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91시즌(파이널 상대 레이커스)
MVP 조던, MVP2위 매직
MVP 1,2위끼리 파이널 맞대결
91-92시즌(파이널 상대 포틀랜드)
MVP 조던, MVP2위 드렉슬러
MVP 1,2위끼리 파이널 맞대결
92-93시즌(파이널 상대 피닉스)
MVP 바클리, MVP3위 조던
MVP 1,3위끼리 파이널 맞대결
95-96시즌(파이널 상대 시애틀)
MVP 조던, MVP6위겸 DPOY 페이튼
96-97시즌(파이널 상대 유타)
MVP 말론, MVP2위 조던
MVP 1,2위끼리 파이널 맞대결
97-98시즌(파이널 상대 유타)
MVP조던, MVP2위 말론
MVP 1,2위끼리 파이널 맞대결
95-96시즌 조던이 MVP였고 페이튼이 MVP6위 시즌 빼고 전부다 MVP 3위 안의 에이스들이 파이널에서 맞짱 떴음
92-93 시즌 바클리가 MVP타고 조던이 MVP3위 포함까지 두시즌 빼고!!!
파이널 팀들이 전부다 MVP 1,2위 선수들의 맞짱 시즌입니다.
첫댓글 다시 라이브로 보고 싶네요 ㅎㅎㅎ AFKN
AFKN 추억의 시절이네요 ㅎㅎ
@파이팅아이버슨 그리고 나가서 길농한번 때려주고 이온음료 좀 마셔주면 됩니다 ㅎㅎㅎ
@Shoot as Ray 당시의 기억이 선명한게 당시 유잉의 광팬이었던 친구덕에 NBA입성 했는데 신발도 유잉만 신었었어요 ㅋㅋㅋ
파이널에서 단 한 번도 7차전까지 가주지 않았죠 ㅎㅎ
그냥 지극히 개인적으로 고트논쟁 서터레스 쌓이네요 ^^
전성기 찰스옹은 진짜 우승 한번 했어야 ㅠ
사실 바클리는 92-93시즌 빼고는 아쉬운 시즌이 없긴 한데... 이때 우승하긴 했어야 됐어요.
휴스턴 이적은 에이스로의 우승은 포기하고 오로지 우승만을 보고 갔는데 피펜의 깽판으로 나가리 됐죠.
@파이팅아이버슨 94-95도 사실 많이 아쉬었죠. 휴스턴에서 1:3으로 이기다가 역전당했으니.. 그 때 전력상으로 샌안토니오와, 올랜도는 충분히 잡았었을듯 합니다.
근데 가만보니 정규시즌 mvp에 우승하고 바로 은퇴인데…그냥 지금으로치면 샤이나 요키치가 그만할란다하고 지금 은퇴해버리는 느낌이네요..
조던 1차 은퇴는 아버지의 죽음이 껴있어서 좀 상황이 다르긴 합니다...
조던은 정말 위대한 선수들과 우승을 두고 경쟁했지만, 정작 커리어의 최대 걸림돌은 첫번째 3핏부터 역대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아 버렸다는 거죠.
첫번째 3핏부터 넘어야 할 존재가 없어져 동기부여가 사라진게 아쉬울 뿐입니다.
단순히 리그 최고의 선수 중 하나도 아니고, 리그의 정점에 선 선수가 시즌-플옵-파이널까지 최고의 활약으로 우승시키고 바로 은퇴한 선수가 스포츠 역사상 조던 말고 있을까요? 그것도 두 번이나..
조던에게도 커리어 내내 넘어야 할 존재가 있어서 스스로 멈추지 않았더라면, 르브론만큼은 아니어도 정말 많은 누적 기록과 실적을 추가했었을텐데, 뭐 그나마도 MLB 파업이 아니었다면 커리어가 더 짧았을 수도 있어서 이정도로 만족해야 될려나요.
조던은 동시대 라이벌뿐만 아니라 구세대 주역들, 다음 세대 주역들도 모두 격파를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