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 해놓은 심 뽀인트는 많은데
날은 더워지고 산 모기는 제일 무섭고
[ 벌이나 진드기보다 더 무서움..ㅡ.ㅡ ]
대운산 저의 천마 구광자리들은 모두 털렸고 ^^
백하수오 삭대 여러개 봐두었지만
인기가 한물 식었고
이제는 될대로 될 산되라지도 뿌랑구 약성
삭대로 올라가삣꼬
마지막으로 딱 한번더 이삼일 댕기올까 하는
고심에 빠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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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심이 깊어집니다.
느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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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2
26.05.26 19:1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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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뭔 고심을 하십니까
마음이 동하면 떠나는게 약초꾼 아입니까
원행길에 동행자가 필요하면 벙개를 때리면 될것이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