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데 쫓겨나는 본 자손?-동서남북 모든 민족 안에 율법 아래 있는 자. 마태복음 8장 12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https://cafe.daum.net/xlrur/OGe4/318?svc=cafeapi
이 시간에는 (마 8:12) 절의 말씀으로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신 말씀으로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데 쫓겨나는 본 자손들은 누구인지 그들의 실체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이 나라의 본 자손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이 제사장 나라로 택한 이스라엘이라는 나라 이 이스라엘의 조상인 야곱의 족속이 본 나라의 자손들인데 이 본 나라의 자손들인 이들을 이제 율법의 첫 선지자인 모세를 통해서 출애굽 하여 광야에 두시면서
이 율법의 첫 선지자 모세를 시내산으로 불러 하나님의 첫 언약의 말씀인 율법을 제정해 주셨어요. 그런데 이제 하나님께서는 이 이스라엘의 조상인 야곱에게 벧엘에서 언약하실 때 이 이스라엘의 조상인 야곱의 자손이 지금 이 땅에 있는 이스라엘뿐만 아니고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서 동서남북 모든 민족 온 열방 안에 편만하게 퍼져 번성하시리라고 이렇게 약속을 하셨어요. 그래서 지금 이 말씀의 나라의 본 자손들이란 바로 동서남북 모든 민족 안에 편만하게 퍼져서 번성하고 있는
이 하나님의 첫 언약의 말씀인 율법 아래에 있는 모든 자들이 바로 이 나라의 본 자손들의 실체가 되는 그들이 있는 곳이 미국이든 한국이든 유럽이든 어디든 이 모든 열방의 모든 민족 안에서 이 하나님의 첫 언약의 말씀인 율법 아래 있는 모든 자들을 가리키는 이 나라의 본 자손들인 것에 대한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지금 이 땅에 있는 이스라엘 땅에 거주하는 족속을 지칭하는 것이 아닌 동서남북 모든 민족 안에 편만하게 퍼져있는 나라의 본 자손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입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이제 이 제사장의 기원으로 지은 첫 아담의 계보에서 나오는 자들은 이 제사장 나라의 나라의 조상인 이스라엘의 이 야곱의 후손들 그러니까 이들은 태생이 선악과나무예요 이 선악과나무는 무화과나무의 예표에요. 그래 그 본질이 생명나무가 될 수 없고 선악과나무예요. 그래 이 선악과나무에서 생명나무로 오기까지 그들은 껍데기를 다 벗기고 가야 돼요. 이 본질이 변해야 되니까요. 본질이. 이 속사람의 본질이 다 변해야 돼요. 그래서 이들에게 산 영을 입혀버리는 거예요. 거기다 기름을 붓는 거예요.
그런데 이 백부장 이 사람들은 구약성경을 잘 몰라. 그 밑의 하인도 잘 몰라요. 그런데도 이 믿음을 봤다는 건 예수님을 예수님이 누군가를 자신 안에 있는 영이 읽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그 유대 땅에서 그 예루살렘 성 이런 쪽에 가서 이 복음을 전파하고 다니실 때 뭐 제사장들 뭐 바리새인 뭐 사두개인 이런 종교 지도자들 뭐 구약성경을 꿰차고 머리에 뭐 붙이고 별짓 다하고 다니던 이들은 예수님이 하는 소리를 듣고는 뭔 얘기인 줄을 몰라요. 예수님 자체의 겉모습을 보니까 이 사람이 어떻게 이스라엘의 왕이 되냐? 안돼.
