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이후로 북은 밀입북 탈남자들을 중국 쪽으로 추방하는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가 2013년 11월에는 오히려 남쪽 정부에 송환하는 특징을 보입니다.
6명을 남한 정부에 넘깁니다. 왠만하면 넘어오지 말라는 계몽인 셈이죠.
2013.10.25
월북 주민 6명, 오늘 송환..입북 경위 조사 방침
2013.11.12
'北밀입북했다 송환' 윤봉길의사 조카 구속기소
2014.9.16일 기사,
“살기 힘들다” 밀입북한 50대 北에서
강제추방… 구속
밀입북 후 송환돼 구속된 50대, 경찰
유치장서 자해
2014.12.26
북한, 무단 입북 남한 주민 송환..입북 경위는?
2015.1.14
북한에 대한 환상으로 두만강 건넜던 50대.. 北 강제 송환으로 체포돼
북이 왜 이런 선택을 하는지 제 나름의
지속적인 설명은 이렇습니다.
1. 핵탄두 300 이하에서 벌어지는 본격적인 비핵화 국면에서 남북은
과도기적인 연방제로 진행할 것이고 2020년에 완전통일로 갈 것으로 보이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남북은 상호 내정 불간섭을 준수한다는 의미라고 봅니다.
물론 미국이 자의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토사구팽은 이와 관련이 없겠죠.
2. 2020년까지 짧은 기간동안 북은 국민소득 3만달러 수준으로
급속히 경제발전이 이루어지면서 남쪽의 하부 계급과의 빈부격차에 의한 대규모
탈남과 남한사회 붕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게 물꼬로 쏟아지면
겉잡을 수 없는 혼란, 불필요한 혼란과 부담을 초래합니다.
3. 남한민중이 북미전략상황 사이에 끼이고 자본의 신자유주의 압제체제에서
샌드위치 착취와 압제가 지속되어 세계최다자살, 세계최장노동시간, 최대
산업재해율의 엄혹한 '고난의 노예 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지난 세기 우리 민족의
민중과 선열들이 걸어온 험난한 희생과 각고의 인내과 비교하면 소소할 뿐이므로
통일로 가는 마지막 단계에서 약간의 인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 북은 2005.2월 핵보유 성명이후 공식적인 정부성명 등으로 세게비핵화,
핵군축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며 관철하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진보진영과
민족주의자들은 이걸 뻥으로 지난 10년동안 무심히 생각합니다.
또는 기술원식의 일방적 무력흡수통일을 믿기도 합니다. 기술원이 근거없이
제공한 이야기들이 최근 북미 양측이 내놓는 자료에 따르면 상당히 근거가 있다는게
밝혀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공개한 4세대핵에 대한 자료를 보면 미국은 2004.9월 량강도
4세대 핵탄두 2발 시연 사건이후 이에 대해서 이 기술이 초래할 결과에 대해서
연구가 진행됐다고 보여집니다. 즉, 기술원이 구사한 핵물리 관련 북한식 용어는
미국의 심리전 알바들도 시기적으로 충분히 가능했던 셈입니다.
그리고 미국CIA와 국무성은 한국어 가능자를 집중채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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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5
CIA 한국인 요원 급구
美
CIA, "한국어 요원 구함"
CIA
"한국어 능통자 구합니다"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대외정보
수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어와 아랍어 등 특정
언어에 능통한 인력 충원을 국가안보의
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CIA는 아랍어, 한국어 등을
능숙하게 구사하는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이들이 해외에
친지가 있을 경우 1년 반이나 걸리던 신원조회 기간을 최근 수주일로 줄였다고 USA
투데이가 24일 보도했다.
