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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健康)은
몸을
단련(鍛鍊)해야
얻을 수 있고
행복(幸福)은 마음을
단련해야 얻을 수 있다...!
내면(內面)보다 외모(外貌)에
더 집착(執着)하는 삶은
알맹이보다 포장지(包裝紙) 가
비싼 물건(物件)과 같다...!
꿀이 많을수록
벌도 많이 모이듯
정(情)이 많을수록
사람도 많이 모인다...!
음식(飮食)을 버리는 건
적게 버리는 것이요
돈을 버리는 건
많이 버리는 것이고
인연(因緣)을 버리는 건
모두 버리는 것이다...!
입구(入口)가 좁은 병(甁)엔
물을 따르기 힘들듯
마음이 좁은 사람에겐
정을 주기도 힘들다...!
삶은 웃음과
눈물의 코바늘로
행복(幸福)의 씨실과
불행(不幸)의
날실을 꿰는 것과 같다~!
건강(健康) 가득한
멋진 시간(時間) 되시기를
기원(祈願)합니다.
감사합니당
무더위가 지속되네요
건강유의하시고
좋은일 많길
빕니다 ^♡^
🍃 🌿 🍃 🌿 🍃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그 많던 ‘두쫀쿠’ 어디로 갔을까?
→ 반년 만에 시들...
주요 원재료인 피스타치오 수입량이 정점 대비 90% 넘게 급감,
관련 상표출원도 사실상 제로...
SNS에서 시작된 유행이 시장을 달구고 식히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분석.(동아)
2. ‘거부권’ 안 알린 음주단속 채혈은 ‘위법’
→ 대법, 무죄 확정.
음주단속 과정에서 경찰이 거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충분히 고지하지 않고 혈액 채취를 했다면 위법수집 증거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단.(한경)
3. 때마다 터지는 중국산 김치 이슈... 그러나 중국산 사용은 해마다 늘어
→ 음식점의 44.1%가 수입산 김치를 반찬으로 낸다.
2020년(28.1%)의 약 1.6배.
김치찌개 등 조리용 김치는 수입산 비중이 51.0%로 더 많아.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2025 통계보고서’.(헤럴드경제)▼
4. 전북, 132년전 동학농민 유족에 年120만원 수당지급?
→ 지원 대상은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등록된 자녀, 손자녀, 증손자녀로, 723명에게 1인당 연 120만원을 지원.(동아)
5. 참외 씨, 먹을까? 말까?
→ 참외 씨를 싸고 있는 하얀 부분을 ‘태좌’(胎座, 씨 자리)라고 한다.
참외가 ‘엽산’(비타민 B9)이 많은 과일이지만 태좌에 5배 이상 집중되어 있다.
또 태좌 부위엔 항산화 물질인 토코페롤이 풍부하다.
씨는 부작용 없이 바로 배설된다.
먹으면 배탈이 난다는 말은 태좌가 과육 부분보다 잘 변질되기 때문이다.
싱싱한 참외의 태좌는 버리긴 아까운 부분이다.(문화)▼
6. 전기차 내년에 살까?.. 축소하던 전기차 보조금, 내년엔 역대 최대?
→ 국회에서 열린 '2027년도 예산안 당정협의회'에서 나온 방향.
지방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 방안도 담겨.(한국)
7. SNS로 북한 홍보하는 영상
→ 한때는 리수진, 임송아, 은아, 연미, 유미 같은 이름의 북한 20대 여성을 활용했지만 최근엔 북한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영상으로 위장한 홍보물 많아.
이런 종류의 영상은 북에 고용된 ‘외국인 용병들의 영상’일 가능성 커.(동아)
8. 남해안 수온 작년보다 무려 6.5도 높아
→ 우럭 등 110만 마리 떼죽음...
사천만·강진만의 수온은 28~31.9도, 진해만은 29.4~30.4도로 주요 해역의 평균 수온은 28.7도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도 높은 수준.
양식장들 큰 피해.(한국)
9. ‘감자’와 ‘반도체’
→ 미국 메모리 반도체의 얼굴로 한국 기업과 경쟁하고 있는 마이크론은 '미국의 감자왕'으로 불린 사업가 존 리처드 심플롯이 투자해 성장한 회사다.
감자로 돈을 번 그에게 고향 후배들이 투자를 요청한 까닭이다.
삼성이 64K D램 기술을 사오면서 마이크론에 지급한 기술료가 성장에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는 일화도 있다.(문화)
1983년 7월 삼성전자 기흥 반도체사업장 기공식에서 첫 삽을 뜨고 있는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회장(가운데).
SK하이닉스의 HBM 모양을 형상화한 캐릭터가 HBM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
◇美증시 반도체 반등…마이크론·하닉 2%대 상승
10. ①수납(收納)/②수납(受納) →
①은 ‘돈이나 물품 등을 받거나 거둬들이다’는 뜻이고
②는 수납장 등처럼 ‘받아서 넣어 둠’이란 뜻이다.
병원에서 ‘진료비 수납하고 처방전 받아 가라’하는 말은 사실 틀린 말이다.
