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조리 노엘(Marjori Noel : 1945 ~ 2000년). 1945년 크리스마스에 태어난 여성 가수로 본명은 "프랑수아즈 니보"이다. 노엘이라는 예명은 크리스마스에 태어났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고 마조리는 인기 가수 위크 오프레이(Hugues Aufray)가 지어 주었다고 한다.
다방을 경영하는 양친을 도우면서 노래를 공부하고 1964년 레코드에 데뷔한 마조리 노엘(Marjori Noel)은 1965년 <유러비전 송 콘테스트>에 몬테카를로 대표로 출전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Dans le meme wagon" 등의 히트곡을 낸 바 있고, 이 곡은 '같은 차로' 라는 뜻인데 우리나라에선 케리부룩의 번안곡으로 '사랑은 기차를 타고'로 더 유명합니다.
마조리 노엘(Marjori Noel)은 상송계의 거물들이 만들어낸 이 노래로 성공을 거두었으나 가수 생활은 짧았고 건강이 나빠져 55세의 비교적 이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언제 들어도 신나고 경쾌하며 흥겨운 곡이다.
Nous voyageons dans le m?me wagon Tous les deux {x2}
Et nous allons dans la m?me direction Tous les deux {x2}
Mais moi, je ne te connais pas Et toi, tu ne me connais pas Pourtant dans peu de tant a changera Car tout ? l'heure dans le m?me wagon Tous les deux {x2}
Tu m'as souri et tu as cherch? mon nom Dans mes yeux {x2}
Bient?t dans des bruits de tonnerre Nos cœurs ne pourront plus se taire De tout le train c'est toi que je pr?f?re Nous voyageons dans le m?me wagon Tous les deux {x2}
En arrivant je crois bien que nous seront Plus heureux {x2}
Et si tu penses comme moi Au bout de ce voyage-l? L'amour viendra nous prendre entre ses bras
Et si tu penses comme moi Au bout de ce voyage-l? L' amour viendra nous prendre entre ses bras
같은 기차간에서 우리는 여행을 해요. 둘이서 또한 우리는 같은 방향으로 간답니다. 둘이서
하지만 저는 당신을 몰라요. 당신 또한 저를 알지 못하죠.
그렇지만 잠시후면 바뀌게 될거에요. 왜냐하면 조금전 둘이 있는 같은 기차간에서 당신은 제게 미소를 지었고 제 눈속에서 저의 이름을 알았으니까요.
곧 천둥소리가 나면 우리 마음은 더 이상 가만히 있지 못할거에요. 모든 열차칸 중에 당신을 제가 누구보다도 좋아하니까요.
같은 기차간에서 우리는 여행을 해요. 둘이서 목적지에 이를때면 우리가 더 행복하리라 저는 굳게 믿어요.
그리고 만약 당신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한다면 이 여행이 끝날 즈음엔 사랑이 우리 품안에 안기게 될거에요.
그리고 만약 당신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한다면 이 여행이 끝날 즈음엔 사랑이 우리의 품안에 안기게 될거에요.
첫댓글 아주 오래전 중딩땐가 이노래
처음듣고 마음도 들뜨고 기차타고
어디론가 마구 가고싶었던 기억을....
김유정역 레일바이크타고 갈때
이음악이 나오더군요
어찌나 좋은지 추억을
생각하면서 먼길 기차타고
가는 느낌이었어요~~
....
번안곡 노래는 익숙한데
팀이름이 케리부룩이란 건 지금 알았네요
구두브랜드로 더 익숙한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