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가 이 글을 읽어줄 사람들이 있게 될거라 생각하며 이 글을 써 놓습니다.
SFC이야기를 쫌 하고자 합니다. 역사나 SFC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 하자는 것이 아니고 What is SFC?에 대해 이야기좀 하자구요 그래서 나는 누구이며 나는 SFC로서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물으며 우리의 정체성에 대해 한번쯤 고민해 보자는 것 뿐입니다.
글쎄요 어쩌면 저로서는 너무 주제넘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어요 하지만 오랜 시간동안 조금이나마 얻었던 답들을 한번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여러분들이 보고있는 SFC에 대해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계십니까.....저는 대학와서 SFC를 알았거든요 경주촌놈이 대전에 올라와서요 하나님도 제대로 모르고 예수님도 제대로 몰랐지만 그래도 그나마 고향에서 자라오던 그 믿음의 모습을 지키자해서 이러 지리 찾아보다 결정한게 지금의 SFC고 지금 이러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뭐 이리저리 찾아다닌것도 아니었어요 기독동아리 하나는 들어야겠는데 어디로 하지.....하다가 같은과 선배에게서 SFC에 대한 소개를 받고....처음에는 이상한데 아닌가....운동이 뭐야 ? 운동이.......하며 반신 반의 했었는데 뭐 이상한데는 아니다 싶어 괜찮겠다 생각하고 "저 SFC해도 되요?"하고 시작한게 저의 처음 SFC를 향한 발돋움이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시작된 SFC생활이요 어쩌다 보니 위원장도 한번 해 보고 U위원도 해보고 얼떨결에 대학생대회준비위원도 1학년때부터 섬기게 되구요... 혹 오랜동안 신앙생활을 하신 분들은 아마 한번 쯤 느껴보았을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살아가면서 때로는 중대한 가림길이나 고민속에서 결정을 앞두고 어느것이 하나님앞에 옳을까...하고 기도하면서 고민하고 그러다 아....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신다 싶으면 의심하지 않고 곧장 밀고 나가야 하는 경우들.. 그리고 때로는 전혀 갈피를 못잡았지만.... 모두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면 분명 그 길들을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셨구나... 하는 것을 한번쯤 체험해 보셨을 것입니다. 저도 지금에 생각하면 캬.... 하고 하나님께서 날 선하게 인도하셨구나라고 감사를 드리지 않을수 없네요.. 혹 아직 그런 경험을 하지 못하신 분들이 있다면 지나온 과거를 한번쯤 되돌아 보시구요 혹 그래도 없다면 걱정 마시고 앞으로 그러한 하나님의 은혜를 입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이렇게 저렇게 SFC안에서 섬기면서 한가지에 대해 유독 고민하는 지체들을 많이 그것도 자주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뭐, 그런걸 다 고민하나"싶었는데 나중에는 저도 고민하게되고 그리고 더 나중에는 그 고민을 하는 이가 그렇게 멋있어보일수가 없구요.. 반드시 해야한다라고 까지 생각되어졌습니다. 바로 SFC가 뭐냐라는 거죠.. 그리고 내가 왜 이것을 해야 하는가라는 거요...
지금 생각하면 참 안타까운게 "왜 그때.. 내게 이러한 문제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해 주는 사람이 없었던가.... 신앙의 선배들이라고 하면서 왜 내게 이 문제에 대해 정확하게 설득력 있는 답을 제시해 주는 이가없던가..." 혹시 여러분들 신앙생활하다 이런생각 해 보신적 없습니까.. 꼭 이런 고민 아니더라도요.. 믿음에 있어서 신앙적인 문제들에 있어서 하나님앞에서는 이것이 옳은 것이고 성경적으로 이것이 옳다.. 이래야 한다라고 제대로 말해준 사람은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이야기를 듣고 있는 선배들에게 미안하려....) 아마 이러한 후배들은 앞으로도 더 많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비록 부족하지만 SFC에 대해 이러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기회가 된다면 이 이야기를 해주어야지....라고 결심을 하고 부족하지만 그래도 정리하도 해두자.... 싶어 이렇게 정리를 하게 된 것입니다.
