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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수) 오전 업무보고
1.현장명 : 더숲 22호
2.진행공정 : 비보양으로 인해 법면 양호, 기초 먹줄,형틀작업
3.공정사진 : 첨부
4.특이사항 : 건축주 방문예정
■ 거푸집 뜻과 종류 설치 방법에 대한 설명- 브랜드하우징■
-유로폼은 철근 콘크리트 공사 중 공사기간을 결정짓는 주공정으로, 보통 구조체 공사비의 30 ~ 40%, 전체 공사비의 10%를 차지한다.
유로폼은 콘크리트 거푸집 틀을 세우는 일종의 조립식 합판블럭 입니다.
밥상처럼 커다랗고 납작하게 생겼는데 테두리는 철로 되어있고 몸체는 나무합판 입니다.
흔히 골조공사 라고 하는데, 쉽게 설명하자면 놀이터에서 젖은 모래를 컵 안에 넣고 거꾸로 엎었다가
컵을 쏙 빼면 모래성이 만들어지듯이 유로폼을 둘러치고 콘크리트를 부은다음 유로폼을 떼면 건물이 된다 이겁니다.
현존하는 콘크리트건물 시공법 중에서는 유로폼은 단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른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유로폼보다 쉽게 건물을 짓는 방법은 없습니다.
유럽에서 규격화한 폼으로 국내 현장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그 폼이다. 보통 600mm x 1,200mm 가 기본 치수이며,
그밖에도 치수별로 여러 종류가 있는데 종류별로 가로의 폭은 600, 500, 450 등으로 나뉘며, 세로의 길이는 600, 900, 1200 등으로 나뉜다.
폼 내부의 철제 뼈대의 간격은 300mm간격이며 폼간 조립이나 결합을 위한 웨지핀(Wedge Pin 쐐기 핀)용 구멍은 150mm 간격마다 뚫려 있다.
■ 유로폼(철재 거푸집) 규격
가장 대중적인 철재 거푸집 시스템으로, 외벽·내벽·보 등 RC(철근콘크리트)공사에서 거의 표준으로 사용.
유로폼의 길이는 1200이며 폭과 길이의 앞을 따서 규격을 정합니다.
예를 들어 600*1200인 유로폼은 6012규격이라고 부릅니다.
비규격으로는 600, 900 사이즈가 있으며 두께는 규격 상관없이 모두 같은 5cm로 동일합니다
-유로폼 높이 규격(세로 길이)
1200mm
900mm
600mm
300mm
→ 이 네 가지 조합으로 거의 모든 높이 조정 가능
- 유로폼 폭(가로 폭) 규격
100mm, 150mm, 200mm, 250mm, 300mm, 350mm, 400mm, 450mm, 500mm, 550mm, 600mm
→ 100~600mm까지 50mm 단위
- 두께
일반판: 약 55mm
■ 거푸집, 유로폼규격과 작업방법을 알고 싶다면
https://cafe.naver.com/metalwood/283965
■ 합판거푸집과 동바리에 관련된 디테일을 알고싶을때는 브랜드하우징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https://blog.naver.com/brandhousing/221715484202
■ 철근콘크리트공사> 거푸집 시공시 일반 주의사항
- 거푸집은 일정 강도, 강성을 가져야하며 그 형상과 위치가 정확히 유지되어야 합니다.
- 작업시 조립과 해체가 용이하도록 신경을 씁니다.
- 거푸집널 이음 부분은 한부재축에 직각이나 평행으로하고 모르터가 새어나오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균열이나 흠집, 비틀림 등이 없는 것을 사용하여 안전성을 높여야합니다.
- 거푸집 재사용시 콘크리트에 접하게 되는 부분은 깨끗이 닦아내고 파손된 부분은 수선, 교정하여 사용합니다.
■ 거푸집 시공
- 조임재는 원칙적을 볼트나 강봉을 사용합니다.
- 거푸집을 제거한후, 콘크리트 표면에서 25미리내에 있는 조임재는 구멍을 뚥어 제거하고 구멍은 모르터로 메웁니다.
- 콘크리트가 거푸집 내면에 부탁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박리제를 칠하여 제거가 용이하도록 합니다.
