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5JyPg1AmW6Q
은퇴 이후
처음으로 NYC를 방문한 제레미 린은
여러 Asian American Community 행사들과
NBA 사무국 미팅에 참석하였으며,
인터뷰를 통해 칼-앤서니 타운스의
Big supporter이자 fan이라고 밝힌 그는
NBA 스토어에 들려 KAT의 32번
저지를 구매했습니다.
Linsanity로 NBA에 돌풍을 일으키던 때가
아련하게 떠오르네요.
첫댓글 시간이 좀 지나고 보니, 당시에도 그랬지만…제레미 린은 농구 내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미국 사회에서 동양인이 가지고 있던 하나의 천장을 깨준 그런 역사적 인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은퇴 후 행보고 그렇고…린새니티 인정!
린세니티!! 진짜 돌풍이었는데 이제 현중리가 그 자리를 이어받기를!!
Linsanity 시절이.. 저에겐 역대 동양인 중 가장 간지나는 농구 선수였습니다...!!!
if지만 뉴욕에서 부상없이 3-4년 정도 더 뛰었다면....
웰컴
KAT 이 MVP ?
첫댓글 시간이 좀 지나고 보니, 당시에도 그랬지만…제레미 린은 농구 내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미국 사회에서 동양인이 가지고 있던 하나의 천장을 깨준 그런 역사적 인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은퇴 후 행보고 그렇고…린새니티 인정!
린세니티!! 진짜 돌풍이었는데 이제 현중리가 그 자리를 이어받기를!!
Linsanity 시절이.. 저에겐 역대 동양인 중 가장 간지나는 농구 선수였습니다...!!!
if지만 뉴욕에서 부상없이 3-4년 정도 더 뛰었다면....
웰컴
KAT 이 MV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