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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잡담 이규섭선수 부상으로 윤호영이 대신한다는군요~
릴리스 추천 0 조회 1,543 07.07.18 16:44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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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7.18 17:03

    첫댓글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입니다만; 감독이 최부영 감독이라면;;; 또 밖에서 3점만 줄창 쏘랄까 걱정이네요...

  • 07.07.18 17:03

    이규섭이 맡았던 슈터 역할을 시킨다면 제대로 미친 노릇입니다.

  • 07.07.18 17:13

    그렇죠 윤호영은 슈터라기엔 ;;

  • 07.07.18 17:21

    제목에 좋은소식은 좀... 이규섭선수가 부상인데... 좋은소식은 좀...

  • 07.07.18 17:52

    윤호영 교체보단 이규섭이 건강한게 더 낫긴하죠;;;;

  • 07.07.18 17:29

    2점슛에 더 강점이 있는 송영진에게도 3점슛터를 시켜놨는데 윤호영이라고 못시키겠습니까. 좋아하는 선수지만 차라리 안뽑히는 게 나았다고 생각합니다. 욕만 줄창 먹을테니까요. 제대로만 된다면 양희종-윤호영으로 상대 코트들을 다 휘젓고 다닐텐데요.

  • 07.07.18 17:33

    멋진 돌파 보여주길

  • 07.07.18 18:19

    어차피 뽑혀야 할 선수라면 이규섭 선수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뽑히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07.07.18 18:36

    이규섭선수 아쉽군요... 윤호영선수가 좋은모습 보여줬으면; 그나저나 몸빵되는 백업센터 넣을생각은없나..;

  • 07.07.18 19:00

    그럼 한국팀슛터포지션으로 뽑은선수는 김동우뿐??

  • 07.07.18 19:22

    세대교체라는 측면에서도 좋은 일인 것 같네요. 이규섭만큼 국제 대회 경력이 있는 선수가 별로 없다보니 좀 아쉽습니다만 어짜피 국대의 장래를 위해서는 자꾸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어야죠. 양희승 김성철로 안가고 윤호영이 뽑힌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 07.07.18 20:12

    음...유니버시아드 대표는 큰 타격이네요...ABC대회동안 경기가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 07.07.18 20:32

    슈터가 김동우 뿐이 없네요... 이규섭은 매년 연습게임때 부상으로 뛰지 못하는 불운을... 김승현 방성윤 이규섭 김주성 하승진... 이라인 은퇴하기전에 한번 볼 수 있을런지 의문이네요.

  • 07.07.18 21:33

    이제는 3점쇼가 아닌 확실히 다른 농구를 할 수 밖에 없는 팀이 되어버렸네요..포가들의 경기 운영과 하승진,김주성의 골밑에 모든 희망을 걸어야 할 듯...또는 김민수의 크레이지 모드라던지;;; ㅡ>ㅡ

  • 07.07.18 22:04

    김승현-강병현-윤호영-김주성-하승진

  • 07.07.18 22:12

    이미 나온 말들이지만.. 기존의 유니버시아 대표팀은 그냥 물인지..?? 윤호영은 물론 볼소유욕이 많지 않고 여러모로 좋은 선수이지만 외곽능력은 최부영 농구에 맞지 않을 수 있는 바 최부영 밑에선 그다지 희망이 밝진 않아 보입니다. 최부영이 무전술 양궁농구를 지향하려면, 그리고 예비명단 외의 선수를 뽑을꺼라면 차라리 이영현이나 뽑지.. 슛감 하나만큼은 문경은을 능가할 수 있는 이충희 이래 최고의 선수인데...

  • 07.07.18 22:51

    난감 -,- 신인드레프트에서도 안뽑혀서 수련선수로 뽑힌선수를 이영현 선수를 무시하는것은 아니지만서도;;

  • 07.07.18 22:59

    이영현이란 선수의 진정한 본질을 알고 난감해하시는건지??? 드래프트상의 문제는 프로감독이 대학농구란 걸 모른다 할 정도로 안보고 트라이아웃때의 것만 참조한 결과일 뿐입죠. 알았다면 반에반에반쪽 선수일지언정 상당수 군침흘릴 선수인데.. 최소한 슛감 하나만큼은 정말로 문경은 저리가라라니까요. 다만 드믈게 삽질한 때가 트라이아웃현장이었다는게 문제지.. 개인적으론 욜라 싫어하는 스타일입니다. 수비안되 센스없어 오로지 슛하나 뿐인..

  • 07.07.18 23:03

    그리고 최머시기 감독... 전략도 없이 묻지마 3점만 좋아한다면 다른 선수보다 딱 입맞 맞을 애가 바로 영현같은 머저리 슈터란 말입죠. 오히려 최부영 밑에서 양희종, 윤호영은 아깝지요. 지가 친구 춘수와 알아서 스스로 물러나면 좋으련만 순전히 순진한 희망일 뿐이겠죠. 용병제 도입에 앞장선 상식이 아버지 농구계 이완용 영기씨도 꺼저야 할 대상이고...

  • 07.07.18 23:16

    이영현 대단하죠... 슛감 ㄷㄷㄷ 어떻게 특이하게 혼자 자빠지면서 한 손으로 3점을 던지는데 들어간 적도 봤고... 진짜 슛하나는 최곱니다. .

  • 07.07.19 00:05

    표현이 좀 과하신듯, 실력 없는데 대박 계약 맺고 프로 간 선수도 아니고 수련생으로 겨우 농구생활 계속 하는 상황의 선수한테 머저리 슛터라니요? 흥분을 가라 앉으시죠, 농구 생각하시는 마음을 떠나 보기에 좋은 글은 아닌듯 합니다.

  • 07.07.19 09:46

    이영현의 트라이아웃떄의 그 참담한 슛감이란;;; 전 그녀석이 그렇게 안들어가는 모습을 본적이 없습니다;; 완전 낫설던데요... 스카우터들이 아마농구를 조금이라도 아신다면 그선수 슛감각이 그때 그게 아니라는건 다 아실텐데... 후우 아쉽죠머

  • 07.07.18 22:59

    윤호영.. 최부영호에서 혹여나 작년 송영진 꼴이 되어.. 마녀사냥꼴로 씹히지나 않았으면 합니다. 부디...

  • 07.07.18 23:36

    좀 흥분하신듯 합니다..

  • 07.07.18 23:53

    프로팀에서 아마경기 안본다는건 말이 안되죠 갈때마다 프로팀에서 보러 오는데 단지 뽑을 때 다른 고려사항이 있긴 하죠

  • 07.07.19 10:31

    실제로 잘 보지 않습니다. 참담한 현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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