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서 발생한 암 덩어리는 항암치료를 통해 완치되었는데, 2012년 6월 암이 다시 재발했다고 함. '비인두강암'이란 병명의 다발성 암세포가 척추의 뼈로 전이되어 6개월의 시한부 선고를 받음.
그러나 본인의 살고자 하는 의지로 시한부 기한보다 8개월을 더 버티며 살아왔는데 끝내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길정수씨가 사망한 뒤 고인이 남긴 재산을 가지고 형제들 간에 문제가 발생해 소송이 진행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사람들을 가슴아프게 했고, 고인이 남긴 재산을 형제들이 모두 다 처분했다고 함. 법적으론 직계인 부인과 딸이 상속인이 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더구나 주위의 도움으로 법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고인의 형제들에게 협박까지 당해 다른 곳으로 피신하게 되는 상황까지 갔다고 함.
단순히 고인이 남긴 재산만을 가지고 문제가 발생한 것이 아니라 고인에게 돌아갈 땅(토지)의 상속문제까지 함께 분쟁의 대상이 되었다는 것이 상황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안타까운 부분임.. 또한 시어미니의 부양 문제까지 있으니 결코 간단히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보이긴 합니다. 이러한 소식은 인간극장 애청자의 개인 블로그를 통해 알려진 정보라서 정확한 사연은 확인할 수는 없었습니다.
가장 안타까운 것은 순박하고 착하기만 한 아직은 세상물정을 잘 모르는 젊은 27세의 부인 '하난'씨는 물론이고, 올해 5살이 된 딸 '라완'이의 장래가 걱정이 됨... '하난'씨가 딸을 한국에서 잘 키우기 위해 한국 국적을 취득해 딸과 함께 한국에서 살겠다는 의지가 강했는데, 이런 일들을 겪으면서 모나코에 있는 가족들은 과연 어떤 생각 할 것이며 본인은 또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여러모로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입니다.
아무쪼록 고인이 된 남편을 대신해 어린 딸과 함께 힘들겠지만 마음을 굳게 먹고 열심히 꿋꿋하게 잘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주원 고인이 미리 미리 대비해서....유산을 부인과 딸에게 넘겨두었더라면 좋았겠지만....그러나 고인은 마음이 상당히 선량해 보이던데... 자신의 사후에 그런 일들이 벌어질 것이라고는 아마 전혀 상상도 하지 못했겠지요. 무엇보다도 아내가 한국국적 취득을 못해서, 유산을 빼앗긴 것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암튼, 아무리 그래도 고인의 형제들이...."인간적"으로 그런 짓을 해서는 안되는 일이었는데 말입니다. ㅉㅉ
고인인 길정수씨의 아내는....결혼한지 무려 5년이나 되었지만 그러나 그의 아내는 귀화시험에 아직 통과하지 못한 모양입니다. 국제결혼한 아내들의 귀화 절차가 상당히 까다로운 모양입니다. 그래서....고인의 아내는 한국인이 아니니....고인의 유산은 한국인 가족들에게 넘어갈 수 밖에 없겠지요.
돈에 미치면 부모 형제 자식 아내와 남편도 안중에 없습니다 정의와 양심 도덕과 의리는 그들에게는 개풀 뜯어먹는 소리로 들립니다 인간의 초보적인 양심도 없는 짐승이하의 놈들이지요 자기의 영달을 위해서는 나라와 민족도 팔아먹는 놈들이지요 황금만능의 자본주의는 사람을 짐승으로 타락시키지요
첫댓글 오늘 우연히 위 동영상을 접하게 되어 1~5부 동영상을 모두 시청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위 동영상 촬영 후 길정수씨는 얼마되지 않아 결국 사망한 모양이네요.
부산 및 근처 여러 장날을 돌아다니며 두부장사를 하신 분이라는데...
나이는 48세, 아내 나이는 26세, 딸은 4세인데...
장사로 상당한 재산을 모은 모양이군요.