■ 거푸집 조립 순서 (기본 흐름)
기초면 청소 및 기준선 설정→ 콘크리트 잔여물 제거 후 먹줄로 벽체, 기둥선 표시
하부 받침대(동바리) 설치→ 하중 분산을 위해 일정 간격으로 배치 (지반침하 방지용 판 설치 필수)
측판(합판) 세우기→ 설계치수에 맞춰 세우고, 수직·수평 정확도 확인
내부 보강재(장선, 띠장, 버팀목) 설치→ 변형 방지를 위해 간격 일정하게 유지
조인트 및 이음부 밀착→ 틈새 없게 조립, 누수 방지용 테이프 또는 실란트 사용 가능
철근과의 간섭 확인→ 거푸집과 철근 사이의 피복두께(보통 40~50mm) 확보
타설 전 재점검→ 수직도, 위치, 개구부(창·문틀) 흔들림 여부, 거푸집 결속상태 점검
■ 거푸집 해제
- 시공중의 하중에 적합한 강도가 되기 전까지는 해체해서는 안됩니다.
- 해제 순서와 시기는 사전 감리단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 1일 양생후 콘크리트 압축 강도를 확인한 다음에 기초,벽의 거푸집 해체가 가능합니다.
■ 마무리 점검 체크리스트
- 기준선과 수직도 일치 여부 확인
- 버팀목과 띠장 견고히 결속
- 거푸집 표면에 유제 균일 도포
- 타설 전 전면 점검(균열·틈새)
- 콘크리트 타설 중 이상 유무 관찰
■ 거푸집의 종류
(1) 합판거푸집
토목 현장에 주로 사용되는 형태이며 곡선 표현에 장점이있는 거푸집입니다
한번 사용하면 콘크리트 잔재들이 표면에 묻어 다음 사용시 매끄러운 표면을 만들기가 어렵다
재사용이 어렵기도하고 높은 단.가로 대체 자재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나무와 철재로 만들어진 형태이며 3*6,4*8
규격화 된 형태로 박리제를 따로 바르지 않고 사용이 가능하다
요즘 건축현장에 많이 사용되는 형태이며 유럽에서 첫 생산이 됐고
유럽 또한 대부분 유로폼을 사용하고있다
(3) 알폼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거푸집이다
콘크리트 타설 시 수분을 흡수하지 않고 강도가 강한편이라 변형이 없다
재사용이 가능한 측면에서 효율적이지만
초기 단.가를 생각하면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4) 갱폼
갱폼은 대형화된 시스템의 거품집을 말한다
조립이나 분해를 반복하지 않고 한번 설치하고 한번에 탈형하는 장점이있다
고층 외벽에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대형환 된 형태이기 때문에 장비를 사용하여 이동해야한다
■ 거푸집의 구성과 종류, 설계, 용어 설명?
https://cafe.naver.com/metalwood/285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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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매김에 대해서 이야기 해봅니다. _ 브랜드하우징
먹메김X/ 먹매김 (저도 자주 틀리는 글자이기도 합니다.)
■ 버림콘크리트 위 기초 먹매김는 누가하나요?
기초의 먹매김은 계약된 시공사가 하는게 아니라 통상 외주업체에서 진행한다.
버림콘크리트가 양생이 되고 난 다음의 공정은 철근인부과 거푸집형틀 인부들이 투입이 된다.
건축주는 잘 모르는 현장 상황이 있는데 이는 철근공과 형틀공이 현장에 투입되고, 집짓기 전공정중에서 가장 터프하고 험악한 작업자를 만나게 된다. 대체적으로 철을 다루는 분들이 거칠다.
대부분 철근공보다는 형틀공 작업자중에 기초를 담당하는 기초공사를 진행하는 반장(즉 기초소장)이 있다.
기초공사가 완료되는 시점까지 기초소장이 진두지휘를 하게 되며 기초의 먹줄도 이 기초소장이 진행을 하게되고 현장소장은 먹줄을 놓고 나면 현장에서 검측하고, 철근배근을 하게 되면 배근 간격을 검사를 하게 된다.
기초소장이 철근콘크리트 공사의 경우에서는 지붕골조까지 타설완료때까지 골조공사를 책임진다.
■ 먹매김은 어떻게 하나요?
좌측에 줄이 감겨있고 우측엔 먹이 들어있는 먹통을 사용해 먹매김을 합니다.
먹줄을 잡아 빼면 줄이 먹통을 지나오면서 먹이 묻어 나오게 되는데,
설계도를 표시할 곳에 줄을 팽팽하게 잡아당겨 튕기 듯 놓으면 줄이 바닥을 치며 먹매김이 됩니다.
이때, 먼지 위에는 먹이 제대로 묻지 않기 때문에 현장을 깨끗하게 청소한 후 작업을 진행해야 합니다.
