터에서 일하고 있었어요.
계속 맨손으로 덜어내고 맨손으로 만진 갈은고기는 진열장에 그대로 있어요. 최악 위생상태!
코로나로 매시간 손씻기해도 될까인데..직원은 갈은 고기 만진 맨손은 씻지도 않고 그대로 또 다른 고기를 만졌어요. 그 직원은 정육 판매 일을 계속 하고 있어요. 다시한번 맨손으로 갈은고기를 덜어 손으로 주물거린걸 판매 하지말라고 매니져에게 전화로 전달하고 했고, 이후 지켜보고 머물며 확인했지만 매니져, 직원 모두 아무 조치가 없었어요.
맨손으로 갈은고기를 덜어주는건 살다 처음 알게 됐네요.. 다시는 그곳에서 고기를 살 일은 없을거 같아요.
첫댓글 감사합니다. 절대 안가야겠네요
누군지 몰라도 그직원 최악이네요 근데 저도 갈은소고기 종종 샀는데 한번도 그런적 없었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