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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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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가~사) 먼저 마음에
예안 홍진 추천 0 조회 25 26.08.08 11:30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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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08 12:14 새글

    첫댓글 폭염 속 입추
    달력보다 먼저 마음에 찾아온
    고향의 가을을 꺼내보았습니다~~
    더위를 식히는 한가지 방법!~

  • 26.08.08 12:05 새글

    옛날 기억이 떠오르는군요.
    하지만 요즘 폭염은 메뚜기 잡으려다 사람 잡겠어요.

  • 작성자 26.08.08 12:13 새글

    그러니깐요. 살인더위 래요..
    119년만에 가장 더운 입추였구요..
    건강 조심 하시고
    조금 선선해지면 뵙겠습니다~~

  • 26.08.08 13:30 새글

    정겨운 추억과 온기로 피어나는 고향의 가을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기님 글을 통해 자주 뵈요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8.08 15:47 새글

    공감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힘이 납니다! ~~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평안하세요..~~^^

  • 26.08.08 16:53 새글

    입추에 떠올려보는
    황금들녘, 메뚜기...
    정겨운 농촌의 오래전 풍경이 그려집니다.
    가끔 고향에 가보면 예전과는 다른 모습이더군요
    그냥 기억 속에 있는 옛 모습을 반추 하곤 하지요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8.08 20:49 새글

    감사합니다! 고향의 옛모습은 진작에 보이지 않지만..어릴적 추억속 풍경과 친구들의 모습만 띄엄띄엄 살아 있어요..
    공감해주시고 응원의 글 고맙습니다!~~

  • 15:17 새글

    이런 더위엔
    가을이 빨리 오기를 바라면서도
    메뚜기 잡던 그 시절을 떠올리면 이런 여름이 귀하기도 합니다.(그런데 찔레꽃이 5월에 피는듯 합니다)

  • 작성자 15:50 새글

    아 감사합니다!
    아주 어릴적 50년도 넘은 기억을 떠올린건데..저희 고향 찔레꽃은 여름에도 있었고 가을 무렵까지 향기가 남아있었던 것 같아요..아마도 꽃향기 보다 열매에서 나는 것일 듯요..
    그냥 오래된 기억이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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