그래 이 사람들은 속을 볼 줄 모르고 겉만 본 거예요. 그런데 이 백부장은 이방인인데 예수님의 속을 봐버린 거예요. 예수님을 겉을 봤으면 어떻게 예수님을 보고 이 백부장은 그래도 이 직급이 있으니까 그래도 그 옷을 입고 말이지 자기 밑에 수하들도 있고 있는데 예수님은 그 천 쪼가리로 된 그 초라한 옷 하나 입고 있는데. 예. 무슨 예수님에게 그렇게 얘기하겠어요. 그런데 이 사람이 하는 얘기는 당신은 만왕의 왕이라는 거예요. 내가 감히 당신한테 이래라저래라 오라 마라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이걸 딱 보니까 예수님이 그냥 바로 네 믿음을 세워버리는 거예요. 야, 네가 어떻게 나를 알아보느냐? 응? 저것들은 맨 양 잡고 소 잡고 이상한 거 이거 이거 이 돈 물질만 좋아해 가지고 그것만 찾으러 다니는데 이게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뭐라고 하시냐? 참 이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이게 성경의 구약과 신약을 다 풀어주는 말씀이에요. 그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는 그 말씀이라고요. 예. 11절에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11절에 또 너희에게 이르는데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이 굉장히 축복과 저주의 말씀을 해요. 예수님이. 그런데 동서 모든 민족에서 많은 사람이 오는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는데 그런데 그 뒤에 얘기하시는 게 너무 살벌한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나라의 본 자손들은 그러면 이건 제사장 나라에요 이스라엘, 이스라엘 본 자손들 이것들은 바깥 어두운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이렇게 엄청난 얘기예요. 이게. 이게 지금. 뭐 여기 아저씨들은 겁이 없어요. 겁이 없으니까
아유 뭐 그냥 나는 뭐 그냥 천국 무조건 천국 간다니까. 그런데 예수님은 분명히 얘기했어요. 모든 나라 동서로 오는 많은 사람 여러 민족 안에서 그 안에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한 그 열매들이 나와서 그들의 자손 가운데 그들에게 약속한 열매들이 천국에 같이 앉게 된데요. 그런데 이 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못 간데요. 어두운 데로 들어가서 울며 이를 간데요. 이거는 불 못으로 가요. 불 못. 지옥불로 간다는 거예요. 나라의 본 자손들. 자 그러면 이게 이게 지금 어, 웃을 일이 아니에요. 웃을 일이.
그런데 우리도 둘 중에 하나가 포함되는 거예요. 우리도 율법 아래에 있는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서 종노릇하고 있는 자가 이 땅에 지금 수두룩 빽빽해요. 수두룩 빽빽, 거의 99.9%에요. 이게 그러면 다 어두운데 가서 울며 이를 갈게 돼 있어요. 그런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그들에게 약속한 남은 자손만 들어가게 돼요. 자 보세요. 그러면 13절에 백부장에게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 네 믿음대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내가 낫게 했다가 아니고 네 믿음 네 믿음대로 된다는 거예요. 그 믿음은 뭐냐면 저 예수님이 내 하인을 낫게 하시는 그 만왕의 왕 심판 주인 것을 알고 저분의 말씀이 고치리라 하신 말씀을 듣고 그것을 믿었더니 나아버린다는 거예요. 그건 뭐예요? 그 의미가? 영과 영이 교통해버린 거예요. 영과 영이 교통했어요. 예수님이 말했죠. 내가 가서 하는 게 아니고 네 믿음. 그러니까 내가 준 말 한 것을 네 영이 읽었어. 그 영이 네가 그 영을 믿었다는 건 성령이 계속 함께 역사를 해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이 백부장이 낫게 한 게 아니고 그 내가 살리는 것이 영인데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는 그 말씀에 말씀을 역사하는 분이 하나님의 영 성령이란 말에요. 그러니까 예수님은 말씀을 했어도 그 안에 있는 성령이 역사를 한 거예요. 그러니까 백부장 안에 있는 영이 그것을 같이 연합돼서 교통함으로써 그가 성령이 갔을 때 역사를 해버렸어요. 그러니까 그 하인이 그 자리에서 나아버렸다는 거예요. 이게 비밀이에요. 비밀. 우리도 그와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와 같아야.