비록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그나마 SFC안에서 느끼고 섬기면서요.. 이런 생각이 들어요
1학년때는 멋모르고 기대와 설레임 즐거움으로 SFC를.. 그리고 2학년 때는 헌신과 다짐으로.. 그리고 3학년때는 갈등과 고민으로... 그리고 4학년때는 한층더 성숙한 사람으로 SFC를 섬기지 않나하는.... 적어도 제가 보아온 사람들 우리 SFC맨들은 그런 과정을 한번쯤은 거쳤던 것 같아요.....시간이 지나면서 철 든다고나 할까요......(아직 1학년들은 벌써 이런 얘기 들으면 안되는데....헤헤)
저는 오늘 여기서 SFC가 아닌 SFC한분을 소개하면서 SFC에 대한 그 느낌들을 전해 보고자 합니다... 언젠가 누군가 이러한 고민을 가지고 나에게 다가오면 꼭 이 이야기를 해주어야지 꼭... 꼭... 꼭...하고 다짐을 했었거든요...
여러분 SFC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아시지요...... 네!! 부산 영도교회에서 한국교회와 조국이 하나님 앞에서 저질렀던 그 잘못들에 대해 하나님께 전심으로 회개하던 몇 명의 학생들..그들의 후손이 바로 여기 이렇게 자리하고 있게 된 것입니다. 혹시 신흥 보통고등학교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중고등학교때.. 국사공부 제대로 하셨다면 아마 기억하고 얼핏 들어본 것 같다라고 하실것입니다... 저도 학교다닐 때.. 국사 세계사 는 다 가가가.. 어쩌다 양..이였거든요.. 그래도 그런 이름은 들어본 것 같아요....암튼....그 학교는 일제시대때.. 우리나라에 세워진 기독교 제단이었습니다....교장도 물론 외국인 목사였구요.... 그래서 신사참배에 대해서 당연히 그 학교는 반기를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일본 군사들이 총칼 들고 들어와서는 강제 적으로 시키는데 어떡합니까.. 힘없는 고등학생들이 어떻게 합니다.. 아무리 이때는 정말 문이 무보다 강하다 못하겠죠..... 그때... 교장문을 박차고 들어와서 교장한테 울분을 터트리면서 항의하는 한 학생이 있었습니다... "왜 학생들이 신사로 가는 것을 막지않고 그냥 보고만 있습니까?" 라고.. 교장한테 물었던 학생.... 오늘... 제가 얘기 하고 싶은 학생입니다. 처음 이분을 알게 되었을 때.... 정말 저의 마음은 넘 뜨거웠습니다.... 내 생애에 이런 분을 알게 되었다는 것도 그렇고 정말 SFC가 아닌가.. 라고 생각도 되었거든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저는 그분을 한번도 본적도 없고 이야기도 나누어본적도 없습니다.... 어렴풋하게나 나마 헤어진 옛 사진에서 그분의 보습을 보았을 뿐입니다.. 제가 이땅에 태어나기 2년전 돌아가셨거든요..... 그런데도 참 신기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돌아가신 그분이 제게 이렇게 많은 감동과 여운을 주니 말입니다.....
지금 그분의 동상이 세워진 곳이 있는데.. 그 동상에는 이러한 시가 세겨져 있습니다..
님은 하나님의 목자로/ 이 고장에 오시어/ 여호와를 경외함과/ 십자가 보혈의 뜻을 받들어행하시고/ / 님은 끊는 정열 타오르는 신념으로/ 이 학원을 일으켜 세워/ 진리, 사랑, 정의 의 구현으로 / 교육의 거룩한 사표를 보이시다// 불의 앞에서는 /맹수보다 더 하시고/ 일신의 고난 앞에선/ 위대한 노예로 순했던 이 /님은 살아 생전에/ 우리에게 소금과 빛이었고/ 죽어선 한 알의 밀알로/ 이 땅에 묻히셨도다...
