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조던이 역대 1위이고 , 앞으로도 누가나와도 바뀌긴
힘들다 생각하지만. 누군가 와서 르브론이 1위라해도
존중하며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합니다.
르브론 커리어라면 충분히 주장할만하죠.
과거에 분위기를 보면 르브론이 조던만큼 우승 못해도 4만점 넘긴다면,
거기에 꿈의 4만 1만 1만 달성까지하면
그땐 릅이 goat라해도 할말없단말도 많았었지만
막상 달성하니 그래도 goat는 조던이다.
그래도 그 위엄을 넘을순없다가 여론이죠.
결국 르브론이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릴수록 역대 넘버1이 되는게 아니라 조던까지도 같이 밀어올리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당연히 조던에 비해 스토리도 밀리고, 팀옮겨다닌 부분등 아쉬운부분들이 있으나. 누적기록으로 보면
또 르브론에 대적할 사람자체가없는것도 사실이죠.
그러나 이런글 적는 저도 농구계에서 조던이라는 존재를 르브론이 영영 못뛰어넘을거란 생각을하고 있지만요
첫댓글 전 르브론 1위.
조던 = 농구1위
르브론 = NBA 1위
조던은 그냥 농구 이니까요
전 르브론을 안좋아하지만 거론 될 만한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조던은 그 시대를 못 느껴봐서 할 말이 없네요.
조던은 가지고 있는 스토리가 미쳐버렸죠. 오타니 정도 비빌까 싶은 스포츠 판타지 만화랄까요.
조던 데뷔때부터 르브론의 지금까지 NBA를 응원해왔습니다. 마이애미행 이전의 브론을 너무 좋아했고 조던을 넘어설 인재로 생각했는데 남부로 재능을 가져간 순간 위너로서의 이미지는 없어졌다고 느낍니다. GOAT는 역경을 아겨낸자라고 생각해요.
공감합니다. Goat는 이끌고 가는것도 중요하지만 이겨냈어야죠. 이겨내는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부로 갔을때, 빅3로 모였을때 그때부터 이미 놓쳤다고 생각합니다.
마이애미에서 그쳤으면
그나마 이해가 갔을런지 모르겠지만
팀 전력 약해지니
클블가서 또 다른 빅3결성 후 우승
클블 전력약해지니 La로
goat는 어림도 없습니다
역경을 이겨냈어도 우승 횟수, 개인 기록 밀리면 어림도 없죠. 결국에는 우승과 개인기록 그리고 경기력이 선수 평가에서는 절대적일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팀 옮긴게 고트가 안되는 이유가 되서도 안되죠. 누구는 빅마켓 또는 좋은 팀으로 드래프트되서 더 좋은 조건으로 선수 생활을 하는데 누구는 스몰마켓에 선수 수급도 안되는곳에서 시작하죠. 선수의 의지와 상관없이 흑수저, 금수저로 시작하지만 우승 많이하고 경기력 좋다면 그걸로 평가 받을거고요. 그 누구도 혼자서 우승을 만들후 없으니까요. 이건 르브론을 떠나서 어떤 선수에게도 동일하게 적용 해야 된다고 봐요.
@The King James 그렇죠. 완전 동의합니다. 테이텀 선수를 비하하는 것 아니지만, 위 예시로 타고난 팀에 들어간 선수로는 테이텀이 떠오르네요.
완벽하게 공감합니다
조던 시대 본 사람들은 아마 공통된 의견일 듯요, 르브론의 꾸쭌함은 절대 인정합니다
조던이 농구 역대 1위이라고 보며, 르브론을 택하시는 분들 생각을 리스펙합니다^^
무조건 조던이죠ㅎ
ㄹㅇ ㅎ 누적이야 인정하지만 쉬운길을 찾아 간 곳에서 파이널에서 자기가 비웃은 사람에게 막힌 스토리로 무슨 고트인지..
르브론은 농구실력으로 까는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GOAT는 다른거라고 봐요. 하필 비교대상이 조던이라..