그런데...길정수씨 사망 후 형제들이 길정수씨의 재산을 처분하여
모두 차지해 버린 모양이군요.
그러면 젊은 아내와 딸은 어쩌라고?
더구나 젊은 아내가 아직 한국국적을 취득하지 못한 모양이던데....아마도
그것이 약점이 되어, 길정수씨 형제들이 고인의 유산을 차지해버린 것이 아닐까
추측되는군요.
역시 "헬조선 개한미국"에서는 "돈"이 신인 것이 확실한 모양이네요.
어찌 형제들끼리 그럴 수 있다는 말인지??? ㅉㅉ
위 동영상을 시청해보면....고인이 된 길정수씨가
부인과 딸을 지켜주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데...
그런데도 형제들이 자신의 유산을 부인과 딸에게 주지 않고
빼앗아 차지해버렸다니....고인이 알면 지하에서 아마 통곡할 것 같네요.
ㅉㅉㅉ
가족들끼리도...."돈"이 신일 정도면....다른 인간들에게는
도대체 어떤 짓들을 할 것인지는 안봐도 뻔하군요.
그러니 사람이 못먹을 음식을 만들어 파는 것도 태연히 저지를 수 있겠지요.
그저 "돈"만 많이 벌면 된다고 생각할 자들이니 말입니다.
뭔가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된
@정론직필 기가 찰 일이고 원통한 일이네요.그런데 아는 사람이나 형제간에 저런 사건이 많습니다
천벌 받을 죄입니다.
@주원
고인이 미리 미리 대비해서....유산을 부인과 딸에게 넘겨두었더라면
좋았겠지만....그러나 고인은 마음이 상당히 선량해 보이던데...
자신의 사후에 그런 일들이 벌어질 것이라고는 아마 전혀 상상도 하지 못했겠지요.
무엇보다도 아내가 한국국적 취득을 못해서, 유산을 빼앗긴 것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암튼, 아무리 그래도 고인의 형제들이...."인간적"으로 그런 짓을 해서는 안되는
일이었는데 말입니다. ㅉㅉ
재산빼돌리기가 가능한가요?
고인인 길정수씨의 아내는....결혼한지 무려 5년이나 되었지만
그러나 그의 아내는 귀화시험에 아직 통과하지 못한 모양입니다.
국제결혼한 아내들의 귀화 절차가 상당히 까다로운 모양입니다.
그래서....고인의 아내는 한국인이 아니니....고인의 유산은
한국인 가족들에게 넘어갈 수 밖에 없겠지요.
@정론직필 비록 국적은 아직 취득 못했지만 법률혼으로 인하여 영주권을 가지고 있다면
상식적으로는 당연히 자동 상속을 받을 권리가 있을텐데....
아마도 한국어 읽고 쓰는데 익숙치 못해 남편이 사망하자
형제들의 마수가 재산을 강취해간것으로 보이네요
@정론직필 결혼안하고 사실혼 관계더라도 유산 벋을수 잇고 더더구나 딸은 유산 받을수 잇습니다. 사실혼 관계가 이미 법률혼 이 잇는 경우는 법률혼 우선입니다만
mbc 스트레이트 보세요.
관련 된 공무원 반드시 사형 시켜...
본보기로 일벌백계 해야 합니다.
//
암등 불치병과 싸우고 있는 사람들
지금 당장 재산에 대해 법적 조치를
하지 않으면 자식들 원수 되죠.
그 사람이 죄지요. 무식이 죄요...
버러지들 같은 종자들 돈에 환장을 했구먼
기본적인 양심도 없는 집구석 조상 내력을 살펴 보아야 겠지요........
돈에 미치면
부모 형제 자식 아내와 남편도 안중에 없습니다
정의와 양심 도덕과 의리는 그들에게는 개풀 뜯어먹는 소리로 들립니다
인간의 초보적인 양심도 없는 짐승이하의 놈들이지요
자기의 영달을 위해서는 나라와 민족도 팔아먹는 놈들이지요
황금만능의 자본주의는 사람을 짐승으로 타락시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