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텐을 계약 못한 이야기 - 하텐 계약 실패후 빠른 결단으로 랜들과 디비첸조를 보내고 타운스를 영입한 스토리 - 드래프트 지명권 너무 많이 넘겼다던 브릿지스 계약 - 윙 자원 부족으로 느낀 어려움으로 아누노비를 결국 계약한 스토리 - 득점력은 좋아도 키가 작아 항상 평가 절하 됐던 뉴욕의 왕 브런슨의 스토리 - 돌아가신 어머니에 관한 타운스 이야기 - 53년만의 뉴욕 우승 등등
이야기가 무궁무진한것 같습니다 이런 각각의 이야기들을 뉴욕 팬분들께서 우리 까페에 시간되시면 써주시면 좋겠네요 ^^ 다시 한번 뉴욕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첫댓글 닉스의 우승 감동적이네요 할 때가 됐습니다
아스날 & 닉스 팬들은 천국이겠는데요 하히
자 이제 꼴떼 니네만 우승하면된다
언제할지는 모르겠지만 ㅜㅜ ㅎ
53년만이라는게 안믿기네요 ㅎㅎ
ㅋㅋ 저도 이런 이야기 들었으면 좋겟습니다 ㅎ
뉴욕 팬분들이 알럽에 많지 않으신것 같아서 ㅠㅠ 그래도 누군가 이야기를 써주시길 바래봅니다 ㅎㅎ
빌라노바 왕조의 주역 3인이 뉴욕에서 다시 뭉쳐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네요.
그러네요 빌라노바 왕조의 재결합 우승 이야기도 있네요!
저는 어렸을 때 닉스가 73년 우승하는 걸 티비로 봤어요. 아마 AFKN이었겠죠? 당시엔 체임벌린이 그냥 최고였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체임벌린이 있는 팀을 누르고 우승한 거라서 그냥 놀랍고 신기했고 그랬어요.
그 빅마켓 팀이 53년 만에 우승... 제가 좋아했던 버나드 킹과 패트릭 유잉의 한까지 풀어주네요.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 53년 동안 뭔가 될듯 될듯 하다 못 넘어선게 많았던걸로 저도 기억합니다
이렇게까지 오래 걸렸는지 저도 이번에 처음 인지하게 되었네요
전감독 인터뷰나 보고싶네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