4만 1만 1만은 적습니다
5만 2만 2만은 돼야
개인적으로 마이애미에 간것도 뭐 그렇다고 치는데, 마엠에서 우승을 한번 덜했더라도 클리블랜드 1기를 우승을 시키고 히트로 갔다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필연적으로 팀을 옮긴 선수들은 그 시점을 분기점으로 다르게 볼 수 있는데 클블1기 르브론은 아쉽게 지배자 느낌은 없는거같아요
93년부터 느바를 본 저는 조던의 영광의 시절도 다 보고 르브론의 데뷔부터 막바지인 지금까지 다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제게 누가 역대 GOAT냐 물으면
" 이전에는 조던이었으나 지금은 르브론" 입니다.
르브론 은퇴 후 과연 르브론 같은 선수를 제 생애 다시 볼수 있을지도 솔직히 장담할 수 없다 생각합니다.
조던의 스토리는 인정하지만
선수로서의 역대 최고는 르브론이라고 생각해요.
이미 조던 오기 전 시카고는 강팀이었는데, 르브론한테 " 넌 굴복하고 이적해서 우승했으니, 그 순간부로 고트는 아니야" 라고 하는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봅니다. 실력으로만 평가 받았으면 합니다. 물론 개인 의견차는 존중합니다.
조던 데뷔 전에 시카고 28승 54패, 27승 55패 한 팀입니다. 조던이 불스를 강팀으로 만든거지 강팀에 조던이 간게 아니에요
@Fat Mamba 2222 완전 약체팀이였죠
조던 오기 전 시카고가 강팀이였다는건 생전 처음듣네요
이야... 이런 의견을 내시는 분이 있네요 ㄷㄷㄷ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시죠??
조던 들어가기 전에 시카고는 쓰레기 팀이었습니다. 심지어 선수들끼리 경기끝나고 코카인을 모여서 하는 쓰레기들이었습니다.
그 쓰레기팀에서 8년동안 버티고 버텨 팀을 강팀으로 만들어 첫 우승을 한 선수에게
와 진짜 시카고가 강팀이었다니 어이가 없네요 하하;;;;
@네루네코 빠가 까는 만든다는게 이제서야 납득이 되네요.. 진짜 화도 안날 정도로 황당한 의견이네요 하하...
제가 잘못 알았네요 ;;
조금만 찾아보면 아실텐데ㄷㄷ
르브론이 보스턴 빅3 한테
좌절당하고
마이애미로 이적한거
조던한테 적용하면
디트 배드보이즈한테 지고
올라주원 바클리랑 전성기때
슈퍼팀 만들었어야 됩니다
그래야 비슷한 케이스가 됩니다
자체 드래프트한 선수들이랑 성장해서 첫 우승까지의 스토리는 르브론과 비교불가지요
@덩커데이비스 조던 세대가 아니라서 잘 몰랐는데요. 검색을 잘못해서 87년도부터 조던 입단 후 성적을 봤네요. 조던 더 대단하네요..
@Goat.Lebron 아마 루키 시즌부터 거의 모든 스탯 부분 리더였을 겁니다.
그냥 농구하는거만 봐도 조던이 훨씬 잘하지않나요 ㅋㅋ
실력도 위엄도 조던 위라고 생각하지만,
프로스포츠라는게 팬 기반이라면,
디시즌쇼 리얼월드 노비조롱 사건 이후 그냥 농구로 돈벌이 최고로 잘 하는 선수로 느껴 질 뿐 입니다.
농구에 대한 열정, 프로선수로서 마음가짐, 워크애틱 등은 정말 존경받을 선수지만 솔직히 위에 말해주신 건들로 저도 이미 모두 GOAT에서 멀어져버린 선수라 봅니다
르브론은 goat 조던을 넘은게 아니라
꾸준함의 정석 우편배달부 칼말론을 넘은것 뿐
오랜 느바팬 입장에서 보건데 조던, 피펜, 로드맨, 스탁턴, 말론, 코비, 샥, 아이버슨, 던컨, 카터, 밀레니엄 킹스, 티맥, 내쉬, 아마레, 르브론, 커리, 웸비 등등 모두 각 era의 고트라 봅니다. 농구팬을 즐겁게 만들어준..
저는 조던을 직접 본 세대가 아니고 하이라이트로만, 기록으로만 본 세대라 제 눈에는 데뷔부터 쭉 지켜본 르브론이 맘속의 고트네요 물론 조던을 고트라 칭하시는 분들의 생각은 백번 공감합니다 단지 제 개인적으로는 릅이네요 ㅎㅎ 제가 눈으로 본 최고의 선수이기에...
맨날 누적 얘기 나올 때마다 저는 호날두를 예로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