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비자에 부정적인 글은 삭제합니까?
어떤 분이 몇 일전에 올린 최근 글에 어제 댓글을 달았습니다.
3년간 미국에 E2비자로 있다가 고민끝에 한국으로 돌아간다하며,
E2비자를 얻는것보다 사업체 운영 등 실질적인 문제를 강조해주신글을 보고
제가 댓글을 썼읍니다.
E2비자로 미국에 와있는 제 주변의 미사모 회원들과 쪽지, 메일, 전화 등으로
정보를 교환하며 최근의 어려운 미국생활속에서 서로 격려하며 살고 있습니다.
저도 3년여기간 여러가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이제 겨우 안정되어가는 상태인지라
똑같은 시행착오를 겪는것보다는, 사업체 선정, 운영, 수익성 등 구체적인 사항을
먼저 검토하고 확신이 들면, 비자를 신청하라는 다소 부정적인 댓글이었습니다.
미국 오기전에 미사모 Cafe를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이제 조금이라도 그에 답하고자 긍정적인 글, 부정적인 글 모두 올립니다.
그래야 E2비자를 검토하는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국에서 통닭집 하나를 인수 또는 창업하더라도 검토해야 할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하물며, 언어도 서툴고 문화도 다른 미국에서 처음으로 기존 사업을 인수하거나
창업한다면 더욱더 신중을 기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누구의 권유든 그저 좋은 면만 보고 결정한다면 정말 많은 후회를 하시게 될 것입니다.
최근 수개월동안 제가 올린 글 과 댓글을 보시면
미국에 대하여 부정적인 글보다 긍정적이고 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더 많이
올린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백번 양보하여 제 글 또는 댓글이 잘못된 정보를 전한다 하더라도
제 글 또는 댓글을 읽는 미사모회원들은 바보가 아니므로
그에 대한 반박 댓글을 올릴것이며 그로 인하여 저도 잘못 알고 있는것들을
바로 잡을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입니다.
오늘 들어와보니 그 글과 제 댓글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글을 작성한 본인이 삭제한 것인지,
아니면 미사모 Cafe 운영자가 삭제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경우 말고도 여러번 비판적인 글이 삭제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 경우들 모두 원래의 글 작성자가 삭제한 것이라면 괜찮지만,
운영자가 삭제했다면 이 Cafe의 존재이유가 의심스러워집니다.
지금 이 글 또한 삭제될까 우려됩니다.
본인이 삭제하셨다면 관계없겠습니다만,
혹여 사이트 운영자가 삭제하셨다면 정말 문제가 큽니다.
비판적인 글 또는 댓글은 올리면 안된다면 이게 무슨 경우입니까?
그로인해 회원들이 잘못된 판단을 하면 그건 누구의 책임입니까?
올바른 판단을 위해서는 좋은점이든 나쁜점이든 모든 것을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일단은 비자를 얻고, 그 다음은 그때가서 대응하면 된다는 미국생활이
예전에는 가능했는지 모르지만, 지금은 절대 아닙니다.
미사모는 회원을 위한 Cafe인지, 특정 단체 또는 개인을 위한
Cafe인지를 명확히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운영자가 삭제한 것이라면 다시는 미사모에 들어오고 싶지 않네요.
그 글을 올리신분이 삭제하셨다면 저에게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원님들께서도 이런 사실을 과거에 경험하셨다면 이번 기회에
모두 참여하여 누가 삭제하였는지 진실을 밝혀야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많은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몇 글자의 작은 댓글이라도 제게 큰 도움이 됩니다.
미사모와 카페지기에 대해서 일반회원들이 보기에
부정적인 뉘앙스를 띈다고 생각되어진다며
카페지기는 저에게 이 글을 자진 삭제 요청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의견을 따르겠습니다.
제가 이 글을 스스로 삭제해야 하는지요?
예. 그래야지요. 미사모를 사랑하는 저와 우리 모두를 위해서도 미사모를 위해서도 진실을 밝혀져야 합니다. 그래야 이와같은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계속해서 안타까운 글들이 올라오는데 자위적 삭제만 확인되면 끝나는 일일것 같은데 운영자님께서도 버거롭지만, 지금의 부정적 견해들을 타파 하시려면 빠른시일에 글을 삭제하셨던 분과 접촉 하셔서 매듭을 지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 견해에서는 사이조케님 말씀따라 airborn20님이 사기로 인한 안좋은 일들이 있으셔서 조금은 감정에 복받쳐 글을 쓰신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저 같아도 속상하다는 말을 흥분해서 쓸지 모르지만, 그렇다고 그 분이 욕을 하시지는 않았으니 무조건 탈퇴나 차단 보다는 서로 이해하시어 오해를 푸셨으면 좋겠으며. 카페의 발전과 모두의 안일을 위해서라도 빨른 해결 바라겠습니다.
방금 카페지기로 부터 댓글을 삭제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쪽지를 받았습니다. 귀신이 삭제했는지 다음이 했는지 규명이 필요하다고 답장은 보냈지만 우리끼리라도 서로 믿으면 좋겠습니다. 쪽지로 본심을 진실되게 알려주면 이해되지 않은 현상도 넘어갈 수 있습니다.그러나 위 원글은 삭제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댓글의 의미가 남기 위해서도...
저 역시 미사모Cafe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e2비자를 신청하여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제 소견으로는 이투비자로 오시는 분들을 위하여 경험이나 주위에 보신고 듣고 하는 부정적이거나 우려되는 부분들을 올려서 많은분들이 작은 도움이라도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원글을 읽어보지 않았지만 저도 한국에서 Cafe에 올린 글을 보더라도 미국에 와서 직접 피부에 와 닫는 부분은 엄청나게 차이가 큽니다. 미국에 오래 계신분들도 비지니스가 망하는 경우를 직접 보았고 또한 망한 가게 장비도 두군데나 인수도 해 보았습니다. 그러한 실정인데 충분한 검토를 하시고 절대 e-2비자를 먼저 내고 검토를 하면서 해 갈 수
e-2비자를 먼저 내는 것은 엄청난 위험이 뒤 따릅니다. 미국에서는 한번 넘어지면 일어서기가 어렵다고 봅니다. 저도 경험을 쌓기위해 준비 기간을 가기고 검토하고 지인들과 같은 비지니스를 자주 찾아가서 보고 또한 미국 사람들의 특성도 지역마다 조금씩 틀리고하여 잘 검토하여 e-2비자를 신청하시길 바람입니다. 그리고 위의 봉봉님의 글에 찬성 한표 드립니다.
저도 미국행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물론 이 카페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있어요 오히려 너무 좋은 점만 있다면 더 의심스러운거죠 부정적인 의견을 보면서 가서 직접 경험할것들을 미리 굳은 마음을 갖게 되는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