己土當權, 輔助太多, 恐掩金光,
기토당권, 보조태과, 공엄금광.
미월에는 기토가 당권한다. 보조태다하기에 금광이 가려질까봐 두려워한다.
여기서 보조태다하기 때문에 금광이 가려질까봐 두려운한다는데. 그렇다면은 월지 미중 기토만으로도 충분히 두렵지만.
가리지는 않는다는 것이고. 더하여 기토가 있으면은 가린다는 걸로봐야겠지요.
先用壬水, 取庚佐之。
선용임수, 취경좌지.
임수를 선용하고 경금으로 보좌한다.
사오월편을 보면은. 생신지본으로 보았을때. 사월은 지지금국으로 생신지본을 삼고. 오월은 기토로써 화를 가림(?)으로써
생신지본 을 삼으며. 미월의 경우에는 경금을 보좌한다고 하는데.
보조태다, 공엄금광하기에 나 대신에 경금이 대신 빛을 가려지고. 신금이 있으면은 그게 나인지, 아니면은 다른 신금인지
때문인듯합니다.
壬庚兩透, 科甲功名,
임경양투, 과갑공명.
임경두개가 천간에 뜨면 과갑.
即不出干, 藏支得所, 亦有榮華。
즉불출간, 장지득소, 역유영화.
이부분은 임경이 천간에 투간하지 않아도 지지경금, 임수로만 있으면은 영화라고 봐야겠지요.
但忌戊出, 得甲制之, 方吉。
단기무출, 득갑제지, 방길.
단지 무토가 나타나는게 꺼려지는데, 갑목을 얻어 제하면은 길하다.
甲須隔位, 恐貪己合, 反掩金光, 又塞壬水之流, 下賤之格。
갑수격위, 공탕기합. 반엄금과 우색임수지류 하천지격
경임이 있고 무토가 있는상태에서 갑목이 제하는데. 갑목의 위치가 떨어져 있어야 한다. 왜인가? 기토가 합하려고 하는것이
두렵기 때문이기 때문이다. 그러하면은 금광을 가리고 임수가 흐름이 막혀 하격이 된다.
여기서 보면은 갑목과 기토가 떨어져 있어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 동영상에는 일간, 월지 빼고 여섯자리 중에서 기토랑 떨어져 있으
려면은 천간은 빼고 월,년 뺴면은 시지 밖에 없는데. 이게 말이 안된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은 이런거는 거의 성립이 안된다고
보시는 견해인지요?
又忌庚出制甲, 或只有未中一己, 見了壬水, 又爲溼泥。 不可見甲, 甲出, 反作平人。
우기경출제갑, 혹지유미중일기, 견료임수, 우위습이. 불가견갑, 갑출, 반작평인.
또한 경금이 나타나 갑목을 제하는것을 싫어하는데 혹시 미중에 한개의 기토가 있고, 임수를 보면은 축축한 진흙이 된다.
갑목을 보는것은 불가하며 갑목이 나타나면은 반대로 평인이다.
위의 3구절을 종합하여 보면은 1.무토가 있으면은 갑이 있어 제하면은 길하였는데.
2. 갑목이 기토와 떨어져 있지 않으면은 갑목이 무력해지니 무토가 금을 가리고 임수를 막히게 한다.
3. 경금이 갑목을 제하기 때문에 기토는 임수를 진흙으로 만든다. 그렇기에 갑목은 있으면 안되고 있으면은 반대로 평인이 된다.
종합하여 보면은 무토 있다고 갑목을 보면은 좋아졌다가. 그로인한 문제(기토탕합, 경금제갑)으로 반대로 평범해진다.
태어나서는 부자집에서 살다가 결국은 집안이 문을 닫고 평범한 사람이 된다라고 문맥을 이해해도 되는지요?
總以一壬一己, 見庚無甲, 方妙, 與五月用己壬同。
총이일임일기, 견경무갑, 방묘. 여오월용기토동.
한개의 임수,기토가 갑목이 없이 경금만 보면 묘하고, 나머지 오월처럼 기토 임수를 사용하는것은 동일하다.
或丁乙出干, 又有庚壬者, 顯貴, 無壬者, 否。
혹정을출간, 우유경임자, 현귀. 무임자, 불.
정과을이 천간에 투하고, 또한 경임이 있으면 현달하고 귀하며, 임수가 없으면은 그렇지 않다.
앞구절에 오월처럼 쓴다고 하였으니, 정화가 뜸으로써 기토와 임수로써 신금을 생하는 역활을 전 달과 같이 한다는거 같습니다.
근데 여기서 을목이 있는데, 여기서 을목은 기토가 당권하였으니 자칫 잘못하면은 임수가 기토를 진흙으로 만드는것에 대한
견제로써 있다고 봐도 되는지요? 오월 기토와 미월 기토는 그 역량이 다르니. 같은 진흙도 의미가 다르다고 보는게 맞지 않
을까 싶습니다.
或支成木局, 得壬透, 又有庚金發水之源, 可云富貴。
혹지성목국, 득임투, 우유경금발수지원, 가운부귀.
여기서 경금이 원래의 역활. 대신 맞아는 역활을 안하고 다르거를 하기에 가운부귀로 봐도 될런지요?
혹시 괜찮으시면은 모르는 부분은 전화로 물어봐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