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의 SpursRΞPORTΞR님(@SpursReporter)
NBA history says elbows to the head mean business! Based on the track record, unnecessary and excessive "above the shoulder" contact usually triggers an automatic ejection and in rare cases a multi-game suspension. Below are recent historic examples but 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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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대체로 플옵에선 후하네
메타 월드피스 / 론 아테스트 ㅋㅋㅋㅋ
역사상 더티 엘보왕은 칼 말론이죠. 제독 기절사건과 아이재아 토마스 40바늘 사건은 워낙 유명하고, 엘보로만 앞에 두 사건 빼고 5번의 출장정지와 벌금 먹었으니까요. 물론 펀치로도 2번 출장정지와 벌금 먹었습니다.
고트죠
본문에 질문하신 디그린은 23년 전에는 벌금과 테크는 많이 적립해도 출장정지까지 가는 일은 극히 적은 편이었는데, 저 일이 일어나기 이전 시즌부터 미친 개가 되버려서 받은 징벌적 추가징계로 볼 수 있습니다. 너키치 스피닝 엘보 전에 일이
22-23시즌
1) 시즌 전 트캠에서 조던 풀에게 펀치 - 팀 자체 징계
2) 23년 3월 - 16개 테크 적립으로 자동 1게임 출장정지
3) 23년 4월; 플옵 1라운드서 도만타스 가슴밟기 - 1게임 출장정지
23-24시즌
1) 23년 11월; 루디 고베어 초크홀드 - 5게임 출장정지
2) 23년 12월; 본문에 언급된 대망의 너키치 사건 - 이 때 출장정지 무기한이었는데, 본인도 정신과 치료받는다 하고 사과하고 팀과 리그에 수그려서 12게임으로 간신히 준 거죠.
메타아테스트 ㅋ
웸비는 일단 리드에게 사과부터 해야
플옵기간 중에 상대팀 선수에겐 안할거 같아요. 웸비나 샌안의 문제가 아니라 nba팀들이 라이벌리나 중요한 경기전엔 굽히는걸 잘 안하더라구요. 자기 잘못도 인정 안하고...
그럼에도 웸비가 한다면 상당히 진정성있게 보일거 같네요
르브론이 스튜어트 이마 터뜨린건 빠졌네요
팔꿈치가 아니라 주먹이라서.. ㅎㅎㅎ
르브론은 직접 가격보다는 공중에 떠있는 선수 여럿 밀어버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