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페.톡Cell)회원에게 함께 있을 지어다▷
💖여호와를 앙망(仰望)하며,새롭게 도약(跳躍)하는 해(後)💖
† 신약(新約)☆(獅子 king 福音書)
*축복(祝福)* 해방동이 행전(行傳) (決斷)⇨(正直)⇨(觀心)⇨(信賴)⇦(義理)⇦(順從)
마16:1-20절) 천국(天國)의 열쇠
우리는 중요한 모든 것을 자기 집에 두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무리 자기 집이라 하더라도 열쇠가 없거나, 비밀번호(秘密番號)를 모르면,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럼데 천국(天國)에도 들어가려고 하면, 비밀번호(秘密番號)가 있어야 하고. 열쇠가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아무리 자기 집이고, 자기 금고(金庫)라 하더라도 비밀번호(秘密番號)가 맞지 않으면, 집 안에 들어 갈 수도 없고, 돈을 꺼낼 수도 없는 것처럼, 우리가 천국 문을 열 수 없다면, 아무리 기도를 해도 소용이 없고, 예배(禮拜)를 드리고, 헌금(獻金)을 해도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우리가 아무리 가진 돈이 없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천국(天國) 보물(寶物)창고 문을 열 수만 있다면, 우리는 무진장으로 도움을 꺼내어 쓸 수 있을 것입니다.
구약 성경에서 모세나. 엘리야 같은 사람들을 보면, 하나님의 능력을 거의 자기 능력인 것처럼, 자유자재(自由自在)로 사용해서 기적(奇蹟)을 일으키기도 하고, 병(病)을 고치기도 하고, 심지어는 적(敵)을 물리치고, 죽은 자도 살려내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가나안 여자와 예수님의 제자들은 천국(天國)의 비밀번호(秘密番號)를 알았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방인 여자는 예수님을‘주 다윗의 자손’이라고 했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천국(天國)의 비밀번호(秘密番號)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거의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예수님에 대하여 *세례 요한이나. 엘리야. 또는 죽은 선지자 중의 하나'라고 하면서 엉뚱한 비밀번호(秘密番號)를 이야기 했습니다.
예수님은 바른 비밀번호(秘密番號)를 이야기한 가나안 여인에게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고 응답하셨고, 베드로에게는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고 축복(祝福)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날 우리 모두에게도 천국의 문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모든 성도들의 소원이 다 이루어지며. 간구(干求)하는 것이 다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아-멘
Ⅰ.천국(天國)문을 열 수 없는 사람들(상)
예수님 당시에 누구보다 천국(天國)에 가장 가깝고, 천국(天國)에 들어가기에 유리한 사람들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과 그들의 가르침을 받고. 따르는 많은 유대인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조상(祖上)때부터 하나님을 믿었고. 율법의 가르침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철저하게 제자훈련을 받은 사람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들의 신앙으로는 천국에 들어갈 수도 없었고. 천국 문을 열 수도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미스터리(mystery), 중의 미스터리(mystery)*였습니다.
예수님은
마5:20)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義)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天國)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이 당시 사람들에게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도 너무나 쇼킹(shocking)한 내용이었습니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교인들이나, 믿지 않는 불신자들도 *유명한 교회 목사나. 장로들*은 *천국의 복(福)에 가장 가깝고. 천국에 가장 먼저 들어갈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오늘날 우리에게서 천국의 복(福)은 없어지고 있고. 천국의 문(門)은 닫히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이유는 오늘날 우리는 사실 너무 잘 믿고 있고, 너무나 철저하게 믿고 있지만, 우리 안에는 아직 깨어지지 못한 *탐심(貪心)의 우상(偶像)*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世上)의 *성공(成功)과 돈과 명예(名譽)의 욕심(慾心)*이 있는 한. 천국 문은 열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중에 자기 스스로 *탐심(貪心)의 우상(偶像)*을 깰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하나님도 잘 믿고. 내 욕심도 달성(達成)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자기에게 굴러 들어온 천국의 복(福)을 발로 차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에게는 이미 천국의 복이 굴러들어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의 성공(成功)과 물질(物質)의 복(福)이 얼마나 화려한지. 천국의 복(福)을 발로 차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 가장 신앙이 좋다고 자타(自他)가 공인(公人)했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예수님께 와서 *당신이 하늘로부터 온 사람이라는 증거를 보여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16:1절)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試驗)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表迹)보이기를 청하니”
예수님은 이미 이 세상(世上)에서 많은 병자(病者)들을 고치시고. 많은 사람들의 귀신(鬼神)들린 것을 고치시고. 많은 말씀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그것으로는 예수님이 하늘로부터 온 메시야(Messiah)라고 보기에는 어렵고. 좀 더 확실한 증거를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 모세와 같이 *지팡이를 던져서 뱀이 되게 하고. 또 그 꼬리를 잡으면. 지팡이가 되게 하든지. 또 물 한 사발을 땅에 부으면. 피가 되는 기적을 행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엘리야 같이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게 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이 *세상에서 병(病)을 고치시고. 장애인(障礙人)들을 치료하시고, 말씀을 가르치신 것*은 무작정 자신이 할 수 있다고 해서 하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성취(成娶)되고 있는 것을 표적(標的)으로 보여주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세례 요한이 *오실 메시야(Messiah)가 당신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메시야(Messiah)를 기다려야 합니까?’라고 물었을 때, *너희가 본 그대로 세례 요한에게 가서 말하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곧 *맹인들이 보고. 장애인들이 일어서며.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이 전파된다'는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성취(成娶)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이나 사두개인들은 너무나도 아는 것이 많아서.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이미 시시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에게 *시시하게 성경 말씀은 이야기 하지 말고. 무엇인가 더 화끈한 증거를 보여주면. 우리가 당신을 메시야(Messiah)로 믿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모세가 보여준 증거들이나. 엘리야가 보여준 기적은 그들이 하나님이 보낸 사람이라는 표시(標示)에 불과했습니다. 이것은 일종의 *마패(馬牌)와 같은 것'이었습니다. 즉 왕(王)이 자신의 특사(特使)를 보낼 때는 증표(證票)를 주어서 보냅니다.
