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말하길 그들도 똑같이 말했을 거라고, 아니 그럴 리 없어. 마이클 조던은 절대 자신이 GOAT라고 말하지 않았을 거야. 나는 마이클 조던을 알아, 자주 얘기하고, 내가 말하는데 그는 한 번도, 절대, 절대 자신을 가장 위대하다고 부른 적이 없어. 코비 브라이언트도 자신을 가장 위대하다고 부르지 않았어, 카림도 자신을 가장 위대하다고 부르지 않았어, 매직도 자신을 가장 위대하다고 부르지 않았어, 버드도 자신을 가장 위대하다고 부르지 않았어. 아니, 그건 사실이 아니야. 그는 그들이 그렇게 생각했을지도 모른다고 말할 수는 있지만, 그들은 기자에게 인쇄 목적으로 대중에게 퍼뜨려질 수 있도록 그런 말을 명확히 표현한 적이 없어. 이게 우리를 르브론 제임스에게로 이끌어. 왜 그가 그런 짓을 했을까? 그 남자는 내러티브를 통제하려는 데 중독되어 있기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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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1 실제로 MJ는 선수시절 인터뷰 때, 뛰던 시대가 다르고 환경이 달라 직접적인 비교가 불가하기 때문에 스스로를 GOAT라고 생각하지 않다고 말한 적이 있다
TMI #2 스티븐 A 스미스와 르브론의 사이는 좋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SAS는 과거 브로니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으며 르브론은 이에 대해 불쾌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음 나중에 SAS가 화해했으며 사이가 여전히 좋다고 했으나…
@One And Only네, 르브론이 무슨 착각을 했는지 다른 선수들 끌어와서 사실이 아닌 인터뷰를 한 것과 별개로 내러티브 컨트롤이니 뭐니 하는 건 과대해석을 넘어 과대망상에 가까운 발언이라고는 생각합니다만, 스스로를 고트라고 칭하는 다른 위대한 선수도 있다는 것과 이것과는 무관한 얘기니까요.
@Fluke네, 님은 르브론의 잘못된 발언에 대한 팩트체크에 집중해보신거고. 전 sas의 발언 ㅡ 내러티브 통제 중독에 집중해서 본겁니다. 제 눈에는 sas의 발언이 '다른 위대한 이들은 그렇지않는다'라고 보이고. 그래서 '위대한이가 그런적있다' 뭐 그런 얘기죠. 내러티브 통제 중독이란 말을 알리한테도 쓸수있냐 하는 말은.
@농구좋아ㅎ르브론도 다른 위대한 선수들에 대한 존중의 발언도 많았습니다. 말씀하신 알리처럼 확실하게 이 선수가 나보다 낫다하는 발언이야 없었지만서도요. 복서 올타임 그레이트 줄세우면 알리가 1위를 하지도 않구요. 스스로에대한 자신감을 내비친걸 팩트체크를 넘어 내러티브 통제 중독이라니 하는식으로 이상하게 비판하는거에 대한 반박인데. 어느지점에서 불편하신건지 모르겠네요.
@농구좋아ㅎ스스로를 고트로 말한 대표적인 위대한 인물이니까요? 적어도 선수시절에 알리가 자신앞에 누구를 둔 적은 없습니다. 오만하다는 평가를 들을정도로 자신이 최고라고 하고다녔죠. 그리고 sas의 저 발언이 제 눈엔 위대한이들은 그러지않는다로 보이는데.... 같은말을 하는거 아닌가요? 르브론이 지레짐작으로 다른이들도 그럴꺼다 말했다/위대한 선수들은 그러지않았다. '내러티브 통제중독'에 동의하지않으신다면. 제가 어떤 부분에서 말을 이상하게 한건가요?
@농구좋아ㅎ알리는 그러고 다녔습니다. 선수시절에요. 해석의 차이인지 선호의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다른위대한이들은 그러지않는다로 읽힙니다. 이걸 왜 그런식으로 생각하냐?! 그런거 아니냐?! 고 말하시면... 서로 말에대한 해석의 차이로 생각하시죠. 제 논리의 흐름에 대한 말은 다 드린거 같습니다
@One And Only이건 해석의 차이가 아닌 거 같은데요... 1) 브롱은 레전드들을 열거했고, 2) 열거된 레전드들은 실제 브롱이 한말대로 하지 않았고, 3) sas는 그걸 짚었죠. 4) 거기에 위대한 사람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생각하신 건 님의 해석이시고 5) 저는 sas말대로 레전드들의 다수는 고트를 조던으로 꼽았다고 말씀드리는 건데요...
첫댓글 속시원하다
자칭 GOAT 어휴
르브론 누적 고트
클블 1기때는 정말 응원했었는데.. 이런 이미지가 될줄 상상도 못했네..
SAS라길래 스퍼스인줄알았슴다.. 이상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고있는 스퍼스팬 1인..
정작 GOAT의 원조격인 무하마드 알리는 스스로를 고트라고 칭했죠. SAS가 같은 생각을 알리에게도 할까요?아마 아닐껍니다.
