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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 도 보 여 행 ː 남도 내 고향.
친구 추천 0 조회 304 04.10.08 16:10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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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10.09 04:33

    첫댓글 친구님은 늘 도전하시는 군요.. 정성입니다.. 부끄럽네요..

  • 04.10.09 08:46

    오동도 가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네요. 내 어릴 때 놀던 내 고향과 비슷할 정도로 좋아 보인다는... ㅋㅋㅋ

  • 04.10.09 09:00

    천천히, 천천히 잘 봤습니다. ^^

  • 04.10.09 10:53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습니다.

  • 04.10.09 13:35

    좋군요. 남원에서 구례구로.. 백운산 고개넘어 밤나무가 치천으로 있는 광양으로, 광양에서 다리건너 섬진강변 하동 솔숲으로, 하동에서 다시 구례로 뻔질나게 다녔던 곳. 그때 강변을 지나가며 강건너 쪽 기슭에 앉아 담배 피고 있는 아저씨 한분을 봤는데 그분이 혹시 친구님?

  • 04.10.18 00:21

    저도 이년전에 가봤네요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사진은 없었는데... 지도 하나 달랑들고 첨길을 근데 걷지않고 차로 다녔네요 섬진강 유역 지나며 본 길과 강 아직도 눈에 선~~~

  • 04.10.21 00:50

    와우, 섬진강변 백사장 대단하네.. 왜 저런 곳에서 여자 비치 밸리볼 국제대회를 유치하지 않을까? 당장 세계적인 곳이 될텐데...가고싶구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노래가 절로 나온다.

  • 04.10.25 21:35

    자랑할만 하다 생각됩니다....^^; 귀경 잘했습니다.

  • 04.10.25 23:35

    제가 한달에 두어번은 지나는 도로가 사진으로 보여 반가웠습니다. 광양쪽이시군요..아니 구례군이겠네요. 구례쪽에서 레저사업을 해보려고 지금도 뻔질나게 다니고 있습니다. 정말 반갑네요. 몰랐어요..그곳이 고향인지...섬진강은 항상 제 마음속에서 흐르고 있지요.

  • 04.10.25 23:38

    잘닦여진 하동19번도로보다 건너편 투박하지만 깨끗한 하동19번도로보다는 정겨움이 있는 곳. 혹시 문척면쪽이 아닌가요? 그놈의 남도대교가 섬진강물줄기를 막아놓은 걸 보면 아직도 화가나는 곳이 간전면이지요.

  • 04.10.25 23:39

    여수사진도 잘 보았습니다. 제가 여수에서 배타고 가는 섬에서 6년을 살았거든요. 금오도라는 섬이었는데 지금은 쾌속선이 다녀서 시간반이면 간다던데...제가 있을 때에는 여수에서 배타고 세시간반이 걸렸었지요...아시죠? 남면...주말 여수에 나오면 그야말로 촌놈 도시구경나온것과 마찬가지였지요...

  • 04.10.25 23:41

    친구님 덕분에 오랜만에 그리웠던 곳의 사진을 잘 보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곳에서 태어나서 제가 좋아하는 곳에서 자라셨다니 새삼 다시 보게됩니다. 언제 한번 섬진강 백사장에서 강물에 발담그고 막걸리나 한잔 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04.10.26 18:17

    두군데의 제 고향에 애정을 보여주신 모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제 태어난 곳은 '다압면'이랍니다 해남님..그니까 구례쪽에서 보면 섬진강 하류 방향이죠...금오도 당연히 알죠..그곳서 6년이나 계셨군요.. 우리 두 사람 진한 인연같습니다..^^..담에 섬진강 백사장에 발담그고 막걸리 한잔 할날 저도 기대합니다

  • 04.10.26 19:54

    강에 바다에 산에 .... 친구님 고향엔 없는거 없이 다 있네요. 우와....저도 가보고 싶다는.....

  • 05.01.25 09:47

    태어난곳..자란곳에 대한 애정이...진하게 배어나는 군요// 잘 보았슴돠~~~ㅎㅎ

  • 08.11.05 18:49

    와우~~~~~~~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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