우리가 낫게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예수님의 말씀이 영인데 그 말씀이 나와 함께 하나가 됐을 때 성령이 내 안에 인을 쳐서 하나가 되면 그 성령이 나를 통해 예수님이 하신 말씀대로 내가 믿었더니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이게 성령의 역사에요. 성령의 역사. 그런데 이 나라의 본 자손들은 성령의 인도함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은 타락하게 돼요. 성령의 인도함을 받을 수 있는 그 생명이 못되기 때문에. 그 얘기는 선악과나무의 열매들인데 그 안에는 반드시 악이 함께 존재해요. 이 악이 존재한다는 의미는 영생하는 창조주의 생명이 아니고
이 사망 권세 아래 있는 피조물의 생명이기 때문에 그래요. 본질이. 그 사람들이 잘못된 게 아녜요. 그런데 제사장 나라를 이 땅에 먼저 이스라엘 야곱, 첫 사람 아담 이것을 이 자들은 그 제사장의 기원, 조상 이렇게 택한 이유는 이 땅에서도 복음이 오기 전에 이들이 복음을 증거할 수 있도록 이들의 율법 아래서의 모든 계명과 율법 아래서의 규례와 율례를 따라 복음이신 예수님이 왔을 때 그분이 하나님의 임마누엘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증거하는 것이 율법이에요. 그래서 그 율법의 마침이
세례 요한이 예수님이 오실 때 그분을 메시아 우리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 하시고 그에게 물로 세례를 줌으로써 그가 성령의 세례가 임할 수 있는 그 관계의 이 성취를 해야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일을 이루기 위해서 율법을 제정하고 이 첫 사람 아담도 짓게 되고 이 제사장 나라의 조상 야곱도 예비해서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제사장 나라로 택해서 모세를 끌고 이 땅에 그 출애굽 사건을 통해 하나님이 그 하나님 나라로 들어갈 수 있는 그 백성들을 이끌고 나올 때
이 요단강을 건널 수 있는 자들은 여호수아를 택해서 건너가게 하고 이런 구속사의 계시가 그 안에 함축되어 있는 거예요. 전부다. 그러면 우리는 이제 왜 예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느냐 이게 좌편과 우편 이 좌우편 보좌를 완성하는 그 비밀이기 때문에 그래요. 왜냐하면 이 이삭과 야곱은 생명의 본질이 달라요. 이 이삭은 약속의 씨에요. 그런데 이 야곱은 쌍둥이 형제를 통해서 에서랑 나올 때 그들은 그들의 민족은 쌍둥이 에서와, 야곱의 민족의 그 어떤 신분의 정체성을 드러내줬고
이들은 약속의 씨로 나온 것이 아니고 약속의 씨를 통해 두 쌍둥이가 태동해 나온다는 그 의미는 바로 뭐냐? 그것은 지금 하나님의 종과 하나님의 나라의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라는 그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하는 그 열매들 나팔절과 속죄절 속죄절과 초막절의 성물을 거두어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하는 이 뜻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약속의 씨를 통해서 뭐가 나와야 돼요? 종과 시민이 나와야 돼요. 그래서 이 종과 시민이 나오는데 이 신분 중에 야곱만이 하나님의 종으로 택함을 받았기 때문에
이 야곱은 장자권 이 땅에서의 장자권을 취하게 됨으로써 그가 하나님 나라의 제사장의 신분으로 택함을 받게 돼요. 택함을 받게 됨으로써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생기인 산 영 혼이 살아나는 그 산 영의 생명의 말씀이 임하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새 곡식으로 갈아입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새 곡식을 줄 수 있는 자들이 바로 성령의 약속을 받은 자, 성령의 인침을 받은 자, 하나님의 아들들만이 그들에게 그 생명수를 공급할 수 있는 거예요. 이 순서가 그렇게 돼 있다고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라고 얘기하신 것은
그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의 4대손들이 이 약속의 땅을 성취할 것을 그 예언하시고 약속을 하셨는데 그 약속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이삭과 야곱이 나와야 돼요. 이 약속의 씨를 통해서 야곱이 나오고 야곱의 자손들 중에서 열한 형제와, 요셉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때 그 요셉이 이제 하나님이 약속하신 4대손으로서 그 4대손을 통해서 이제 이 땅에 하나님의 요셉의 단 그 복음의 씨가 이 땅에 그 영적인 씨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계시란 말에요. 하나님의 계시.
