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주노총은 “2010~2013년 불법파견 정규직 전환 투쟁으로 인해 형사처벌을 받은 조합원만 298명이고, 300억원에 가까운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며 “그런데 불법파견 노동자를 양산하고 있는 현대차의 경우 윤갑한 사장 1명만을 기소했는데 이는 무전유죄, 유전무죄”라고 밝혔다.
출처: Europa Universalis 원문보기 글쓴이: raccoon
첫댓글 자 이제 누가 귀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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