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캐미 박살낸 듀란트를 보내고 싶은 휴스턴
요키치-머레이 듀오에 변화를 주고 싶은 덴버
(머레이 실력은 아직 에이징커브까지는 안왔지만 계약이....-_-;)
듀란트(담시즌:43M, 46M) + 뱀블릿(담시즌:25M) <-> 머레이(담시즌:50M, 53M, 57M)+캠존스(담시즌:23M)
어떨까요?
첫댓글 뛸수만 있다면 최고죠
듀란트가 당장 내년에 급격히 꺽일거 같진 않고 요키치랑 궁합도 괜찮아 보여 덴버 입장에선 좋아보이지만.. 휴스턴은 어떠할지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심심치않게 듀란트 덴버행 목트레이드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우도카가 머레이 안쓸 것 같은데요...물론 양쪽 감독 다 미래가 불확실하지만...
해볼만한 것 같습니다.
루머는 계속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듀란트 덴버행은 매우 반대합니다.... “샐러리 절감은 포기하고 계속 달릴거다” 가 핵심인데.... 팀캐미, 공수, 체력 등 오히려 다운그레이드로 봅니다.
휴스턴은 듀런트 팔 마음 없다는데 과연..덴버는 확실히 머레이 고든 캠 브라운 처분하긴 해야돼요
첫댓글 뛸수만 있다면 최고죠
듀란트가 당장 내년에 급격히 꺽일거 같진 않고 요키치랑 궁합도 괜찮아 보여 덴버 입장에선 좋아보이지만.. 휴스턴은 어떠할지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심심치않게 듀란트 덴버행 목트레이드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우도카가 머레이 안쓸 것 같은데요...물론 양쪽 감독 다 미래가 불확실하지만...
해볼만한 것 같습니다.
루머는 계속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듀란트 덴버행은 매우 반대합니다....
“샐러리 절감은 포기하고 계속 달릴거다” 가 핵심인데.... 팀캐미, 공수, 체력 등 오히려 다운그레이드로 봅니다.
휴스턴은 듀런트 팔 마음 없다는데 과연..
덴버는 확실히 머레이 고든 캠 브라운 처분하긴 해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