CIA는 과거 외국과 연계된 인력을
충원할 경우 민감한 정보가 새나갈 것을 우려해 해외
친지들을 조사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고, 이 때문에 인력 충원에 어려움을 겪자
과감하게 충원 제도를 개선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한국어의 경우 북핵
문제 때문에 핵심 외국어로 급부상했지만 CIA 내
한국어 능통자는 매우 부족한 상태다.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은 "미국의 북한 전문가
중 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인력은 10%도 안 된다"며 CIA 정보분석가 중 40%는
내쫓아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CIA는 9·11 테러 이후 핵심 언어에 능통한 전문가를 50% 늘린다는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방침에 따라 200여명의 충원 전담 직원을 투입해 대학가
등지에서 연평균
800여차례의 구인행사를 벌이고 있다. 워싱턴 등 주요 도시에서
발행되는 한국
교포신문에도 CIA의 구인광고가 수시로 게재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이 다인종
사회임에도
불구하고 충원 대상 인력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CIA는 토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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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8.31
<주한 미 대사관에 한국계 `북적'>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기자 =
주한 미국대사관에 한국계 외교관인 이른 바
`코메리칸'이
잇따라 자리잡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 정치와 대북관계를
총괄하는 대사관 내 서열 3위인 조셉
윤(50) 정무공사가 그 선두주자다.
그는 1963년
세계보건기구(WHO)에 근무하던 아버지를 따라 도미, 런던정경대학을
졸업한 뒤 1984년 미 국무부에 들어가 외교관 생활에 첫 발을 내디뎠다. 1998년
부터 4년간 한국에서 근무한 데 이어
이번이 두번째 한국 근무다.
그에 이어 지난 24일 부임한 대사관
공보관 로버트 오그번(46.한국명 우창제)은
서울에서
태어난 지 10개월만에 미국 가정으로 입양된 인물. 1998년부터 5년간
주한 미대사관 부(副)문정관과 대구 미 문화원장으로 일했으며 그 역시 이번이
두번째 한국 근무다.
공보관 부임 전에는 워싱턴에서 국무부
외신기자센터 브리핑 담당관으로 근무하다
베트남 호찌민시(市)에서 공보원장을 지냈다. 미 대사관에는 이들 두 사람 뿐 아니라
정치과
직원 10여명 중 절반 가량이 한국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미
연방수사국(FBI) 한국지부장인 맹모씨는 물론 최근 부임한 미 중앙정보국(CIA)
한국지부장 한모씨 역시 한국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여성인 한씨는 한 때 주한 미대사관에서 근무하다 CIA로 `턴'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31일
"한국계가 잘됐으면 하는 바람은 있지만 외교를 하는 데
특별히 좋거나 나쁜 점은
없다"며 "한국어를 잘해 국무부로 돌아가더라도 한국관련
파트를 맡을 가능성이 높지만 능력에 따른 것인 만큼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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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등 핵심 언어 가능자를 뽑기 위해 200명의 충원인력이 수년동안 동원됐다면
상당한 역량을 확보했다고 볼 수 있죠. 전쟁임박심리전에 동원된 홍혜선씨의 경우
CIA의 구미에 잘 맞는 스펙이죠. 언어학과 졸업과, 연극연출, 연기, 시나리오 작가의 경력.
그리고 2005년 전후라면 한국내에서도 과거 주사파 운동을 이끌던 선두그룹의
90%가 이미 친미뉴라이트로 전향한 시기일 정도임을 감안하여 미국내 교포사회의
흐름도 파악해야 합니다.
최근 니퍼트와 블링컨의 삼계탕쇼는 이러한 한국어알바들이 한국내 상황에 매우
정통하기 때문에 가능한 제스쳐입니다. 서프나 정론카페도 항상 이들은 유심히 보고
관리합니다. 남한에서 진보민족주의자들이 가는 사이트는 이 둘만고는 매우 빈곤하기
때문이죠. 거대 사이트에 비해 빈곤하지만 북미전략상황하에서 남한 내 흐름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실제적으로 핵심적인 사이트입니다.
기술원이 탈북자이며 한국내 활동하는 CIA조직에서 채용하여 활동하는 알바라고 봅니다.
대중심리전의 중요기법으로 숨겨야할 사항을 오히려 과장해서 선제적으로 과장 유포해
반응을 미리 탈감작시키거나 비현실적으로 중립화시키는 방법이 바로 기술원이 구사한
것이라고 봅니다. 즉, 북의 4세대핵 (집초핵융합방식)의 실체가 유포되는 것을 우려해서
미리 예방하는 방법의 일종이죠. 이는 북이 남쪽에 4세대핵기술을 선전하는 경우
현숭미체제의 불안정성이 갑자이 심화되므로 미국은 선제적으로 미리 과장하거나
사이비스럽게 알려 탈감작시키거나 비과학적인 망상으로 흐르게 유도하여 사회적으로
고립시키는 방법입니다. 매우매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그리고 돌이켜보면 북은 4세대핵의 실체를 남쪽의 동포와 민족주의자들에게 밝혀
숭미체제를 붕괴시키는 행위를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미유대와 세계패권세력에게 비핵화와
반패권 국제질서의 추동으로 역변시키는 범주에 집중합니다.