병원비도 대학 등록금도 납부가 맞다.(전북도민일보 칼럼 참고)
출처 뉴스메니아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DC 재무부 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와 기관 등에 대해 2차 제재를 부과하는 ‘경제적 추방 작전’을 발표하고 있다. [UPI연합뉴스]
1. 국내 반도체 산업의 초호황이 부메랑으로 되돌아오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늘어난 이익을 즉각 나눠달라는 직원들의 요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넘어 소재·부품·장비 업체 등 반도체 생태계 전체로 번지는 상황입니다.
■"소부장 생태계 해외에 뺏길 판"…中 CXMT·美 마이크론 웃는다
◇초호황의 역설 … 노사갈등 수렁 빠진 K반도체
◇협력업체 번진 성과급 갈등
◇직원들은 속속 노조 세우고... 사측은 직장 폐쇄 강경대응
◇K반도체 전체 신뢰도 위기
◇"수출 타격땐 직원들이 손해"
◇"성과급 퍼주면 투자 어떻게"
■ 현금에 자사주 섞어서 준다고… 합의안 퇴짜놓은 하이닉스 노조
◇25표差 성과급 합의안 부결
◇성과급 7억 중 주식이 60%
◇그중 2.8억 바로 팔 수 있어
◇사실상 5.6억 현금지급 효과
◇유리한 조건에도 재협상行
2. 10대 그룹의 회사채 발행 잔액이 올해 들어 8개월 동안 11조원 이상 감소했습니다.
시장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회사채 발행 여건이 빠르게 악화된 탓입니다.
대기업들은 일단 회사채보다 금리가 저렴한 은행 대출로 급한 불을 끄고 있습니다.
■ 우량 회사채도 금리 1%P 넘게 뛰어…대출로 돌려막는 기업들
◇차환 부담 커지는 기업들
◇상반기 회사채 발행 31% 줄고
◇은행 대기업 대출은 25조 '쑥'
◇10대그룹 회사채 46조9564억
◇1년안에 만기 앞둬 부담 가중
◇이달 기준금리 추가인상땐
◇기업 자금마련 더 힘들어져
■ 가계·기업빚 합하면 5000조…4명중 1명이 다중채무자
◇민간부채 GDP 1.9배…한은, 27일 금리 결정 주목
◇가계부채 주요국중 최상위권
◇다중채무자비중 23.6% 달해
◇중기 4곳중 1곳 이자도 못벌어
◇연체율 대기업보다 10배 높아
◇금리 인상땐 취약차주 충격파
■ 韓美 금리 불확실성에 … 외국인 '일단 팔자'
◇외국인 1주일새 9.4조 순매도
◇27일 한은 추가 긴축여부 주목
◇28일 美 워시 첫 잭슨홀 연설
◇통화정책따라 변동성 커질듯
◇코스피 박스권에 갇혀 횡보세
◇장중 4%대 급락 딛고 0.6%↑
3.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나 기관에 대한 2차 제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란이 반년 동안 군사적 압박을 버텨내자 이번에는 이란의 자금줄을 완전히 차단해 경제적으로 고립시키겠다는 취지로 보입니다.
◇"거래하는 국가에 2차 제재"
◇코인·金 등 감시 강화
◇美, 해운·항공 거래 원천 차단
◇이란 "2년치 경제 대비책 마련...석유 한 방울도 못 빠져나갈 것"
◇中 "불법·일방적 제재에 반대"
4. 이재명 대통령이 경찰의 기강해이를 질타하고 개혁기구 설치를 전격 지시했습니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맞물려 장윤기 사건과 장미란씨 실종 사망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자 경찰의 수사권 남용과 제 식구 봐주기 관행을 뜯어고치겠다는 취지입니다
◇與 개혁추진단 출범…해법 모색
◇"수사청 신설…정보경찰은 폐지
◇생활 안전은 자치경찰에 이관"
◇제주서부서장 등 4명 대기발령
장미란(37)씨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부모(34) 경장이 25일 제주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법원은 이날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부 경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뉴스1
◇실적 부풀리려… 절도 1건을 51건 쪼갠 경찰
◇구멍 뚫린 통계·사건 처리
◇실종 장미란 가족엔 “연락됐다”… 내부망엔 “교통사고 사망” 종결
5. 일본 정부가 기업의 비핵심 사업 매각 이익에 대한 과세를 유예해주는 제도를 추진합니다.
기업이 저수익 사업을 정리하고 인공지능·반도체 등 핵심 성장 분야로 경영 자원을 재배치하도록 유도해 일본 기업의 경쟁력을 개선하겠다는 취지입니다.
■ 꿈쩍않던 日마저…"돈 안되는 사업 접으면 세제혜택"
◇"첨단산업 육성하라"…기업 체질 개선 총력전
◇한물간 전통 사업부 매각 후 5년 내 AI·반도체 투자하면...매각차익 세금 사실상 면제
◇한국도 비슷한 제도 있지만...日과 비교땐 혜택 수준 낮아
출처 뉴스메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