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생,女 발병 20년차
( 신경과먹는약 ) ,,하루3회
피케이멜즈정,,100mg
프라펙솔정,,0.5mg
드록틴 갭슐,,30mg
마도파확산정,,125mg
모푸렌정,,5mg
트리레보정,,100mg
파킨정25,,100mg
(정형외과먹는약 ),,하루2회
조인스정,,200mg
낙소솔정,,500mg
(소화기내과먹는약),,하루2회
티로파정,,100mg
메디락디에스장용캅셀,,250mg
베아틴정,,50mg
스타브론정,,12.5mg
모티리톤정,,30mg
원칙,,의사처방철저준수
약복용 철저 ,시간준수
간단한운동으로 몸풀어주기
가정생활 몸에 맞게개선
책,오락 .카페활동으로 머리운동해주기등
첫댓글 모범적인치료로우리들의 선배이십니다
글 속의 주인공은 아마도 혼자만 참으면서 보내고 싶어할 것같아요 사람은 한번 태어나면 언젠가는 흙으로 돌아가며 다만 먼져가는 것뿐 자신도 모르니다(염라대왕께서만 아시지요)뇌물 드려서까지 ㅎ 머물고 싶지는 않습니다.
복용약들의 부작용들을 면밀히 검토대처할 필요가 있겠읍니다
존경합니다20년을 고통속에서 지내면서약을 유지하신것에 ..
시간님 존경 스럽습니다 으~와~ 20년?정신력 체력 모두 대단 하십니다 정신적으로는 뭐가 제일 힘드셨는지 약 부작용은 없으셨는지...저는지금도 흔들릴 때가 많아요 지금은 풍요롭고 즐겁게 살고 있지만 불안한 미래는 지워지지가 않아요 오지않은 미래를 걱정 하지말고 오늘만을 살자 라고 다짐해도 좀처럼 벗어나질 못하고 있네요
첫댓글 모범적인치료로
우리들의 선배이십니다
글 속의 주인공은 아마도 혼자만 참으면서 보내고 싶어할 것같아요
사람은 한번 태어나면 언젠가는 흙으로 돌아가며 다만 먼져가는 것뿐 자신도 모르니다(염라대왕께서만 아시지요)뇌물 드려서까지 ㅎ 머물고 싶지는 않습니다.
복용약들의 부작용들을 면밀히 검토대처할 필요가 있겠읍니다
존경합니다
20년을 고통속에서 지내면서
약을 유지하신것에 ..
시간님 존경 스럽습니다 으~와~ 20년?정신력 체력 모두 대단 하십니다 정신적으로는 뭐가 제일 힘드셨는지 약 부작용은 없으셨는지...저는지금도 흔들릴 때가 많아요 지금은 풍요롭고 즐겁게 살고 있지만 불안한 미래는 지워지지가 않아요 오지않은 미래를 걱정 하지말고 오늘만을 살자 라고 다짐해도 좀처럼 벗어나질 못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