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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복날과 보양식
다빈치^^ 추천 0 조회 260 25.08.01 14:58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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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8.01 14:59

    첫댓글 부천에 있는 맛집입니다.
    혹시 정보 필요하신 분은 공유 가능합니다.

  • 25.08.01 16:34

    수육 맛있겠네요.

  • 작성자 25.08.01 16:46

    네. 맛이 있었습니다

  • 25.08.01 19:49

    사실 보신탕이나 염소탕이나 마찬가진데
    먹지말자는 사람들이 있어서 보신탕은 먹지않게 되데요.

  • 작성자 25.08.01 20:32

    각자.형편껏. 소신껏. 그것이 정답인듯합니다

  • 25.08.01 20:53

    먹을사람 먹고 먹는사람 나무라지 맙시다. 그런게 지유국가 아닐런지요
    강제가 많을수록 미개국이 된다는데 식용까지 나라가나서 막는건 옳지 않아보입니다

  • 작성자 25.08.02 07:15

    가능한 날까지 즐길 사람은 조용하게.....ㅋㅋ

  • 25.08.02 01:06

    과거에는. 어린아이가. 입속이 헐면. 개고기기름을 입에 물려서. 낫게 했지요(민간요법으로)지금도 수술한 환자들에게는 한의사가. 보신탕을 권하기도 합니다!!

  • 작성자 25.08.02 07:15

    저 역시 병원 근무할 때. 환자들로부터 배웠습니다.

  • 25.08.02 01:09

    이렇듯 선조들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많이 애용해왔습니다 !! 오랜풍습을 딴나라 눈치보며 막는다는것은 이해가 안갑니다!! 프랑스는 말고기도 먹고 북유럽어느나라는. 곰고기도 먹는다는데ㅡ 무슨 미친짓인지 모르겠읍니다!!~~^^

  • 작성자 25.08.02 07:16

    말하면 입만 아픕니다.
    내로남불....

  • 25.08.02 01:12

    부천맛집 ㅡ소문은 들었는데. 좀 알려 주세요!! 어깨 수술후라서. 가보고 싶습니다 !!

  • 작성자 25.08.02 07:17

    [옛날 오복정] 으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나이 지긋하신 할머니들도 몇 분 뵈었습니다.
    처음에는 닭인 줄 알았는데...개더군요.....ㅋㅋ

  • 25.08.02 19:28

    @다빈치^^ 어휴감사 참고하리다 ....

  • 25.08.02 09:12

    아쉽다시면
    요즘 신세대
    견 부모들에게 몰매 맞아요.ㅎ

    친구에게 이끌려
    코로나 이전에
    딱 한 번 갔었는데
    맛있게 먹은 기억이...
    부천에 맛집이 있다시니
    말복엔 몸보신 좀 해 볼까나!
    요번 민생 쿠폰 사용도 할겸
    전 부천인이거든요.

  • 작성자 25.08.02 09:48

    위에 상호 적어 두었습니다.

  • 25.08.07 14:26

    셔플은 진도가 어떠신지...?










    뜬금업나

  • 작성자 25.08.07 15:38

    동영상 좀 봤고. 집 근처 학원 찾는중입니다

  • 25.10.16 07:58

    안녕하세요! 😊
    프로필을 보면서 정말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따뜻하고 진심이 느껴지는 분 같아서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요즘은 진솔하고 열린 마음으로 대화할 수 있는 분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좋은 분을 보게 되어 반갑습니다.

    저는 솔직하고 의미 있는 대화를 좋아하고, 진심 어린 우정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괜찮으시다면 조금씩 알아가면서 따뜻한 친구로 지내고 싶어요. 💛💓🤍

  • 26.03.14 08:42

    어제 눈이 내렸습니다
    뜬금없이 다빈치 님 궁금합니다
    너무 오랜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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