그래 예수님이 이것을 알았어요. 그러면 결국은 나라의 본 자손이라는 것은 야곱도 그 나라의 본 자손인데 그 나라의 본 자손 안에 이스라엘 자손들 안에 모든 자가 12지파가 다 어둠에 들어가 버려야 되는데 다 사망에 들어가야 되는데 그 안에 하나님께서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약속한 약속한 그 10분의 1의 그 헌물 그 십일조로 그 약속하신 그 생명을 거둬서 그 남은 자로 추수해야 되기 때문에 그 자에 대한 것은 하나님이 야곱에게도 약속을 해버렸어요. 그래서 그것을 추수하기 위해서
결국 마지막에 그 이스라엘 자손 중에 하나님의 종으로 인 맞는 144000 그들만 하나님의 종으로 추수가 되는 거예요. 그 인을 맞았다는 의미는 산 영의 열매였다는 거예요. 이 혼의 구속함을 받는 여자의 부활 생명으로 그들은 새 예루살렘 성에 좌편 보좌에 이스라엘 12지파의 이름으로 기록돼 있는 그 보좌에 앉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 그들은 제사장의 신분으로 앉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의 하나님께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하는데 그 보좌에 앉아야 되는 생명이 정해져 있는 거예요.
그것이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돼 있다는 거예요. 아들과 종이라는 생명책. 그래서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가 돼요. 이 첫째 부활에 아들과 종을 추수해야 되기 때문에 예수님이 공중과 지상 재림의 두 번의 재림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 재림이 끝나고 나서 추수가 끝나면 천년왕국 시대에 시민을 거두고 나서 천년왕국이 끝나고 나면 백보좌 심판 그 백보좌 심판을 통해 둘째 사망에 참여하는 자들을 다 불 못에 던지고는 다른 생명책에 기록돼 있는 천국 시민 바다에서 나오는 그 천국 시민 바다의 모래와 같은 그 천국 시민만이
새 하늘로 들어가는 입성해서 하나님 나라의 아들과, 종과, 시민 이 백성이 함께 존재하는 나라가 형성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할렐루야. 자, 그래서 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참 불행한 것은 뭐냐?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이 되어 있는데 되어 있었는데 이들 중에 생명책에서 지워지는 자가 나와버리는 거예요. 죄로 말미암아 타락해서. 그래서 이들은 이 영의 생명은 생명책에서 지워질 수 있는 존재가 안돼요. 이들에게는 죄가 그 안에 어둠 이 죄가 그 안에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데 이 혼의 생명은 어둠이 존재하는데 그 어둠 가운데서 정결함을 받고 나오는 자만이 하나님의 종으로 택함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 안에서 생명책에 지워지는 자들이 나오게 되어 있어요. 나오게 되기 때문에 그들은 왜 그 생명책에서 지워지냐 하면은 우상을 숭배하게 되기 때문에 우상을 따르기 때문에 그래서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결국은 우상으로 세워지고 이 땅의 성전 솔로몬 성전부터 시작해서 모든 이 땅에 지어진 것들이 다 우상을 세우는 성전이 돼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모든 걸 다 폐해버리고
예수님이 왔을 때 그 헤롯 성전 하나 서있는 저것도 다 폐해진다는 거예요. 전부다. 그런데 저들이 끝에 되면은 또 제3성전을 세운다는 거예요. 왜? 귀신의 처소가 필요하니까요. 그 얘기는 하나님 나라는 성령이 거하는 성전만이 하나님과 교통하게 되는데 이 땅의 제단은 말씀이 없어 법궤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과 내통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 새 언약궤가 임해 있는 하나님의 빛의 아들들에게는 성령이 거하는 거룩한 성전이 되기 때문에 이 성전 안에 있는 내 안에 있는 영과 성령과 교통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해버리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럼 우리가 그래서 그 나라의 본 자손 그러면 우리는 또 아, 우리는 이스라엘이 아니니까 우리랑 상관없겠지. 아니에요. 우리도 본 나라의 본 자손이 될 수 있어요. 그래 그 나라의 본 자손의 정체성이 뭐냐 하면 율법 아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이 땅에 있는 자들도 다 율법 아래 있어요. 그 율법 아래 있다는 의미가 뭡니까? 예수님이 말씀하신 창세전에 감추인 천국의 비밀을 이 땅의 비유로 다 증거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창세전의 마음을 다 증거했는데
그걸 비유로 전했던 것을 모르는 자가 율법 아래 있는 자예요. 모르고 열심히 신앙생활하는 자가 율법 아래 있는 자예요. 그 자들을 바로 제사장 나라의 본 자손들이라 그래요. 우리가 아 저는 뭐 코리아 한국이에요. 저는. 저는 이스라엘 아녜요. 저는^^ 그런데 자기는 아니라고 절대 나는 이스라엘 이스라엘 아니야. 나는. 그런데 못 올라가면 이스라엘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하나님이 깜빡 잊어버리고 아, 넌 한국이냐? 아 내가 아 나 깜빡했다야^^ 그래 너는 올라와. 한국이니까 그러면 한국 사람 다 가요^^ 그게 아니에요.
