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고
꽃을 보면 마음이 아름다워 집니다
기분 좋은 마음으로
행복한 일들 많이 만들어 가세요
인생의 정
비록 살아온 길이 다 달라도
천년 지기면 어떻고
백 년 지기면 무슨 상관있겠소
남은 삶
기쁠 때는 함께
박장대소로 웃어주며 기뻐하고
마음 아파 눈시울 적실 때는
작은 손수건 하나지만
눈물을 닦아주고 함께 울어주는
그런 마음 하나면 족한 것을
진솔하게 마음이 통하면
가진 게 있고 없고 가
무슨 허물이겠소
진실된 마음이 중요한 것을
우리 그런 마음으로
살아가길 빌면서
앞으로 영원히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아갑시다
ㅡ 좋은글 중에서 ㅡ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10월/28일 톡톡수다방 끝말잇기 ㅡ 사랑으로 전하는 메세지
정담
추천 2
조회 225
25.10.28 00:04
댓글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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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대로 안되고 비우면서 빈공간은 스폰지 역할..할
할수 있다 다같이..이
이자리님 지금 빼고 줄여서 한 호칭, 화 내실라 ㅡ 라
저는요 화낼 나이 지났어요
라트라비아타 ㅡ 타
타산지석 가이공옥, 댓글 처음 달 무렵에 한 번 썼던 기억 ㅡ 억
억만장자는 얼마나 무나일지 감이 안 잡혀 ㅡ 혀
혀 운동 잘 하면 뇌도 좋아지고 말도 잘 된다고 함 ㅡ 함
함초롬히 이슬 먹은 쑥부쟁이 피었을 시기 ㅡ 기
기세 등등하던 때가 있었으려나 ㅡ 나
나는 왜 닥터 지바고의 남여 주인공 라라와 지바고에게 정감을 느낄 수 없었을까
공든탑이 무너지랴 속담..담
담담한 마음은 평온..온
온유한 성품의 잇기방 님들 ㅡ 들
들기름에 오메가--3 불포화지방산 많다지만 정품이었으면 좋으련만 ㅡ 만
만세 삼창과 삼일절 ㅡ 절
절개 곧았던 옛 선비들과 애국자님들의 항심 ㅡ 심
심심산골 백도라지도 잎과 줄기가 마를 시기인 늦가을 ㅡ 을
을씨년스럽고 황량한 찬 바람에 쓸쓸해질 마음 ㅡ 음
음악에 관심 많은 정담 방장님도 가을을 타실 것 같아 ㅡ 아
아찔한 절경은 영상을 보는 것 만으로도 아슬아슬한 느낌이 든다 ㅡ 다
다음 생이 있다면 담대한 성품으로 태어나고파 ㅡ 파
파전 파김치 파간장 파 종류 음식 좋아하니 스님은 못 되었나 봐요 ㅡ 요
요렇게 인내심 강단이 없는 저가 어떻게 스님이 될 수 있으려고 ㅡ 고
고행은 커녕 자그마한 어려움도 멋 참는 저이기에 ㅡ 에
'에나'라는 상호와 도로명이 경남 진주에는 실재하고 있어 ㅡ 어
어디냐 하면 진주 혁신 도시 사무실이 있는 곳의 도로명이 '에나로' 이고, 시내에 식당 상호에도 ㅡ 도
'도로묵'의 어원이 사실인진 몰라도 웃음이 나와 ㅡ 와
'와이로' 우리말에서 일본말 '와이루'로 ㅡ 로
로마, 아니 울 잇기방 규칙을 따라야 하니 이 한 개만 쓰고 끝 ㅡ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