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finance.yahoo.com/news/oil-market-set-tumultuous-week-100738952.html
Oil Market Set for Tumultuous Week as Kharg Attack Raises Stakes
President Donald Trump said late on Friday that US forces had struck military targets on the vital Kharg Island and threatened to extend attacks to energy infrastructure if Tehran interferes with transit through the Strait of Hormuz — the narrow waterway connecting the Persian Gulf with the world.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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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원 기사로 하르그 섬 폭격 이후 유가 전망은 더 어려워졌다고 합니다. 미국 베팅사이트에서 3월말 유가가 90$을 넘을 확률이 74%로 압도적으로 높고 75$ 아래로 간다는 확률은 6% 밖에 안 봅니다.
월요일 한국 증시는 유가와 원달라 환율 두가지 요소에 의해 움직일 것인데 미리 예측 불가입니다. 다만 저번주 월요일 만큼 10% 씩 떨어지는 일은 없을 것으로 봅니다. 레버리지 물량이 이미 저번주 많이 해소 되었고 , 미국 마이크론에 대한 목표가 상향으로 저번주 금요일 마이크론이 4% 넘게 오른 것이 방파제 역할을 하여 줄 것이라 봅니다.
그런데 오늘 당일 사서 이익을 보거나 내일 팔면 돈이 되는 단타 예측은 하지 아니 합니다. 이란전쟁에 대한 변수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향후 6개월에서 1년 중장기로 보면 지금 매수하여 안전한 분야가 반도체 및 방산입니다. 오러클이 텍사스에 데이터 센터 계획 취소하니까 마이크로소프트가 그 것을 인수하겠다는 것 처럼 인공지능 투자 최소 2028년까지는 늘 전망입니다. 반면 반도체 공급은 빨라야 2027년 하반기부터 느는데 이제는 구속력있는 장기 계약으로 공급하기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가 싸이클 산업이 아니라 대만의 TSMC처럼 가치주가 될 수 있습니다.
이란 전쟁 휴전 이후에도 그 여파로 중동국가의 방산 지출은 늘 전망입니다. 따라서 한국 방산 산업은 우크라이나 전쟁에 의해 1차로 크고 이번 이란전쟁으로 다시 제 2의 전성기가 올 전망입니다. 단기 변동에 흔들리지 말고 중장기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봅니다.
조선도 최근 5개월 주가가 횡보하였습니다. 1월 수주에서 중국에 밀린 것 때문인데 한국 조선소는 이미 도크가 거의 찬 상황에서 저가 수주에 나설 이유가 없습니다. 이번 전쟁에서 미국은 해군 선박 부족을 뼈져리게 느낄 것입니다. 결국 마스가 방산 협력이 가속될 전망입니다.
원자력도 이제 각국이 에네지를 석유에 덜 의존하기 위해 다시 키워나갈 것입니다. 최근 유럽의회에서 메르켈 독일 전 수상이 야유를 받았다고 합니다. 탈원전 및 러시아에 대한 천연가스 의존이 독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원자력은 최근 많이 올라서 조정시 분할 매수가 나아 보입니다.
신재생이나 ESS도 다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분야도 원자력처럼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 조정시 분할 매수가 나아 보입니다.
항공, 여행도 고유가 피해 분야인데 1-3달 내에는 유가가 내려가고 여행 수요가 여름에 다시 늘 것을 생각하면 저가 매수는 가능하지만 반등 시기가 불확실하여 개인적으로는 선호도가 떨어집니다.
2차전지도 최근 유가 상승으로 미국에서 전기차 관심이 늘어 났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따라서 언젠가는 반등하겠지만 아직 신규 매수는 그렇습니다. 보유자는 버틸만 합니다.
코스닥, 로봇(자동차 포함), 바이오 종목은 개별 종목 대응입니다.
현금이 없이 주식 비중이 큰 분들은 레버리지를 쓴 경우 아니면 버티면 된다고 봅니다.
오늘 단기 주가는 전약 후중으로 보지만 유가나 환율 변수가 많아 구체적인 숫자는 제시 하지 아니하겠습니다..
단기 이익보다는 멀리 보고 대응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