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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르브론 제임스가 서부로 이동한 2018년 이후 춘추전국시대가 된 동부컨퍼런스
카이리무빙 추천 0 조회 5,150 26.05.29 15:59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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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9 16:06

    첫댓글 이렇게 보니 진짜 시대의 지배자였군요. ㄷㄷ

  • 26.05.29 16:19

    동부가 많이 약세인 시대긴 했어도 8년 연속 지배한건 대단하죠

  • 26.05.29 16:26

    진짜 르브론 위엄이네요.... 막판에는 드로잔이 있던 시카고인가? 뭐 나름 강팀이라고 불리는 팀들도 언더독으로 패버리고 파이널 진출했던 기억이 나네요

  • 26.05.30 09:27

    토론토 얘기하시는거 같군요..
    라우리 드로잔 동부 상위권이었는데
    몇년연속 르브론에게 막혔던 기억이 나네요.

  • 26.05.30 07:28

    @Magic&James 라우리, 드로잔의 토론토
    호포드, 밀샙, 티그의 애틀랜타..
    두팀 다 정규시즌 성적은 동부 1,2위 몇년간 했었는데 플옵만 가면 르브론의 클블에게 스윕..

  • 26.05.30 09:29

    @Manu 아 그쵸 ㅋㅋㅋㅋㅋ 호포드가 섞여들거갔네요 ㅋㅋ
    애틀랜타,토론토 빤간 팀들만 만나면 무자비하던 릅

  • 26.05.29 16:28

    실력으론 깔수가 없죠 ㅋㅋㅋ 대신 마이애미 4년은 웨이드-르브론-보쉬였으니 당연하고, 클블에선 어빙-르브론-러브
    물론 어빙 부상 당하고 혼자 골스 침몰 직전까지 갔던것도 대단하고

  • 26.05.29 16:35

    10파이널.. 그중 8연속 파이널 기록이란게 대단하죠

  • 26.05.29 16:38

    일단 레이커스 와서 하는것만 봐도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죠 코빠인 제가 오해했던 부분중에 하나가 르브론은 타고난 재능+신체로 성공했다였는데 레이커스에서 점퍼와 3점능력 향상을 보고 이양반도 코비같은 독종이구나 생각들더라구요

  • 26.05.29 16:46

    강팀도 적은 동부에서 수퍼팀으로 만든 기록이죠.

  • 26.05.29 17:14

    킹 오브 디 이스트

  • 26.05.29 20:07

    타이밍 좋게 잘빠져 나간거죠.
    2019 카와이의 토론토를 만났으면 못이겼습니다.
    폴조지 드로잔 정도밖에 없던 동부의 전통강호들이 다 그 이후에 등장했고요
    엠비드 쿰보 테이텀 상대로도 매번 이겼을지 의문이죠.
    테이텀 브라운은 신인 애송이 시절에 만났는데도 7차전 혈투를 치뤘을 정도이니

  • 26.05.29 21:13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그당시 동부 강팀? 생각이 잘 안나네요

  • 26.05.30 07:01

    그 말은 성립이 안 되는 게, 르브론은 이미 2016년 역대 최다승팀인 워리어스까지 꺾은 바 있죠. 언급하신 팀들이 73승팀 워리어스보다 강한 팀이었던가요? 2018년 셀틱스도 단순히 루키 테이덤과 애송이 브라운만 있던 팀이 아니라 당시 무려 8명이 두 자릿수 평균 득점을 올릴 정도로 깊이가 있으면서도 리그 최고의 수비력을 갖춘 팀 중 하나였고요.

    엠비드와 테이덤은 당시로부터 시간이 꽤나 지난 지금까지도 아쉬운 소리 나오는 선수들이고, 야니스가 MVP 받던 시기엔 점퍼가 없고 경험이 부족해서 PO에서 여실히 한계를 드러내며 리차드 제퍼슨으로부터 피펜역에 더 어울린다는 최악의 혹평까지 받았었고 야니스가 히트에게 업셋 당했을 때도 버틀러와의 에이스 싸움에서 확연히 밀렸던 이유가 가장 컸죠. 하든의 PO 이력은 최근 언급되기도 했으니 추가적으로 더 언급할 것도 없을 테고, 저들이 PO에서 당시 역대 최고 수준의 활약을 보이던 괴물 같던 르브론을 상대로 에이스 싸움을 감당하고 누르기는 매우 어려웠을 것이며, 반대로 르브론이 캐브스에 복귀한 이래 증명된 부분은 파이널에서 르브론을 상대로 이기기 위해선 전년도 73승팀에 듀랜트까지 얹어야만 막을수 있다는 것이었죠.

  • 26.05.31 12:13 새글

    @Doctor K 아주 전지적 르브론시점이네요

    20년대 야니스 엠비드 테이텀을 18보스턴보다 내려치는거 보고 이젠 최소한의 객관성까지 버렸구나 싶습니다.

