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nbaespn 인스타그램
벅스의 마일스 터너가 말하길, 전 감독 도크 리버스는 "그 누구에게도 [단 한 번도] 벌금을 물리지 않았다."
"야니스는 정말 자기가 원할 때면 언제든 나타나곤 했어요."
"선수들은 항상 늦었어요. 미팅을 빼먹기도 했죠. 제가 개인적으로 경험해 본 것 중 가장 말도 안 되는 일 중 하나였습니다."
"제가 거쳐온 다른 팀들은 선수들에게 벌금을 물렸어요. 거기엔 질서라는 게 있었고 상호 간의 이해가 있었죠. 그러니까, 비행기에 늦었다? 벌금. 치료 시간에 늦었다? 벌금. 비디오 분석에 늦었다? 벌금인 거죠. 하지만 전 지난 시즌에 제 커리어 사상 처음으로 그런 게 전혀 없는 걸 경험했습니다. 이제 우리의 새로운 감독인 테일러 젠킨스가 어떻게 할지 지켜봐야죠."
첫댓글 이런 야니스가 마이애미를 간다는 루머가?!
얄짤 없죠. 히트를 거쳐간 모든 스타들이 빡센 거 알고 간거라.. 쿤보도 트레이드 된다면 녹아들 수 밖에 없겠죠.
@mourning33 마엠 최고존엄은 보스뿐(이지 않나요?) ㅎㅎ
@인생이다그런 보스가 최고 존엄이고, 보스의 영도 아래 요새도 양동이 놓고 빡세게 체육관에서 운동시키고, 트레이닝 캠프 전 체지방량 통과 못하면 벌금 및 낮출 때까지 운동시키는 등, 여전합니다.
@mourning33 보스라 함은 펫 라일리인가요?
님 댓글보니 왜 마이애미가 꾸준하게 플옵을 가는지 알았네요..
@Lakers&Eagles 넵
@Lakers&Eagles 히트 컬쳐가 괜히 있는게 아니죠!
@HEATShaq32 부럽네요..그런 전통을 만들고 이어가는게 쉽지 않은데..
개판이였구만
아주 왕처럼 군림하셨네..야니스
원할때 언제든 나타났다라는말이 원치 않으면 아예 안나왔다는 의미도 되겠네요
이미 개판인데 새로윤 감독이 엄격하게 하면 분명히 트러블 생길텐데,,,,
저걸 까버려서 터너가 트레이드 매물로 또 올랐나보네요
아, 터너 트레이드 루머는 일상다반사구나
터너는 체감상 데뷔이후 매년있던거 같아요ㅋㅋ
쿰보도 비호감 스탯 착실히 쌓아 가네요
쿰보는 제대로 비호감되가네
ㅋㅋㅋ저런애였구나..
리버스의 롱런의 비결이 따로있었네요ㅎㅎ
야니스가 항상 체육관에 제일 먼저 나와서 눈치줄거 같은 이미지였는데 아니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