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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플옵은 아에 다른 경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레이 ALLEN 추천 0 조회 1,448 26.05.26 16:14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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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6 16:21

    첫댓글 작년 오클과 인디 파이널이 제일 기억이납니다.
    오클의 압도적 우승을 믿는 분들이 많았는데
    7차전 혈투끝에 오클이이겼죠.
    (판정시비도 엄청나게 나오고)
    플옵은 정말 다른세상이에요

  • 작성자 26.05.26 16:28

    이번 뉴욕과 클블을 보면 뉴욕이 분명 안정적이지만 나이먹어도 하든이 있고 골밑이 강한 클블이 어느정도 비벼줄꺼라고 생각했는데 뉴욕의 슈퍼에이스의 존재와 에너지가득한 팀원들이 있는 뉴욕이 시리즈가져가는거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클블이 못하기는 했지만 그것도 뉴욕이 활약에 따른것이니깐요.

  • 26.05.26 16:35

    @레이 ALLEN 정말 그러게요 ㅎㅎ
    심지어 1위 디트로이트를 꺾고올라온 팀인데..

  • 26.05.26 16:37

    일단.. 매번 같은 상대와 붙는다는 점이... 전략을 최대한 맞춤형으로 들고 나올 수 있고, 패하면 수정할 수도 있고... 그리고.. 플옵은 올해도 느끼는 거지만... 일단 우리 팀이 잘하는 것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상대의 약점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게임이라는 게 또 한번 느껴져요..

  • 26.05.26 18:07

    에이스/1옵션은 시즌 내내 누적된 피로도가 상당한데다 철저한 공략대상이 되기 마련이죠. 그런 탓에 본문에서 언급하신 것처럼 집중 견제를 뚫어내고 차력쇼를 할 수 있는 슈퍼스타 유무와 의외의 활약을 하는 엑스팩터 변수가 터지느냐의 여부가 중요한 것 같고요. 이 점은 종목불문하고 단기전/토너먼트 상황에선 모두 비슷한 특성을 공유하지 않나 싶습니다.

  • 26.05.26 18:52

    농구 어려워요~

  • 26.05.26 20:59

    강점이 돋보이는 정규시즌
    약점이 드러나는 플옾

  • 26.05.27 01:11

    +에너지레벨! (체력 또는 젊음 또는 그 먼가 절박함)

  • 26.05.27 08:46

    공감해요. 그래서 정규 시즌의 의미를 살릴 방법은 없는걸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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