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넘만 놔두고 외출하기엔 아직 불안해서

매번 겨울이가 간택을 당합니다
아빠품에 안겨서 가는 게 불만이에요

뒤따라 가는 엄마를 확인하느라 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오늘은 다른 표정이네 ㅎ


봄여름이는 출입을 못해 본 곳에 겨울인 벌써 2번째
어찌나 조신한지 모릅니다
아빠 입이 귀에 걸리는 이유가 다 있어요

볼 일을 보고 택시타고 오는데 기사분 댁에도 말티가 있다고 하시며
어찌나 자랑을 하시는지..ㅎㅎ
전화를 받고, 식탁에 밥을 차리면 아빠 식사하시라고 부르러 온답니다
말티가 젤 영리하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시더라고요

나올 게 아직도 남아있는지...


점프를 안하고 구멍으로 나왔어요

그동안 겨울이가 늑대소리를 내는 줄 알았는데
여름이가 울었던 거네요
겨울이가 오기전에 집에 혼자 있은 적이 딱 한번이였거든요
봄이와 나가면 늑대울음소리는 내는 견이 여름이였다니 ...
겨울아~ 그동안 오해해서 미안~~
첫댓글 아빠 옆에 앉은 겨울이 표정이 호기심 한가득이에요..ㅎㅎ 아직도 나올게 있니 라는 문구에 빵 터졌어요 ㅋㅋ 여름이가 같이 못 나가면 슬픈가 봐요ㅠ
차안에서도 얌전하고 ...아빠 맘에 쏙 드는 짓만 골라 하네요
애들이 나오면 아주 쥐어짜냅니다 ㅎㅎ
원피스가 보면볼수록 왜그리 예쁜지,~~
겨울이만큼은 안이쁘지만.
갈수록 매력덩어린 겨울이
오늘도 제자신이 더욱더 행복하네요~~
겨울이 볼매에요
깜이엄마님 덕에 저도 행복하네요~^^
아빠님도 으쓱 겨울이도 으쓱 겨울이로 인해 아빠님 웃음 만발하시겠어요.
늦둥이 겨울이 왜 이제야 나타났는지...
아빠는 겨울이 보고파서 일찍 옵니다 ㅎㅎ
겨울이가 때맞춰 온 거 아닐까요?^^
봄,여름이 없이 혼자 나오니 겨울이도 왠지 형들을 찾는 모습이네요~~
표정이 우울 모드~^^;;;
예쁜 겨울이 때문에 아빠께서 매우 자랑스러우실 거 같아요~~ㅎㅎ
그런 걸까요?
아직은 불안한 거 같기도 해요
아빠가 겨울일 애지중지하니 걱정이 없습니다 ^^
아빠 맘을 홀랑 빼앗아 버린 겨울이~
겨울아 네가 매력적인거니 아님 아빠 맘이 갈대이신 거니? ㅋㅋ
겨울이가 매력덩어리인 거에요
다들 예뻐하는 걸 보면요 ^^
첫번째 겨울이 사진.. 완전 앙큼한 강쥐 모습이네요 ㅎㅎ
겨울이 이뻐도 넘~ 이뻐요..
정말 입양 전과 비교가 돼도 넘 비교돼요..
입양전에도 이쁘긴 했어요
지금 겨울이 눈에 자신감이 넘치지요?
간택받은 겨울이 얼굴에서 웬지 도도함이 묻어나네요~
겨울이가 아빠옆에서 저리 예쁘게 자세잡아주니 아빠 가 별도 달도 따주실거 같아요~
겨울이 안고 방으로 들어가면 문을 꼭 닫습니다
둘이 만리장성을 쌓아요 밤마다 ㅎㅎㅎ
겨울인 물도 못마시고 쉬야도 못하고 ㅎㅎㅎ
혼자나와서 그런가? 겨울이 표정이 왠지 슬프네요. 애들 데리고 동물병원에 갔더니 저 원피스가 있는데 우리 애들한테는 안맞을듯 해서 그냥 왔는데 역시 겨울이가 입으니까 너무 이쁘네요.
아빠가 리드줄을 잡으면 아직은 불안한가 봐요
저를 재차 확인하느라 돌아본답니다
병원에서 적립금으로 구매한 거에요. 큰 사이즈 입히면 맞긴 할 거에요
겨울이 남자애라고 알고 있는데 엄마가 얼마나 예쁘게 꾸며줬는지 성정체성이 모호해요. ㅎㅎㅎ
핀과 원피스가 넘 잘어울려서요 ㅎㅎ
사진한장한장 겨울이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해주는 배려 ㅎㅎㅎ
겨울이가 암컷이에요, 수컷이에요? 너무 예뻐서 암컷이겠거니 하다가 다리들고 볼일보면... 이건머지싶은게 ㅋ
애들 견권보호도 중요해서요 ㅎㅎ
여름인 가려줄 필요가 없답니다
겨울인 무늬만 수컷임돠~~ㅎ
겨울아엄마어디안가글케불안해할필요없어뭘해도귀여운겨울이^^
그래도 아직은 엄마바라기에요. 밖에 나가면 더..
겨울이 콧대 저러다 엄청 높아지는거 아니에요?ㅎㅎㅎㅎ
톱스타보다 높아지면 우째요
클레오파트라가 울고 가겠어요 ㅎㅎ
우와 ~ 진짜 예뻐요. ㅎㅎㅎ 원피스랑 다리 들고 쉬야하는거랑.. ㅋㅋㅋ 빵 터지네요~
옷이 날개에요~ 반전의 묘미도 즐기고요 ㅎㅎ
베티만 이쁜줄 알았더니 겨울이 미모도 상당한대요?^^ 베티도 리본 한번 달아줄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