이건 단순히 르브론이 본인을 고트라고 하는 것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다른 선수들 끌어와서 한 인터뷰에 대한 정정인 동시에 반박이라서 SAS가 알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무관하지 않나 싶습니다.
@Fluke 다른 위대한 선수들은 스스로를 고트로 칭하지않았다며 르브론을 비판한거니까, 스스로 고트로 칭한 알리와 무관하지않습니다.
@One And Only 이 발언의 요지는 단순히 르브론이 스스로 고트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서 SAS가 다른 위대한 선수들은 그러지 않았다가 아니라, 르브론이 아예 특정 선수를 언급한 것에 대한 반박 발언이죠.
르브론 : 조던, 코비, 매직, 버드, 오닐, 윌트, 카림도 스스로 고트라고 말할거다.
SAS : 조던, 코비, 매직, 버드는 그렇게 말 안 했는데?
여기에 알리도 스스로 고트라고 했었다는 반박이 있을 이유가 없죠. SAS가 평소에 엉뚱한 소리를 하는 것과는 별개로 르브론의 인터뷰에 대해서 팩트 체크를 한거니까요.
그 알리조차도 자신과 시대가 다른 슈가레이 로빈슨, 타이슨에 대해선 겸손한 태도를 보였죠.
윌트체임벌린이 한말이면 모를까 알리의 발언은 결이 좀 다르죠
@Fluke 팩트체크에 그치지않았죠. 한마디 더 했잖아요. 내러티브 통제에 중독되었다고 자신의 의견을 한마디 더 했으니. 그럼 스스로를 위대하다 칭한 알리에게도 내러티브 통제 중독이란 그 의견을 똑같이 말할수있냐? 라는 얘깁니다.
https://youtube.com/shorts/rf-JNA7pecE?si=3HSh4zLQOcFf89Zo
알리가 스스로를 고트라 칭했는지 모르겠지만, 후배들한테도 자신이 못미친다는 농담도 했죠.
sas의 발언은 저도 고트 논쟁 글에 적었던 내용과 일치합니다.
@Golden State 제가 얘기하는건, 스스로 가장 위대하다고 부른적이 있냐 없냐의 이야기니까요. sas가 위대한 이들은 그러지않는다의 취지로 발언했으니.
@One And Only 네, 르브론이 무슨 착각을 했는지 다른 선수들 끌어와서 사실이 아닌 인터뷰를 한 것과 별개로 내러티브 컨트롤이니 뭐니 하는 건 과대해석을 넘어 과대망상에 가까운 발언이라고는 생각합니다만, 스스로를 고트라고 칭하는 다른 위대한 선수도 있다는 것과 이것과는 무관한 얘기니까요.
@Fluke 네, 님은 르브론의 잘못된 발언에 대한 팩트체크에 집중해보신거고. 전 sas의 발언 ㅡ 내러티브 통제 중독에 집중해서 본겁니다. 제 눈에는 sas의 발언이 '다른 위대한 이들은 그렇지않는다'라고 보이고. 그래서 '위대한이가 그런적있다' 뭐 그런 얘기죠. 내러티브 통제 중독이란 말을 알리한테도 쓸수있냐 하는 말은.
@One And Only 궁금한데요. 알리는 자신이 고트라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선수가 나보다 낫다는 말도 하는데 왜 르브론과 같은 내러티브 통제 중독 아니냐고 물어야하나요?
브롱이야 순위 조사하면 매번 2위이고, 알리는 1위이며 게다가 후배가 낫다고 하는 말도 하는데 왜 알리한테 내러티브 통제 중독이냐는 말을 물어봐야하나요?
@농구좋아ㅎ 르브론도 다른 위대한 선수들에 대한 존중의 발언도 많았습니다. 말씀하신 알리처럼 확실하게 이 선수가 나보다 낫다하는 발언이야 없었지만서도요. 복서 올타임 그레이트 줄세우면 알리가 1위를 하지도 않구요. 스스로에대한 자신감을 내비친걸 팩트체크를 넘어 내러티브 통제 중독이라니 하는식으로 이상하게 비판하는거에 대한 반박인데. 어느지점에서 불편하신건지 모르겠네요.
SAS :위대한이들은 그러지않는다. 르브론은 내러티브 통제 중독이다!!
저 : 위대한이들중에 그런이도 있었다. 이 선수에게도 같은생각이냐?
이런 얘깁니다.
@One And Only sas가 위대한 이들은 그러지 않는다고 했나요????
오히려 브롱이 레전들을 열거하며 자기 자신을 뽑을 거라고 지레 짐작한 거 아닌가요?
그게 아니라고 이야기하면서 왜 르브론을 없는 말을 하느냐고 비판하며 내러티브를 통제하는데 중독되었다 이야기했죠.
저도 내러티브 통제를 한 것인지까지 sas 의견을 동의하진 않습니다. 근데 그 질문을 왜 알리한테 물어야하는지를 여쭙는 거예요.
