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십리대숲" 을 뒤로하고 달리다 보니 해가 서산에 걸리고 어둠이 내립니다.
라아트를 밝히고 도착한곳은 삼량진 작원관지 공원 주차장 입니다.



예전에 몆번 지인들과 찾은적이 있는 곳이지만 오늘따라 한적하고 조용하다.
뭐 . 이 넓고 편한곳에 우리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을것 같다.





바로 옆으로 이여진 낙동강변 자전거 종주길이 너무도 아름다운지라 둘이 마음먹고 걸어본다.

우리는 아무도 없는 한적한 이곳에서 3일을 보내고 지인들이 기다리는 강나루캠핑장을 향해 또 발길을 돌려본다.


평일이라 넓디넓은 강나루가 한산하기만하다.
휴일에는 예약 자리가 없단다.





정모를 마치고 모두가 떠나고 만나고 만나고 또 만나도 반가움이 있는 지인 네분과 오랜만에 만남을 가져본다.


여기서 또 4박을 하고............
첫댓글 머찐여행 부럽네요?ㅋ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주말에는 많은 사람으로 자리하시기 힘들지요.
되도록 평일날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녜 평일에는 자리가 넉넉하더군요.
함안을 지나갔었는데 만날수가있었네요 좋은곳 은동코스로도 좋을듯하네요
녜 정말 날씨도 좋고 경치도 아름다운 걷기 좋은 곳이엿습니다.
마음것 집을 떠날수 있다는것이 마냥 부럽습니다 안정 운전 하세요 ,,,,,,,,
감사합니다.
언제가는 그쪽으로 한번 가봐야겠네요
멋진곳에서 지내셨네요..
녜 시간되시면 한번 다녀가셔도 좋은곳 입니다.
캠장 유료인가요?무료인가요? 유료면 패스
강나루는 평일 일만원입니다.
작원관지..캠퍼들이 많이 오시죠^^
아닙니다. 거긴 언제나 조용하고 비교적 한적하지요.
평소에도 아는 사람들만 한 두팀 있고 주말에도 텐트 등 몆팀 다녀가는 곳입니다.
@두울(황명준) 그래요?매달 캠핑가면 안쪽 수돗가에 6~7팀..있고..왼쪽으로 개인 카라반 10개 이상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