그러나 왕(王)자신이 왔을 때는 그런 마패(馬牌)가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왕(王)인 것으로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이 세상(世上)에 오신 것은 왕(王)의 신하로서가 아니라. 왕(王)으로서 직접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성취(成娶)시킨 그 자체가 이미 축복(祝福)이요. 심판(審判)이었습니다. 여기에는 더 이상의 증표(證票)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은 인정(認定)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유대 지도자들에게 *너희는 이 세상일에는 전문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6:2-3절)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標的)은 분별할 수 없느냐”
우리나라 날씨는 주로 북쪽 고기압과 남쪽 저기압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동쪽 아라비아 사막과 서쪽 지중해의 온도에 의해서 날씨가 결정됩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은 이 *세상일을 분별하는 데는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메시야(Messiah)가 온 것이나.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성취(成娶) 되고 있는 것이나. 천국 문이 열리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의 마음에 *탐심(貪心)의 우상(偶像)*이 그대로 살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에게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하나님을 잘 믿고. 훈련을 철저히 받았고. 교회에 헌신적이라고 하지만. 목회자나. 교인들의 마음에 악(惡)한 것과 음란(淫亂)한 것은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 살아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정직하지 못했고. 위선적(僞善的)'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성취(成娶)되고 있는 이상의 증거는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世上)에 하나님의 나라가 온 최고의 증거는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믿어지고 있고, 성취(成娶)되고 있는 이것입니다.
그렇지만 단 하나의 증거(證據)는 아직 남아 있습니다. 이것은 우주(宇宙) 최고의 사건입니다. 즉 하나님의 아들이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신다'는 것입니다.
16:4절)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그들을 떠나가시니라”
하나님은 예수님이 메시야(Messiah)이신 최고의 증표(證票)를 준비해두고 계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삼일을 죽은 것처럼' 있었던 같이 예수님이 *십자가위에서 죽으시고. 사흘동안 무덤에 계시다가 다시 살아나시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확실히 믿은 것'은.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을 그때'였습니다.
예수님은 메시야(Messiah)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것이 곧 천국(天國)의 비밀번호(秘密番號)인 것입니다. 그 대신 *종교적(宗敎的)인 노력(努力)이나. 성공(成功)으로는 절대로 천국에 갈 수도 없고. 천국 문을 열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교회나 기독교는 *종교적인 성공을 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즉 *교회나. 큰 행사나. 큰 사업들을 하지 못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직 메시야Messiah)를 *나의 주(主)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迎接)하고 믿어야* 천국 문을 열 수 있습니다.
이 일이 있은 후(後), 예수님과 제자들이 배(船)를 타고 호수 건너편으로 갈 때,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을 조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마침 제자들은 빵을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이 말씀을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에게는 빵을 빌리지 말라는 뜻으로 엉뚱하게 해석(解釋)하여 알아들었습니다.
16:5-6절)제자들이 건너편으로 갈 새. 떡 가져가기를 잊었더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누룩’은 빵에 넣어서 부풀게 하는 것이고, 굉장히 빨리 부풀게 하는 효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보기가 좋고 탐스러운지 모릅니다.
바로 이것이 *종교적인 성공'입니다. 즉 종교적으로 성공하면, 돈이나 권력, 명예나 *모든 것을 다 가지는 것'과 같습니다. 이미 바리새인들이나. 사두개인들은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런 것이 갈릴리 출신의 무식(無識)한 어부(漁夫)들에게는 *얼마나 부러운 것'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것은 *썩은 곰팡이*였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초대형 교회들은 거의 서울 같은 대도시에 있습니다. 이것이 목회자나 교인들이나 청년들에게 *얼마나 부럽고 좋아 보이는지' 모릅니다. 거기에 가면 교인들의 삐가 뻔쩍한 옷차림과 장식 수준이 다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런 누룩을 *주의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의 가르침은 위선적(僞善的)이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왜 예수님이 하필이면 *보리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셨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형편없는 *보리 떡을 좋아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결코 지성인(知性人)들이 모인 예루살렘에서 생명의 말씀을 전(傳)하지 아니하시고, 그 무식(無識)한 갈릴리 촌구석에서 말씀을 전(傳)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영혼(靈魂)의 가치(價値)가 똑같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이 위선(僞善)의 누룩이 촌구석에는 거역(拒逆)하는 적(敵)이었기 때문입니다.
6:12절)그제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아-멘
찬송가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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