알리가 타이슨도 자신을 뽑을 거고, 메더웨이도 자신을 뽑을 거고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이 고트라고 이야기하지 않았는데다가,
sas는 지금 르브론이 한 말을 반박하는 건데 왜 갑자기 알리한테 그 질문을 해야하는지 의아해서요.
그리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논리의 흐름이 궁금했을 뿐입니다.
@농구좋아ㅎ 스스로를 고트로 말한 대표적인 위대한 인물이니까요? 적어도 선수시절에 알리가 자신앞에 누구를 둔 적은 없습니다. 오만하다는 평가를 들을정도로 자신이 최고라고 하고다녔죠. 그리고 sas의 저 발언이 제 눈엔 위대한이들은 그러지않는다로 보이는데.... 같은말을 하는거 아닌가요? 르브론이 지레짐작으로 다른이들도 그럴꺼다 말했다/위대한 선수들은 그러지않았다. '내러티브 통제중독'에 동의하지않으신다면. 제가 어떤 부분에서 말을 이상하게 한건가요?
@One And Only 근데 sas 발언은 고트를 주장했다로 비판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끌어들여 자신이 고트라고 하는 걸 뭐라하는 거 아닌가요?! 알리가 그러고 다니지도 않았는데요?!?! 그럼 아예 모든 고트라 칭하는 사람한테 물어야하지 않나요?!?!
저는 그냥 브롱이 열거한 사람들이 그렇지 않았다라고 말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블롱이 열거한 사람 중에 태반은 조던이 고트라 했죠
@농구좋아ㅎ 알리는 그러고 다녔습니다. 선수시절에요. 해석의 차이인지 선호의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다른위대한이들은 그러지않는다로 읽힙니다. 이걸 왜 그런식으로 생각하냐?! 그런거 아니냐?! 고 말하시면... 서로 말에대한 해석의 차이로 생각하시죠. 제 논리의 흐름에 대한 말은 다 드린거 같습니다
@One And Only 이건 해석의 차이가 아닌 거 같은데요...
1) 브롱은 레전드들을 열거했고,
2) 열거된 레전드들은 실제 브롱이 한말대로 하지 않았고,
3) sas는 그걸 짚었죠.
4) 거기에 위대한 사람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생각하신 건 님의 해석이시고
5) 저는 sas말대로 레전드들의 다수는 고트를 조던으로 꼽았다고 말씀드리는 건데요...
@농구좋아ㅎ 네 제 논리의 흐름이나 해석에 대한 답은 드렸고. 그걸 님이 이상하다 아니다 말하시는것도 알겠습니다만. 특별히 제가 수정하거나 생각을 바꿀 부분이 있는거 같진않네요.
@One And Only 바꾸기 위해 글을 단 거 아닙니다. 바꿀 수도 없는 거 잘 압니다. 그냥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가 궁금했을 뿐입니다. 저도 여기까지 말씀드릴게요.
@농구좋아ㅎ 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생각에 대한 답은 다 드렸으니까요.
@One And Only 네 알겠습니다. 질문에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속이 시원하네요
그냥 고트호소인인 거죠
심지어 매직이나 샤크 등은 조던이 GOAT라고 언급했었음.
제기억에 버드와 코비도 했습니다. 다만 버드는 러셀과 조던 2명을 뽑았죠. 체임벌린은 안한 걸로 기억합니다.
고트는 조던인데 SAS는 어그로꾼 악플러 수준 말을 하도 해대서...
-난 슈퍼팀에서 뛰어본적이 없다
-우승으로 줄세우는 기준에 동의 못해
-역사상 가장 어려운 우승 2번을 해냈다
-내 커리어를 돌아보면 내가 고트라고 느낀다
-누구도 내 위에 둘 수 없어. MJ 코비 버드등도 동의할거야
커리어 내내 주기적으로 이렇게 호소하는 선수 없습니다. SAS가 내러티브 컨트롤이라 할만 하죠.
실적이 딸리니 억지로 여론 세뇌를 시도하려는 심보
가장 어려운 우승은 왜 2번이죠? 1승 3패 뒤집은 한번은 알겠는데
@TheSHOT 와.. 찾아봤는데 코로나때 우승한걸 가장 어려운 우승에 포함시킨다고요??? 와.. 진짜 말도 안나오네
@TheSHOT 기가 찰 일이죠
정리해주신거보니 기가차네요.
저 먼나라 리얼월드에서 서민이 싫어한들 위대하신 릅신에게 의미가 있겠냐만은ㅋㅋ
반대로 가장 쉬웠었던 댈러스와의 결승에서 역대급 삽질로 우승 못했죠. 바레아 상대로 포스트업도 못하는 충격적인 모습이 아직도 선명히 기억나네요.
르브론 고트를 주장하는 근거들을 볼 때마다 MJ의 위대함만 더 부각 될뿐ㅋㅋㅋ
르브론은 우승한 칼말론
고트 호소인.. 이젠 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