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도 글을 참 잼있게 쓰시네요~
부천사세요?
저는 인천에 산답니다.
회사는 오류동이에요.
아무래도 가까운듯... +ㅁ+
원래 팀코는 사람들이 날르는수가 많이때문에 참 힘든거 같애요. -_-;;
그래도 힘내고 열쒸미 하세요!~
저도 팀코 깨진적 몇번 있답니다.
(찔리는 사람들 많지? 다들 복수할꺼야. -_-^)
다음에 차이나코스;; 기대할께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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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아는사람인 마냥...;;
흠흠;;-_-;
4천 몇명중 한명정돈 아는 사람이 있겠지...;
3월말에 있는 행사에 친구랑 같이 나가기로 됫다...
(초코동에 있는 루 모양;;;;)
그녀석은 무녀복...난 차이나.....이게 뭐하자는건지..;;
뒤집어 엎자라는(???)동에 있는(그동은 상남코스를 무려 세번이나 했던;)
친구는 이번에 무협코스한다고...좋겠다 ㅠㅠ
차차도 무참히 깨지고...세라복도 역시 깨지고.....
드레스 코스도 다섯명중 두명만...한명은 못찾고.한명은 교통사고;;
(정말 당황스러운;)한명은 연락두절....아..
이건 코스하지 말라는 신의 계시인가...ㅜㅠ
차차팀도 15명에 육박하던 팀이...
결국은 다들 날 버리고..
역시 따의 운명은 이리도 험난하던가( -_-)))..
쩝..결국엔 5달여만에 친구녀석이랑 하게되는데..
옷은 그동안중에 제일 상태가 좋긴하지만...
난 명랑체 걘 순정체......(-_-)....
같이 포착되기는 할까;;;짤리진 않을까;;
아는사람도 없는데.....ㅠㅠ
혼자서 박박 아코동이라고(아무도 안알아줌;)우기긴 하지만;
쩝..대학가면 목숨걸고 해야지......ㅠㅠ 재수하면 어쩌지;
재수해도 해야지...
여름에 한번 도전해 보리라..바이올린 코스;
수다쟁이 아마데우스 코스를 하겠다고 난리쳤더니 아무도 모를꺼라고해서
좌절..군바리 오빠가 비웃어서 좌절...
용기내서 했던 코스는 하필 드레스코스만 넘쳐나서(그것도 초 하이퀼;)
좌절.....
험난하다...코스인생이여..;;
만화부에 든거 자체가 악연인가;;
이번에 신입생들은 죄다 잘못뽑은거 같대서 좌절..
(석촌동에 사는 명X아우야..가락고는 절대 오지 말아라;;피본다;;)
주절주절 쓸데없는 얘기만 했네;;
흠흠 아무튼 부럽단 얘기(뭔소리;)
집에 컴은 맛이가서 지니 엠에스엔 모든 메신저 불능..
연 락 두 절
비참하다 고2의 인생이여...ㅠㅠ
게다 교실은 더 암울하고 춥고 어두운곳으로
여름엔 더 덥고 매점은 멀고 겨울엔 더 춥고
남자친구한테 차이고.....(복수하리라...;)
아.행복하게 살고싶어라...ㅠㅠ
(게시판 성격에 안맞으면;쿨럭;;아니 좀 그러면 말씀해 주셔요 삭제하겠습니다;)
피에쓰.누구 에스카 플로네 티비판 어디서 구할수 있는지 알려주실분
너무 보고싶은데....ㅠㅠ 정부는 에스비 에스에서 방영하던 에카를
다시 방송할수 있게 해라~해라~해라~
(맞기전에 도망;)슉=3=3=3=3
카페 게시글
내멋대로 수다떨기
Re:사람들 틈에 껴서 슬쩍.....;;
coc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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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1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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