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욕 토박이이자 OKC 썬더(오클라호마시티 썬더) 팬입니다. 최근 뉴욕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 팬분이 습격을 당해 입원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같은 농구 팬으로서, 혹시 그분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지 여쭤보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단지 유니폼을 입었다는 이유로 누군가가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이 정말 너무나도 가슴 아픕니다.
이 글만 올리고 바로 이 그룹(방)에서 나가겠습니다. 여러분의 공간에 무단으로 침범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으며, 그저 농구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동료 팬분께 힘이 되어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 켈리 하셋
첫댓글 헉... 이 정도일줄 몰랐네요 엄청 심각하네...
하도 맞아서 던컨이 사인해준 저지마저 벗어서 버리고 도망친 스퍼스 팬도 있답니다.
정말 이건 선 넘은거죠..
미친 놈들이 너무 많네요..
나쁜 놈들에게 우승은 과분한 선물이네요.
뉴욕은 팬 때문에 싫어져요...
이건 아니지
미국인은 생각보다 멍청하다ㅎ
미국이 선진국? ㅋㅋㅋㅋㅋ 욕만 나오는군요.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죠.
뉴욕팬들 샌안토니오 다신 안갈거여? 거기도 나름 살벌하게 준비할수있다
에효
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