그럼 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남은 자로 가는데 그러면은 우리가 남은 자로 가는데 그 남은 자에 대한 정체성이야. 그래 이 야곱의 남은 자도 있고 이 요셉의 남은 자도 있고 이 남자의 남은 자도 있고 여자의 남은 자도 있는데. 그럼 우리의 정체성을 어떻게 아느냐? 그 정체성을 분명히 알 수 있게 하는 것이 예수님이 비유의 계시 말씀 속에 화목 직책의 사명을 감당하는 자가 바로 뭐예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거예요.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지체라고요.
결국은 이 화목 직책의 사명을 이루지 못하는 자는 그 자는 이 땅에 남게 돼요. 그게 마지막 때 야곱의 남은 자손이냐 아니면 요셉의 남은 자손이냐 여기에서 나눠져 버려요. 그래 결국은 우리가 뭐 요셉의 단이다, 뭐 야곱의 단이다가 아니고 그 남은 자가 아니라고 내가 행하는 일 중에 아버지의 뜻대로 그 일을 성취해 가는 자가 요셉의 단이에요. 그런데 헛소리나 하고 딴 소리하고 거기 가는데 이상한 짓 하고 막 이러고 가면서 그래도 나는 늦은 비 성령의 기름을 받았으니까 나는 간다. 그거는 나라의 본 자손이 될 수 있어요.
왜냐하면 그 자를 통해서는 화목 직책의 사명은 성령만이 준행을 하고 알 수 있고 성령만이 그를 인도할 수 있는데 그 사명자가 되지 못한다는 것은 성령의 인도함을 받지 못한 자다. 못한다는 거예요. 못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없죠. 그래 섞여서 가니까 간다고 갈 수 있는 게 아니라 그랬잖아요. 나중에 탁 훌훌 털어버리고 바람 불어버리면 싹 나눠져버려요. 전부 다. 하나님은 추수의 귀재에요. 추수의 귀재. 같이 있으니까 뭉텅거려 있으니까 막 아 좋다 좋다 하는데
하나님이 때가 되면 휙 털어버리면 저 쭉정이는 휙 날아가고 뭐 알곡은 들어오고 또 거기서 한 번 더 흔들면 알곡이 또 고운 가루가 되고 막 이렇게 돼버려요. 그게 하나님의 특기에요. 그게 아버지의 뜻이 예. 추수의 명장이시거든요. 우리 아버지가 아주 타이밍의 명수이시고 예 그러니까 저희는 너무 걱정하지 않을 게 우리가 뭐냐 하나님이 흔드실 때 부서져야 돼요. 아버지가 흔드는데도 딱 버티고 이 피도 이 바늘구멍도 안 들어가게 탁 버티고 자기 의가 세워져서 나는 죽어도 내 이 뜻을 해야 돼. 이렇게 가는 것보다
그냥 헐렁헐렁 던질 때 부서지면 그냥 부서지는 대로 깨지는 거예요. 그렇게 가는 자가 지혜로운 자예요. 지혜로운 자. 가장 지혜로운 자예요. 그래서 정말 참으로 저희는 감사한 게 예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그러니까 그들과 함께 천국에 앉는다. 동서에 나오는 많은 사람 중에 그들과 함께 천국에 앉는다 하는데 어쨌든 그들 중에 누군지는 모르지만 한자리는 할 것 같아요^^ 거기에. 뭐 아브라함의 자리든 이삭의 자리든 야곱의 자리든 한자리는 끼어들어갈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데 될 수 있으면 이삭의 자리에 앉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 8:12) 절의 말씀으로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데 쫓겨나는 본 자손은 누구인가 하는 그들의 실체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동서남북 모든 민족 안에 편만하게 번성하여 있는 자들 안에서 이 하나님의 첫 언약의 말씀인 율법 아래 있는 있는 자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 8:12) 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UBL_InDL6fo&t=894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