이러한 알바들은 이제 북미대결전의 종결과 미유대의 굴복에 따라 북미합의의 이행을
말단에서 보조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홍혜선씨도 그런 분위기 조성의 임무인 셈이죠.
그런데 기술원은 토굴대피쇼와 200억 모금을 시도함으로써 알바도 먹고 사욕의
뽕도 따는 매우 질나쁜 행태를 보여줍니다.
지난 흐름을 보면 고급스런 알바의 형태를 검증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 문제는 추후에 필요하면 한번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과학적 태도를 견지하는게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북이 추구하는 것은 과학의 기반위에서의 결론이기 때문에
진짜 과학적 사고는 매트릭스와 기만을 벗어나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첫댓글 보통 학교다닐 때, 싸움을 하면.. 중학생정도까지는 깡이 거의 유일한 절대반지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어떤 놈도 승부욕 강한 깡을 누르기가 쉽지 않죠....
그런데, 고등학생정도 넘어가기 시작하면.... 체급차이에서 오는 넘사벽이 존재하게 됩니다..
제아무리 신기의 한방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170짜리가 190짜리를 가볍게 보기 어려운 상황이 됩니다.
그런데, 거기다가 190짜리가 어떠한 운동 한가지라도 연습하여 실력을 갖추고 있다면.. 상황은 점점 더 꼬이는 거죠...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4세대 등에 대해 전문지식은 전무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북의 체급이 너무 작다는 점도 고려해야하지 않나 봅니다..
핵전쟁의 열전은 짧은 기간에 끝납니다. 현대의 핵전쟁은 영토와 관련이 없습니다.
그보다는 탐색방공방과 방어핵, 공격핵, 그리고 지하심부의 핵벙커의 능력에 의해 결정됩니다.
미국은 콜로라도의 샤이엔 핵벙커와 레븐락의 국방부 핵벙커를 깨면 게임 끝이죠.
미국이 핵벙커버스터 개발을 열심히 선전했던 것이 바로 그런 이유입니다.
3세대핵 10메가톤이 지표에 폭발하더라도 5%이하가 커플링되어 지하 25미터이상 손상을 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깊이 파고들어 그 에너지 커플링을 높일려고 노력하는 셈이죠.
최신 벙커버스터에 대한 미국의 주장을 그대로 믿더라도 100미터 정도가 최대충격심도입니다.
그런데 4세대핵은 지향성으로 방사되어 95%가 커플링되어 핵벙커를 파괴합니다.
1.2메가톤 열핵탄을 1870미터에서 폭발시키면 100% 커플링되고 비록 전방향이지만
지표까지 손상충격파가 전달됩니다.
아무튼 실제적인 핵전쟁에서 승부의 결정은 영토 넓이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분석관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직접적인 물리적 교환. 즉, 싸움. 전쟁은 최후의 수단이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특히나 쌍방이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의 상황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선생님께서는 2020년까지 북의 경제성장에 따른 GDP상승도 예견하고 계십니다.
제가 말씀 올렸던 체급에 대한 고려는 비단 영토의 크기만이 아니라, 경제적인 면을 고려한 것이였습니다.
권력의 근원지를 단순하게 군사력과 경제력으로 구분한다면, 미는 명실상부한 지구촌 일극지배자입니다. 군사력과 경제력에서 압도적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북은 오히려 핵분야에 있어서 미를 넘어섰다. 결국, 군사력에서 지구촌 절대강자라는 말이라
@위풍당당 고 받아들여도 과언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남은 것은 그러한 군사력을 유지하고 확대재생산해줄 경제력이라고 봅니다..
그러한 흐름상에서 군사력의 우위를 이미 점한 북이 경제력에서마저 미를 넘어설 시간이 그리 멀지 않았다고 보시는 걸로 보여집니다.
