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9일 목요일
♥오늘의 말씀 묵상♥
※ Hallelujah!
- 오늘은 목요일 새날 새아침이 시작되면서 고난 주간 예수님께서 만찬을 드시면서 자신이 십자가에 죽으실 것을 말씀하시면서 제자들에게 깨어 있기를 원하셨던 것을 기억합시다.
- 제자들의 발을 씻긴 다음 “너희도 이와 같이 서로 행하라”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여 겸손히 말씀에 순종하여 이웃에게 사랑으로 섬기는 일을 실천 해 봅시다.
- 그래서 오늘 하루는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는 그 사랑을 깨닫고 섬김의 인내를 이루는 삶이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데살로니가전서 3장1-8절 }
1. 이러므로 우리가 참다 못하여 우리만 아덴에 머물기를 좋게 생각하고
2. 우리 형제 곧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건하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3. 아무도 이 여러 환난 중에 흔들리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이것을 위하여 세움 받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알리라
4.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장차 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는데 과연 그렇게 된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5. 이러므로 나도 참다못하여 너희 믿음을 알기 위하여 그를 보내었노니 이는 혹 시험하는 자가 너희를 시험하여 우리 수고를 헛되게 할까 함이니
6. 지금은 디모데가 너희에게로부터 와서 너희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우리에게 전하고 또 너희가 항상 우리를 잘 생각하여 우리가 너희를 간절히 보고자 함과 같이 너희도 우리를 간절히 보고자 한다 하니
7.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8.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 제 목 ♥♥♥
☞ 디모데를 파송하는 바울
♥♥♥본문 이해와 요약 ♥♥♥
☞ 3장에서는 사도 바울이 디모데를 통해 전해들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소식이 큰 기쁨이 되었고, 그들의 믿음이 더욱 성숙하기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음을 전했습니다.
- 정치, 경제, 신앙적으로 여러 가지 환난 중에 처한 데살로니가 교회로 인하여 염려하던 중에 디모데를 보내어 그들의 믿음의 상태를 확인하게 됨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바울은 자기 대신 교인들을 굳게 하기 위해서 디모데를 파송하게 됩니다.
- 영적으로 어린 성도들의 신앙을 확실하게 하고 믿음을 견고하게 세우며, 온유한 마음을 가진 목자의 심정으로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서, 바울은 디모데를 자신을 대신하여 데살로니가 교회로 파송했던 것입니다.
- 바울은 성도들의 믿음으로 인하여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고, 성도들의 믿음을 더욱 강하게 지켜 주심으로써 거룩하게 하실 것을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 결론적으로 성도들은 어떠한 환난이 닥쳐도 동요치 말고 믿음으로 소망에 인내를 굳건히 서야 합니다.
- 그 때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뿐 아니라 복음 사역자에게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는 것입니다.
-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하여 교인끼리 피차간에 사랑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 것을 권면하는데, 그 이유는 사랑하는 마음들이 굳게 되어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 또한 바울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함으로써 성도들을 내 몸같이 사랑하고, 이러한 사랑 속에서 점점 그리스도를 닳아 가야 하는 것입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믿음 위에 굳게 서면 모두에게 기쁨 된다.(살전3장7,8절)
◈본 구절의 7(PS) 의미를 돕는다면;
- 성도의 지속적이며 확고한 신앙은 목회자의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 7,8절을 살펴보면“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특별히 바울은 “그러므로 너희가 주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고 하였습니다.
- 이 말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신앙의 견고함이 바울 일행에게 생동적인 삶의 가치를 주는 계기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 사실 디모데의 보고를 받기 이전에 바울의 삶이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살맛도 느끼지 못하고 보람도 가지지도 못하던 심정을 표현한 것입니다.
- 그러나 디모데가 기쁜 소식을 가지고 온 결과 ‘이제는’ 정말 제대로 사는 것처럼 느껴지게 된 것입니다.
- 이처럼 성도의 지속적이며 확고한 신앙은 목회자의 삶에 있어서 커다란 활력소가 되는 것입니다.
- 실로 목회자가 모든 환난과 역경을 감내하는 것은 영혼을 얻고자 하는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 주님을 영접한 자들로 하여금 계속하여 굳건한 믿음 위에 바로 서 있게 하는 것이 목회자의 최고의 목적이므로 그들은 어떠한 고통도 감내하는 것입니다.
- 이것은 마치 고린도 교인들의 유익을 위해 기꺼이 고통을 받은 바울의 마음과 일치합니다.
- 바울은 고후 4:8-9절에서 “사방으로 우겨 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왜냐하면 고후 4:12절에서 “사망은 바울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고린도 교인들 안에서 역사하도록” 하기 위함 때문입니다.
-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의 유익을 위해 기꺼이 고난을 당한 것입니다.
- 고후 1:14절에서 “너희가 대강 우리를 아는 것같이 우리 주 예수의 날에 너희가 우리의 자랑이 되고 우리가 너희의 자랑이 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성도들이 지속적으로 견고한 믿음 위에 바로 서 있을 때 목회자의 최고의 기쁨이자 삶의 원동력이 되는 것입니다.
- 성도들이 믿음에 바로 서 있는 것이야말로 목회자에게 있어서 생명과 같은 것이란 말입니다.
- 바울은 신약 성경의 많은 곳에서 복음 전파 대상자들에게 자신이 해산하는 고통으로 그들을 낳은 부모라고 말합니다.
- 이것은 오늘날의 교회 담임 목회자와 성도들의 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 영적으로 그들은 부모와 자식의 관계에 있는 것처럼 자식이 잘되는 것은 모든 부모의 최대의 바람이자 최고의 인생 목표입니다.
- 마찬가지로 영적인 부모인 목회자의 삶의 최대의 목표는 바로 그의 영적인 자녀들이 믿음 위에 굳게 서는 것입니다.
- 이것이 바로 목회자로 하여금 삶에 대한 더욱 큰 열정과 애착을 가지게 하는 강력한 힘인 것입니다.
- 그렇다면 오늘 아침에 성령께서 내가 믿음 위에 굳게 서 있는지를 스스로 자가진단 해 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내가 굳건한 믿음 위에 바로 서서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때 그것은 곧 나의 영적 부모인 담임 목회자의 삶에 강력한 힘을 불어넣어 주게 되는 것입니다.
- 목회자들은 믿음 위에 견고히 서 있는 성도들을 보면서 기쁨과 감사로 찬양하게 됩니다.
- 빌 4:1절에서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나 만일 내가 믿음 위에 굳게 서 있지 아니한다면 목회자들은 늘 절망과 슬픔을 먹으며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 그렇다면 지금 하나님의 자녀 된 나부터 출석하는 교회에 담임 목회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배움 위에 믿음으로 굳게 서서 성령께 전적으로 순종하는 것이 목회자의 희망이요, 모두에게 기쁨입니다.
- 오늘은 고난주난 목요일 예수님께서 바리세인들과 유대인 종교 지도자들이 많은 영적 논쟁이 있었고 저녁에는 성만찬을 제자들과 함께 드시고 세족식을 행하시면서 일일이 축복하신 주님을 생각합시다.
- 예수님께서 선생과 제자의 비유로 말씀하시면서 솔선수범하시고 제자들의 발을 씻긴 다음 “너희도 이와 같이 서로 행하라”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여 겸손히 믿음으로 말씀에 순종하여 사랑으로 섬김이 되어 모두에게 보람과 기쁨이 될 수 있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