어때요... 아마 그분이 하나님 앞에서 살았던 삶을 너무나 잘 표현해 놓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 그 구절... 세상의 소금과 빛.. 그리고 한알의 밀알로.. .전 생에동안 여호와를 경외함과 십자가 보혈의 뜻으로 이땅에서 교육 분야에 전심을 쏟으셨던 분........
우리 SFC의 정신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원하는 바는요... 세사의 빛과 소금으로 이땅에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하고 이땅을 개혁해 나가는거 아닌가요....
그분이 외국에서 신학 공부를 하실 때... 설교 초청을 받고 설교하던날 어떤 선교사 팀이 황무지에서 원주민들에게 피살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고민하게되었습니다.... 그분은 귀국하면 곧바로 대전의 한 신학대에서 교수로 취임하게 되어 있는 상황이었고.. 그런데 그 이야기를 듣고 "그들은 자신들이 알지도 못하는 자신의 나라도 아닌 곳에서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하나님의 복음을 위해 살다 죽었건만.. 나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단 말인가...."그러다 결심을 하게 됬었습니다.. 내 조국을 위해서 교육으로 복음을 전하겠노라고.....
그리고 조국에 돌아와서 교장으로 지내면서 "기독교 정신의 바탕을 둔 민주시민 양성"이라는 교육신념으로 평생을 사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학교는 한국에서 아주 무서운 학교로 자리 잡았습니다..... 바로 그 학교가 지금 우리 나라에서 무서운 학교로 자리잡은 거창고등학교입니다.... 그리고 그분은 무너져가던 거창고등학교를 지금의 무서운 학교로 만들어 놓은 전영창 교장 선생님이시구요.... 학교자랑 할려구 이 이야기 하는거 아닙니다.. 제 모교도 아닌데 왜요..... 하하.... 그분의 삶을 보면서 SFC를 보았고.. 그분의 삶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돌아가신지 20년이 지난 지금에도요 그분이 살아계실 때 보여주었던 그 믿음의 마음.. 기독교의 정신은 학교에서 여러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답니다..그 학교 출신의 몇몇 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데... 대단한 분들이 많더라구요... 애기를 들어보면 그분들이 지금의 그러한 자리에 있게 된 계기가 바로 그 교장선생님이 큰 역할을 했다라는 거예요...
그 학교, 그리고 선생님들의 교육정신에는 한가지 또 중요한 기독교 신념을 가지고 있는데요... "너를 위해 나를 내어준다"라는 거예요....
우리 SFC에도 이런 정신이 있습니다.. 혹시 아시는거 있나요..... 강령에는 없습니다...찾지 마시고요...... 혹 SFC의 이 땅에서 최종목적이 무엇이지 들어보신적 없으십니까.??
"들어보셨나요 SFC는 자살 공동체라구" 아직 한번도 들어보지 못하셨다면 2,3,4학년들이 아직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다면 졸업한 선배들 탓하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그만큼 선배들이 SFC에 대한 마음들을 후배들게 신앙의 선배로서 전해주지 못했다라는 것이 되니까요....
SFC가 자살 공동체라구요.. 무슨 말이냐구요.. 우리 SFC가 왜 시작되었고 무엇을 바라는가를 제대로 아시면 쉽게 이해할 것입니다... 이땅의 교회와 조국을 위해 시작되었고 이땅의 교회와 조국국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잖아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구요.. 대한교회 세계교회를 건설하는거요....
그럼.. 이땅에 모든 교회가 완전하게 회복되어지고.. 모든 나라가 회복되는날... SFC는요??
어떻게 되어야 하나요..? 할 일 다했으나 사라져야죠.... 더 이상 존재할 이유가 없으니 그 사명을 다했으니 살아져야죠.... 그 날이 오기를 바라십니까....네.!!!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우리는 이 사명으로 살아야 합니다.. 교회를 위해서 조국을 위해서요...세계를 위해서요 개혁주의 신앙인으로서요.. 살아야 합니다.. 나중에 조금 이야기를 더하기로 하구요....
사살 공동체... 바로"너를 위해 나를 내어준다"라는 말입니다.. 거꾸로 해도 되겠죠...
