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와 동부컨퍼런스 세미파이널 4차전에서
미첼은 43점 중에 후반에만 39점을 넣는 전반은 버린 서태웅 모드로
시리즈 균형을 2대2로 만들었습니다
커닝햄을 앞에 두고 거침없이 스텝백 3점슛을 꽂는 도노반 미첼
38점째를 만드는 득점이었습니다
승리를 확신하는 듯한 세리머니
36분 34초
43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 야투율 13/26 50% 3점슛 성공률 4/12 33.3% 자유투 성공률 13/15 86.7%
19점의 커닝햄과 에이스 대결에서 완승을 했네요
스파이더 세리머니!!
첫댓글 머레이와 쇼다운하던 유타시절 미첼이 빙의됐나ㄷㄷ
다음 경기엔 디트 홈에서 맞자
아 열받네
커닝햄도 다음경기에서 복수할 것 같아요 ㅎㅎ
@카이리무빙 컨파 생각말고 클블전에 다 쏟아부었으면 좋겠어요
2라운드는 역시 이 시리즈가 젤 재밌네요.
폭발력은 리그 최고!!
실력은 탑급인데, 참 인기가 없는선수죠ㅠ
버블 황첼 강림!ㅎㅌ
아니 무슨 저런 동작에서
슈팅 밸런스와 스냅이 ㅎ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