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11월/4일 톡톡수다방 끝말잇기 ㅡ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정담 추천 1 조회 228 25.11.04 00:00 댓글 18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1.04 19:49

    기가 빠지고 게을르고 식전 1~2시간 전에 먹는 위장약에 시간 맞추기도 하느라 지금 한 술 ㅡ 슬

  • 25.11.04 19:50

    술시 찾아 술 마신다던 남성분들 따라 퇴근 후에 박주일배 하기도 했었지 ㅡ 지

  • 25.11.04 19:52

    지금은 체력과 건강이 안 따라 주고 별 생각도 없고 그런 분위기 되는 기회도 안 만들고, 술이 독이라 하니 굳이 ㅡ 이

  • 25.11.04 19:54

    이실직고 ㅡ 고

  • 25.11.04 19:56

    고진감래, 반은 맞고 반은 아니려나 ㅡ 나

  • 25.11.04 20:07

    나는 오늘도 야근하고 이제 귀가하는 2호선. 선

  • 25.11.04 20:07

    선진국이 되려면 시민들 의식이 성숙해야. 야

  • 25.11.04 20:08

    야들야들 보들보들 아가 피부. 부

  • 25.11.04 20:09

    부창부수. 수

  • 25.11.04 20:09

    수신제가. 가

  • 25.11.04 20:09

    가화만사성. 성

  • 25.11.04 20:10

    성장 호르몬. 몬

  • 25.11.04 20:10

    몬테크리스트 백작. 작

  • 25.11.04 20:11

    작고 소중한 것들. 들

  • 25.11.04 20:11

    들로 산으로 나드리 가고파. 파

  • 25.11.04 20:12

    파란 나라를 보았나. 나

  • 25.11.04 20:12

    나는 늘 보며 살아간다오. 오

  • 25.11.04 20:13

    오전 오후 밤. 밤

  • 25.11.04 20:13

    밤중에 다니는 사람들 중 1인. 인

  • 25.11.04 20:13

    인사이동. 동

  • 25.11.04 20:24

    동쪽 삼실로 출근했다 남쪽 집으로 귀가. 가

  • 25.11.04 20:25

    가고 오는 출퇴근 길 특히 퇴근 길 술 드신분들 많아. 아

  • 25.11.04 20:26

    아름드리 나무 기 받으려고 얼싸안고. 고

  • 25.11.04 20:27

    고도원 아침편지 생각이. 이

  • 25.11.04 20:27

    이제 환승했으니 다음 정거장에 내립니다. 다

  • 25.11.04 20:28

    다들 편안히 쉬세요. 요

  • 25.11.04 20:29

    요기 보니 마감 시간 임박. 박

  • 25.11.04 20:41

    박장대소 ㅡ 소

  • 25.11.04 20:43

    소년이노 학난성 ㅡ 성

  • 25.11.04 20:47

    성황리에 마친 행사 ㅡ 사

  • 25.11.04 20:48

    사고무친, 사방을 둘러보아도 친척이 없다는 뜻으로, 의지할 사람이 없음 ㅡ 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