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수년 만에 원미산 진달래꽃을 보러 가는 길이었습니다.
워낙에 진입로가 많아서 어느쪽에서 시작할까 하다 오랜 역사의 평양냉면집이 생각나
오류동역을 출발지로 잡았네요.
담에는 양천구청역을 출발해 서서울호수공원으로 가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열분의 회원님과 함께 한 후기 몇 장의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당분간 발도행은 봄꽃과 함께 즐거운 발걸음을 이어나갈 듯 합니다.
일일총무에 점심 스폰까지 레분님 감사합니다~~^^
다들 행복한 길에서 자주 뵈어요~~
첫댓글 원미산에 뿌려놓은 진달래에서 발도행 꿀이 뚝뚝 떨어집니다. 발견이님, 여러모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랜만에 즐겨보는 핑크핑크의 향연이었네요. ^^ 여의도 윤중제도 기대 만발입니당~~^^
즐감하고 가요
감사합니당~~^^
4월! 나의 계절이 바뀌였음을 여기 첫걸음으로 시작했는데 후기를 보며 함께 걸은 분들과의 사진으로 더 선명해지네요.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길에서 뵈어요~~ 첫 걸음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