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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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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작품방 독백(獨白)
panama 추천 0 조회 57 26.03.30 08:31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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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30 08:48

    첫댓글 참 좋은 글 같습니다만, 죄송스럽게도 내 머리로는 그 의미를
    풀지 못하겠네요. 역시 시나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의 그 재주는
    높고도 고상함을 알겠습니다. 아침부터 날씨가 꾸리합니다.
    비라도 한 줄금 시원스레 내렸으면 좋겠다는 바랩입니다.
    건강하시고요.

  • 작성자 26.03.30 09:44

    이- 봄 날씨가 가녀린 며느리에 대한 옛 시어머니- 내심 버전의 재탕 아닌가 봅니다.
    벚꽃이 흰구름 마냥 만개를 앞두고 다투고 있어요.

    -위 문장은 군 쫄병시 재대를 앞둔 선임병(그 이름은 잊었지만 인문학에 조예가 깊었고,- 저에게 레터링 리로이셑의 활용법을 갈촤 준 분)이 암기해 기록해준 부분을, 기록 암기해 있었는데요!
    연극, 오페라, 영화에서 읊어 진 것으로 보입니다.
    - 한때 영화 변사의 특허 '이수일과 심순애'의 -월색은 고요한 대동강 사천여년 고비에~어쩌고 저쩌구 ~지난날 있죠.
    지금도 그 반 쯤은 씨부리고~ㅋㅋ
    건강하세요!

  • 26.03.30 17:30

    [당신은 나의 웃음을 눈물로 바꿔놓은 슬픔입니다.]
    작가 Moti Galili 는 슬픈 독백을 .....바람새가 개인적으로 무척 싫어하는 부분인데.ㅋㅋ

    옛날 야그입니다만 중학교때 아주아주 절친 친구가 있었답니다. 글씨도 예쁘고 글도 무척 잘 표현했지요.
    닮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짜증이 났지 뭡니까.ㅋ
    아름다운 저녁놀을 [피빛]이란 단어를 사용. 매 시구엔 슬픔과 아픔으로 가득하더라구요. 차츰 멀어졌습니다.ㅋㅋ
    씩씩하고 고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답니다.

    모처럼 길게 엮었습니다. 올 해 PC거치대를 장만했으니까요.^^

  • 작성자 26.03.30 20:02

    김능자 님!
    감사합니다.
    오늘 대구는 봄 비가 내렸습니다. 벚꽃의 낙하 터널, 흰 구름 설편으로 내려 아쉬움이 큽니다.
    저도 저속을 교체 업데이트 - 한결 신속하네요.
    미닝 - ^-^
    건강하세요!

  • 26.03.31 11:02

    @panama <노년엔 혼자 놀기, 스트레스 받지 않기>라고 해서 저 역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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