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다 그린의 업보라 생각해서 옹호해주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당시 레지밀러가 만약 시리즈가 2-2 동률이었다면 그린이 출전 정지를 받지 않았을 것이다에 자신의 오른팔을 걸겠다고 트윗을 할 정도 석연치 않은 징계가 있었던 시리즈이긴 합니다. 애초에 컨파에서 그린이 징계를 받았어야 했는데, 그건 또 징계가 없었기도 했죠.
아담 실버 체제의 리그가 특정 팀을 밀어주는 것까진 아니어도 시리즈 균형을 맞추려는 노력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한쪽으로 시리즈의 추가 기울어진 시점에서 어떤 판정들이 나올지 우려가 되긴 합니다.
첫댓글 르브론만 가능한일
오!!!!
ㅇㅅㄹㅅ
최소 6차전은 가자
걍 포기했음
그러고보니 저 파이널도진짜 재밌었는데 어빙의 마지막샷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커리의 굴욕이었죠
이궈달라도 체이스다운 블락 당한것도
스포츠의 묘미네여 ㅎㅎ
2:0도 극복하기 힘들었기에 오늘 전반 대승 분위기로 쭉 이겼어야 했었죠 근데 오히려 1점차 역전패를 당해버렸으니, 3차전에 간신히 잡은 리듬이 다 깨지게 생겼네요
기록은 깨지라고 있는 법!!!
그리고 ㅇㅅㄹㅅ
저 클블vs골스 사례 때문에
3~4차전 중 하나만 잡을 수 있다면
무조건 3차전 잡아야 한다고 했는데,
(3-0에서 뒤집힌 경우는 없음)
오늘 29점차 나는 거 보고 3-1은 커녕
2-2 되고 잘못하다가 파이널에서
원정 1~2차전 이기고도 우승 못 하는
최초의 팀이 될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에
낙담했었습니다. ㅠ
일단, 시리즈 전적 3-1도 감지덕지이고,
홈어드 있는 팀이 1~2차전 홈경기 지고
우승한 사례는 없으니 ... 이 통계를
믿어 보렵니다.
제발, 가자....
저때 골스가 역대 최다승 73승 팀이었다는거 감안하면 그야말로 스포츠 역사상 최악의 초크
어빙.. 골스팬들 PTSD 옵니다ㅠ
뒷목 잡고 읽었네요
결국은 다 그린의 업보라 생각해서 옹호해주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당시 레지밀러가 만약 시리즈가 2-2 동률이었다면 그린이 출전 정지를 받지 않았을 것이다에 자신의 오른팔을 걸겠다고 트윗을 할 정도 석연치 않은 징계가 있었던 시리즈이긴 합니다. 애초에 컨파에서 그린이 징계를 받았어야 했는데, 그건 또 징계가 없었기도 했죠.
아담 실버 체제의 리그가 특정 팀을 밀어주는 것까진 아니어도 시리즈 균형을 맞추려는 노력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한쪽으로 시리즈의 추가 기울어진 시점에서 어떤 판정들이 나올지 우려가 되긴 합니다.
르브론만 가능한일!
저 파이널이 제가 본 파이널 중 가장 재밌었네요. 그 다음이 98
그린 징계도 있었지만 당시 골밑을 책임졌던 보거트의 부상이 더 컸다고 봅니다.
어빙 빼면 섭하죠.
ㅇㅅㄹㅅ
ㅇㅅㄹ ㅅ
ㅇㅅㄹㅅ
타운스 뒤에 팍스 표정.. 완전 얼빠져가지고 멍한 눈빛... 신삥들 이끌고 가도 모자랄 판에... 본인이 스스로 약팀 에이스 밖에 안된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으니... 표정부터 킹받네.. - -
오늘 샌안이 전반 분위기 그대로 대승을 했다면 아모른직다였는데 분위기가 이미....
이젠 브롱이형 아니면 힘들다
진짜 전설의 1-37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