    서부에서 르브론 이길수 있는건 골스외에 카와이의 샌안, 하든-폴 휴스턴도 있었습니다.
    골스가 그들 다 꺾어줬기에 르브론은 골스만 상대하면 되는 편리함이 있었죠

    님은 아무리 격식차려봤자 텍스트량으로 승부하는 릅팬에 불과해요
    기울어진 객관성을 저한테 강요하진 마세요. 릅팬들만 주장하는 얘기 어차피 귀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 26.05.31 14:37 새글

    @Golden State 왜이리 화가 나있으신지……

  • 26.05.31 16:01 새글

    @Golden State 제가 르브론팬이라서가 아니라 님이 르브론까라서 그렇게 보이는 것이고, 그 사실은 누구보다 님 자신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20년대 야니스 엠비드 테이덤을 2018년 테이덤이나 셀틱스보다 내려친 게 아니고, 르브론이 서부로 이적한 이후 동부의 야니스 엠비드 테이덤의 팀들보다 르브론이 이미 누른 바 있었던 73승 워리어스팀이 더 강했으니 그 말이 성립되지 않는다고 말한 것이니 다시 잘 읽어 보시고요. 테이덤이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우승했던 2024년에 르브론이 몇 살이었는지도 좀 생각해 보세요.

  • 06:49 새글

    @Doctor K 르브론이 야니스 테이텀 엠비드급을 다 거치고 골스를 상대한게 아니니까요
    극 헬서부였다는거, 골스말고도 클블을 이길만한팀 서부에 많았다는거
    님이 모를사람이 절대 아닌데 이걸 모른척하는 자체가 전지적 르브론시점이란거죠

    10년대 동부와 20년대 동부를 같은수준으로, 혹은 10년대 동부를 더 높게 보는 자체가
    님이 이미 기울어졌다는 얘기에요.
    골수 르브론팬 빼고 아무도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 09:46 새글

    @Golden State 워리어스가 73승을 거두고도 이미 르브론에게 패한 전례가 있는데 워리어스 말고도 이길 팀이 많았다는 억지를 부리고 억까를 하면서 누가 누구 보고 전지적 시점이란 표현을 쓰는지 웃음이 나오네요. 워리어스 말고도 르브론 이길 팀이 많았다고 단정하는 자체가 님의 상상 속 전지적 시점 소설이잖아요. 야니스는 건강한 엠비드와 테이덤의 강력했던 2024년 셀틱스 다 거치고 우승했던가요? 버틀러와의 에이스 대결에서 확연히 밀리고 업셋 당했는데 르브론은 분명 이겼을 거라고 억지 부리고 단정하는 님의 주장이 바로 전지적 시점 소설이고요. 엠비드는 파이널에 올라가 보긴 했나요? 테이덤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2024년에 우승했다고 이미 언급했지요. 그때 르브론이 몇 살이었냐고요. 아무리 르브론이 싫다 해도 억지도 정도껏 부리셔야죠.

    님의 억지 주장을 비유하자면 조던이 99년부터 초강팀 스퍼스와 레이커스가 군림할 것을 알고 은퇴를 핑계로 잘 빠져 나갔다는 얘기나 같습니다. 게다가 르브론은 님이 언급한 그 험난한 서부로 직접 이적하기까지 했죠. 르브론이 무슨 신이에요? 향후 동부 판세가 어떻게 될 것까지 다 예측하고 이적을 하게요?

    그리고 2010년대 동부를 더 높게 본다고

  • 09:52 새글

    @Golden State 얘기한 적이 없는데 10년대 동부를 더 높게 보는 자체가 이미 제가 기울어졌다는 얘기는 또 뭔지 모르겠고, 반박을 하려면 제가 하지도 않은 얘기로 열 올리기 전에 일단 댓글 내용부터 좀 정확히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님 논리대로면 올해 닉스는 스퍼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파이널에 진출했죠. 닉스는 앤트맨급의 에이스가 있으면서 수비가 뛰어난 울브스를 상대할 필요도 없었고 막강한 디펜딩 챔피언 썬더의 벽을 넘어야만 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닉스는 스윕을 하며 많이 쉬게 되었고 스퍼스는 7차전 혈투 끝에 올라왔죠. 그렇다고 닉스가 스퍼스를 꺾고 우승하면 우승이 아닌 게 되나요? 똑같은 우승입니다. 역사는 결국 닉스가 스퍼스보다 강했다고 판단하지, 닉스가 서부에 있었으면 파이널은커녕 썬더에게도 졌을 거라고 님처럼 전지적 시점 소설을 쓰면서 우기고 깎아내리고 폄하하지 않아요. 그리고 NBA도 세상사 자체도 운은 언제나 동반되기 마련입니다.

    대체 르브론이 얼마나 싫고 얼마나 맺힌 게 많으면 르브론에게만 이런 본인만의 기준을 제시하고 이런 억지 주장들을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하시는지요. 본인이 가장 기울어져 있으면서 세상이 기울었다고 세상을 탓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19:01 새글

    @Doctor K 님이 하는 르브론관련 모든 주장의 뿌리이자 원천은 르브론의 16우승이죠
    르브론 16우승에 지나치게 심취한 나머지
    다른 모든 개념과 논리들을 그에 맞춰 바꿔가고 합리화시키시던 모습들이 안타까웠습니다
    마치 똑똑한 교수님이 이상한 사상에 점점 물들어가는 모습을 보는것 같았어요

    그렇다고 일상생활에 지장주는 일도 아니고 한낱 스포츠에 불과할 뿐이니
    본인이 좋아서 그렇게 하는거 상관없는데
    그 설득이 저한테 주입될거란 생각은 마세요.

    그렇게 생각하고 싶으시면 그렇게 생각하며 사세요
    어차피 전 님 설득할 생각도 토론할 생각도 없어요

  • 26.05.29 21:35

    레이커스 와서 우승안했으면 클날뻔했네 진짜 ㅋㅋ

  • 26.05.30 16:19

    진짜 우승은 운이 따라줘야하는게 그이후로는 볼수없었던 갈매기 MVP모드였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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