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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자는 실제 자신의 IP가 아닌 다른 IP 주소를 출발지로 위조
일반적으로 TCP/IP 패킷의 IP 헤더만 조작함
직접 응답을 받는 데에는 한계가 있음
→ 왜냐하면 응답은 위조된 IP로 가기 때문에
✅ IP 스푸핑 vs 프록시 서버 경유 비교
구분 IP 스푸핑 프록시/다중 프록시
| 방식 | 패킷의 출발지 IP를 조작 | 중간 서버를 여러 번 거침 |
| 목적 | 다른 사용자로 위장, 방화벽 우회 등 | 익명성 확보, 추적 회피 등 |
| 응답 수신 | 거의 불가능 (응답이 다른 곳으로 감) | 가능 (실제 연결 유지됨) |
| 사용 사례 | DDoS, 세션 하이재킹 등 | VPN, TOR, 공격자 익명화 등 |
✅ IP 스푸핑 공격 예시 🔹 1. DDoS 공격에서 사용
감염된 수많은 좀비 PC들이 위조된 IP로 패킷을 발송
대상 서버는 응답을 엉뚱한 곳으로 보내며 자원 낭비
🔹 2. 세션 하이재킹
TCP 세션을 훔치기 위해 공격자가 순간적으로 신뢰된 IP로 위장
TCP 시퀀스 넘버 예측과 조합해 사용
✅ 프록시 서버를 이용한 공격은?
프록시 서버나 TOR, VPN을 이용하면 실제 IP가 드러나지 않음
이런 방식은 “익명화”나 “추적 회피” 목적으로 주로 사용
공격자가 자신을 숨기기 위해 프록시를 “도구”로 사용하는 것
→ 하지만 이건 IP "스푸핑"이 아니라, **IP “우회 또는 숨김”**에 가까운 개념
✅ 요약
질문 답변
| IP 스푸핑은 여러 프록시 서버를 거치는 것인가? | ❌ 아닙니다. 직접 패킷의 출발지 IP를 위조하는 방식입니다. |
| 여러 프록시 서버를 거치는 것은 무엇인가? | ▶️ 익명화, 우회 접속, 추적 회피를 위한 방법 (VPN, TOR 등) |
| 둘의 차이점은? | 스푸핑은 패킷 변조, 프록시는 라우팅 우회입니다. |
필요하시면 두 방식의 공격 흐름도나 실제 사용 사례도 함께 설명해 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