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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작품방 애수(哀愁-Waterloo Bridge)
panama 추천 0 조회 47 26.04.21 09:03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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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3 19:37

    첫댓글 <애수>영화를 못 본 이들이 있을까. 요즘 애들도 다들 애청한 영화일테니.ㅎ
    <비비안 리>미모에 홀라당 빠진 나!ㅋ
    처음 접한 애수에서 *인형같은 모습.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의 *요염
    <시저와 클레오파트라><안나 카레리나><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그녀의 연기력은 무한대
    panama님으로 인해 젊은 날을 회상하게 되어 기분 UP
    여배우 중에 비비안 리를 좋아하고, 닮고 싶은 여배우는 오드리 햅번.....ㅋㅋ

    아름다운 추억에 젖게 해 주셔서 꾸벅 인사드립니다.ㅎ


  • 작성자 26.04.24 09:08

    안녕하세요.
    그래요, 옛 고전이 우리들 세대엔 감성 깊이 다가왔죠!
    근데, 비비안 리는 영화 연기와 경쟁에 대한 비하인드는 추종을 불허하는 집념이 그 자신을 지배했다고 하네요.
    '바람과~ ~' 장대하죠.
    삶의 현장은 매우 불행 한 모양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청춘 예찬의 시절은갔고- 기냥 기억해보는 것으로 모두가 '회상'입니다.
    건강, 행복하세요!

  • 26.04.24 08:57

    좌우지간 좋은 영화입니다.
    우리의 옛말에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란 말이 바로 그런 것 아닌가 싶소.
    생각난 김에 한 번 더 봐야겠오. 고맙슴다. 건강이 최우선이요.

  • 작성자 26.04.24 09:24

    '哀愁'를 보는 -
    청년기, 중년기, 장년기, 노년기에 어필하는 감성 작용이 매우 相異 한 것 같아요.
    거의 80여년을 훌쩍 넘긴 시대 상황과 오늘 날의 우리들 가치관에 어떻게 작용할 거인(?)가 유의미한 내용적 주제로 다루어질 것 것 같기두 하구요! 비비안 리가 생애를 던졌지만 순수한 구원 받아 천국에서 살 거예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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