■ 먹매김하는 날! 건축사에게 현장 감리요청을
버림콘크리트가 양생이 되면 제일 처음 현장에서 목격하게 되는 것이 먹매김이다.
먹매김은 선을 그리는 작업이다. 그와 같은 뜻으로 사용되는 말에는 ‘먹 놓다’, ‘먹 때리다’, ‘먹줄 치다’ 등이 있고, 가끔은 현장 작업자들이 일본말이 섞여진 ‘쓰미 놓다’는 말도 하는데 이는 먹메김이라고 생각하면된다.
이 때 우리집 규모를 짐작하기 좋다.
그리고 이때는 건축사나 감리자를 현장에 방문 해달라고 요청하면 가장 좋다.
이 때는 먹매김 작업과 철근배근이 시작되는 날이기 때문에 필자도 현장에 방문을 대부분 하며, 건축사나 감리자에게 현장 방문 감리를 요청하기 가장 좋은날이다. 터파기때 먹메김은 오차범위를 넓게 두고 터파기를 진행하지만 기초때 먹메김은 오차범위가 거의 없도록 한다.
감리자는 현장에서 철근배근 간격도 점검하지만 건축물의 이격거리등 점검하기 가장 좋은날이고 가장 중요한날이다.
■ 기초의 먹매김의 오차범위를 정하자!
기초의 먹매김을 점검할수 있는 건축물 대각선 거리 점검은 필수
1. 건축의 시작임과 동시에 가장 중요한 작업이며 반드시 인접대지 경계와 건축물의 대각길이를 크로스 체크를 실시하여 사진으로 남겨 감리와 건축사 사무실에 보고 할 것.
2. 기초시공을 체크하는 대각선 길이만 표기한 도면이다.
현장에서 피타고라스정리를 풀어가면서 계산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도면에 이렇게 미리 표기하면 점검하기가 편리하다.
위의 오차는 브랜드하우징 회사의 먹매김 진행후의 검측과 오차범위 선정이다.
1.건축의 시작임과 동시에 가장 중요한 작업이며 반드시 인접대지 경계와 건축물의 대각길이를 크로스 체크를 실시하여 사진으로 남겨 사무실에 보고 할 것.
2.. 대각 체크 시 브랜드하우징의 오차 범위
- 짧은 대각선의 최대 오차범위는 5mm
- 큰 대각선의 최대 오차범위는 7mm
3. 건축물과 대지 경계선의 오차 범위는 최대 15mm(말뚝의 두께와 기울기를 고려한 범위)
4. 집짓기 과정의 가장 중요한 시작이므로 신중과 집중이란 단어를 항상 생각하도록 한다.
5. 가끔 건축주분들이 시공사에서 기초도면을 그렸다고 오해하는 부분중에 하나가 아래 사진인데 기초도면이 아니라
기초시공을 체크하는 대각선 길이만 표기한 도면이다.
현장에서 피타고라스정리를 풀어가면서 계산하기가 쉽지 않기때문에 도면에 이렇게 미리 표기한 도면이다.
그리고 건축가는 시공사가 동의없이 임의로 도면 변경하는걸 아주 싫어할수 있으므로 건축주가 체크도면을 기초도면을 그렸다고 오해하지 않기를 바란다.
■ 먹매김의 종류
먹매김은 크게 기준먹, 골조먹, 마감먹으로 나눠집니다. 기준먹은 현장에서는 오야먹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먹을 통해 좌우, 수직, 수평, 직각, 대각, 높이 등 기본이 되는 먹을 기준먹이라 합니다.
기준먹에는 수직, 수평, 대직각을 살펴 반듯한 현장을 풀어내는 바닥먹과
마감 높이, 설치 높이, 규정 높이 등을 다룰때 필요한 허리 높이의 허리먹이 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일하는 현장에서 기준먹을 기준으로 판단을 통일하여 시공을 진행하게 됩니다.
골조먹은 골조가 서는 자리를 표시한 먹매김이고,
마감먹은 최종 마감의 위치를 표현한 먹매김입니다.
작업은 골조먹 기준으로 하고, 공간 확인은 마감먹으로 하게 됩니다.
[출처] [더숲시티 122호 장미여사님/중목] 버림콘크리트위 먹매김 옹벽 철근배근과 거푸집 조립 시작합니다 (문팀장의 목조주택 이야기(브랜드 하우징)-Brand housing) | 작성자 문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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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란 공학의 머리와 인문학의 가슴으로 지어야만 건축이란 이름을 붙일수 있다- 문팀장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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