현재, 미는 중동에 집중중입니다. 거기에는 에너지가 있기때문이겠지요.. 북의 체급을 고려해야한다는 것은, 비단 영토의 크기만이 아니라, 에너지 확보의 유무, 경제력의 현재모습,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이미 확보해버린 절대 핵무기의 확대재생산 비용 등 전반적인 고려가 필요하지 않나 보는 것입니다..
비유하자면, 70년 절대지존 미를 행해 서서히 커가는 북 정도...
과거 황길경님은 황장엽발언을 근거로 300미터 벙커설을 주장했는데
미국은 그것에 대해서 100미터 파괴용 벙커버스터를 다수 터트려 출입구와 환기구를 막는다는
논리를 선전합니다. 좀 구차한 논리인 셈이죠.
이에 반해서 북의 FGNW는 2000 미터 심도의 벙커이든 그 이상이든 파괴가 가능한 셈이죠.
미국은 실제적으로 2000미터 깊이에 상당히 넓은 물리실험실 지하시설들이 존재합니다.
북한말도 아니고 남한말도 아닌 기술원만의 특유한 어법과 이해못할 맞춤법,,
그리고 즉문즉답식의 거침없는 답변에서
놀라운 과학상식과 핵을 포함한 신무기 전반에걸쳐
도대체 모르는게 무엇일까 할정도의 신공술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글속에서 허다하게 나타나는 자본주의 체제에 대한 이념적 비판도
많은부분을 할애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역설적으로 탈북자는 아닌듯하게 보였고,,
차라리 한국말을 좀 할줄아는 외국인이 아니었을까,,
글쎄요 CIA 알바까지는 좀~~
우리 국정원은 기술원이 출현할 당시 fgnw에 대한 개념이 없었기 때문에
국정원 하부는아니고 CIA 계약제 알바말고는 설명하기 불가능하죠.
전향주사-뉴라이트가 NED자금과 국무성 자금으로 활약하는 것도
일종의 CIA 계약직 알바의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04~2006년 이후에는 한국의 현상유지를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그러한 심리전만이 유일한 대책이죠.
테러, 암살 등의 거친 방법은 곧바로 무력응징이 본토에 가해지기 때문에
유일한 안정화 방안은 심리전입니다.
기냥 단순하게
남한은 북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기에 탈북자를 받아 들이는 것이고
반대로 북은 오랫동안 주장한 고려연방제
즉 1국가 2체제가 될려면
어느 한쪽이 급속이 붕괴되어선 안되죠..
그래서 탈남자를 안받은것 아닌가요?
비슷한 이야기기입니다만
남한은 북한의 붕괴를 촉진하기 위해 받아들였고,
북은 연방제 준수 때문에 남체제 붕괴를 예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위풍당당님의 질문에 분석관님의 댓글이 달릴만도 한데..... 댓글이 없으시니 제의견을 조심스레 밝혀 봅니다
1: 4세대 핵무기를 시연한 이후로 미국과 북한은 일련의 커다란 진전에 합의한다
2: 이후에 보여지는 각종 전쟁위협은 미국과 합의한 진전내에서 진행의 다그침과 유희적 기만적 요소로 버무려져있다
3: 과정중 미국 두뇌집단의 북한방문등을 통한교류는 행동대 행동의 원칙내에서 공개하는것이지... 미국에겐 전세역전의 기회는 없다= (시간적 기술적 난관)
4: 경제력의 차이는 무력에 의해 뒷바침 되는것이고.... 만약 북미의 전쟁국면에서는 경제력이 뒷받침할 시간도 기회도 없기에 무의미하다 (장 단기적 소모전이 아니라 확증파괴..섬멸전이다)
5: 전세계 비핵화와 평편한세상 이 도래 할때 쯤이면 보통국가로서 경제력을 영위할 것이지만... 미.일.라.증은 과거사에 대한
배상은 해야하고 그로인한 번영을 돕는역할을 해야한다
6: 군사에 이용된 과학기술을 돌려 첨단 민수용 산업의 원동력이 되고 잠재된 지하자원의 개발로 부강한 나라가 될 것이다
소설을 썻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