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9일(금) 오후 2시,서울 종로 3가 피카디리 건물 2층세미나실에서,천지인 학회(회장/정우근)가 주최하는 제 4회 천지인 사상 학술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열린 행사는,한정자 행정실장의 사회로,개회 선언,국민의례에 이어,정우근회장의 대회사가 있은 다음,곧바로 학술 세미나가 전개되었는데,발표자는 무려 다섯분이나 되어,장시간의 세미나로 이어졌다.
발표된 세미나 주제는,1,천지인 사상과 원자력(박상덕 박사/원자력 문화 진흥원)2,한국 선도의<천부경>,<삼일신고>, <참전계경>을 통해 본 천지인(김영숙박사/국제 뇌교육 종합 대학원)의 발표가 있은 후, 잠시 휴식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3,천지인 사상과 3위일체(박경범 선생) 4,국선도를 통해 본 천지인 사상(강대일 통천선사/국선도 무궁선원 본원장) 5,천지인 사상에 대하여(이강범 선생)란 주제의 발표로 이어져 갔다.
주제 발표 후에는,질의 응답과 광고의 시간이 있었고,인근에 있는 식당으로 자리를 이동하여 만찬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저녁 석식은,특별히 권천문 박사와 정우근 회장의 찬조로 이루어졌다.
사회/한정자 행정실장
국민의례
대회사/정우근 회장
과학적 데이터로,원자력에 대한 효과를
분석하여,가장 값싸고 풍부하며 안정적인 전력은,바로 원자력이라고 설명하시며,이나라가 그러한 내용을 애써 외면하려는 입장을 매우 안타까워 하셨다.
천부경의 원본으로 알려진, 북한묘향산의 기록은 아직까지 미확인 상태인데다,최초 발견자라는 계연수를 비롯해서,최국술,노사 기정진,농은 민안부,전병훈과 이유립,이기동과 정창진등의 주장이 모두가 약간의 불일치를 보여주고 있다니,조금은 석연치 않음과 아리송함이 느껴지게 된다
취재/박광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