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리가 형성되던 엠비드와 타운스
우리 카페에도 제가
이 둘의 기량이나 라이벌 구도에 대해
짧게 쓴 적이 있는데
그 후로 엠비드는 더욱 성장해 타운스가 아닌
요키치와 비교 대상이 되었고
리그 MVP도 수상했죠
둘은 뭐 실제로 저 몸싸움 이후
sns에서도 설전을 벌였고요
타운스가 엠비드에 비해 개인 기량이나
수상내역, 팀 성적 등
더 나은 게 없었기에
말빨로 이길 수가 없었죠
타운스가 플옵 떨어지고 우는 엠비드를 조롱해도
타운스는 당시 거의 플옵 1라에서 떨어졌으니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져서
내가 실망한 사진이나 계속 쓰라고.
아, 잠깐
넌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가본 적도 없지
그게 어떤 건지 모르잖아 ‘
그러니까 버틀러가 너한테 겁쟁이라 하는 거야’
이래버리면 할 말이 없었죠ㅎㅎ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네요
엠비드가 가보지 못 한 파이널에 갔으니
이제는 타운스가 우승을 앞두고 있네요
그것도 본인의 힘으로
아직 파이널이 끝나진 않았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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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스를 보니 사람 인생 정말 모르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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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운스 본인의힘
진짜 의외입니다. 평생 우승과 거리가 멀줄 알았는데 대단하네요
몸싸움 하는 모습 오랜만에 보니 둘다 귀엽네요. 피지컬이나 농구 스타일이나 실력도 비슷한 둘이
미네소타의 염원은 계속되나 봅니다
전통있네요
ㅋㅋㅋㅋ엠비드는 이제 자력으로 파이널올일이 없을듯하니..ㅜ
농구로 보답
버틀러 is who...?
진짜로 저거 보고싶긴 하네요
???: 그그컨?
미네소타에서 나가면서 소리소문없는 선수될줄..
염용근 기자 보고 있습니까? 당신의 운스가...
와. 타운스가 이렇게
파이널에서 잘 할 거 같았습니다. 운스 반지 함 끼자
심장이 타운스 타운스 두근대~~
솔직히 타운스는 3점빅맨으로만 있다가 사라질줄 알았습니다.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