하지만 이것은 SFC이기 이전에.. 전영창 교장과 거창고등학교의 신념이기 이전에.. 누구의 신념인지 아십니까..?? 그럼요... 하나님의 신념이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모습입니다... 우릴 위해 그분 스스로를 내어주셨잖아요.. 기꺼이 .. 내어 주셨잖아요...
전영창 교장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를 더 하고 싶지만 여기까지만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분이 사셨던 그 생에동안 그분의 신념... 그리고 돌아가신 후에도 계승된 그 믿음의 신념..
우리 SFC와 비슷하지 않습니까.. 아니... 같다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우리 SFC가 닮아가야할 좋은 표본이라는 생각이들어요..... 혹시 오해는 하지 마세요... 모두 교장이 되라는 얘기는 아닙니다...그분의 하나님의 사람으로 비록 사람들이 보기에는 초라한 지위와 자리였는지는 모르지만.. 거기서 그분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그리스도를 위해서 그리고 세상을 위해 사셨다라는 것입니다..실데제로 그분이 교장으로 계실때는요 거창고가 그렇게 유명하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최근 일이거든요.. 하지만 그 전부터 그 학교는 아주 대단했었구요... 그분이 그 학교 교장으로 취임하실 때... 8명의학생을 앉혀놓고 교장 취임식을 하셨고 말 못할 고통도 많이 겪으셨어요... 그리고 그 고장에서 지내는 동안도 모든 사람에게서 존경을 받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분을 고운 눈으로 보지 못했던 분들도 그분이 돌아가실 때... "거창의 큰 별이 떨어졌구나!"하고 모두 안타까워했답니다..
지금의 삶은 비록 화려하지 못하고 어두울 지라도 그 자리에서 묵묵하게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서야 하는거 그것이 우리 모두의 기본 신앙이여야 하는거 아닐까요... 전 SFC가 그러한 사람이길 바랍니다... 전 SFC가 모두 대단한 사람이될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보두 훌륭한 사람.. 높은 지위에 설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죠??
하지만 어떤 자리에 있든지 하나님의 사람으로 바로 서야죠....
이야기 좀 할까요... 우리 SFC의 목적이 뭐죠.........사라지는거....?? 아니 그거 말구요..원래 우리가 잘 외우던거요....강령 2번요... 갑자기 중간에서 한번만 쏙 빼서 외우려니까.. 어렵죠...
맨날 처음부터 줄줄 외우기만 하셨으니.... 한번쯤은 뒤집어서 거꾸로도외어 보셔도 괜찮을 겁니다.. 그러면서 그 뜻을 다시 되세겨 보구요....네!! 세상의 빛과 소금 되는거....
성경 표현 그대로라면.. 소금과 빛이 되는거요... 아마 그 의미는 모두 아실겁니다.. 어둠을 밝게... 짠맛을 내는 거... 그리고 하나 더요... 양적인 차원에서도 한번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거실을 비추는데.. 많은 불빛 필요하지 않구요... 음식 간 맞추는데.. 많은 소금 필요하지 않습니다...제대로 빛을 내고 제대로 짠맛을 내는 소금 조금만 있으면 됩니다.....
처음에 얘기 했어죠.. 왜 ?? 내게 어런 고민들에 대해 제대로 답변을 해주는 선배가없었을까... 있었지나 그렇게 많지는 못했고.... 어떤 이들의 이야기는 세상적이기 그지 없었어요...
SFC 모든 분들이 전 그러한 분들이 되지 않으시길 소워합니다.. 그러려면요.. 하나님을 제대로 아시는 분들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누가 "하나님을 아시나요??"라고 물으면 자신있게 대답하실수 있나요...... 모든 것을요???.... 우리 평생에 알아가도 다 알지 못할 분이지만요.. 우리는 그분을 아는데 열심을 내어여 합니다.....
이제 대충 결론을 지을까 합니다...
처음 1학년이 되고 겨울 충청 U-SFC동계 수양회때 어느 동문이 바로 이 질문을 했었습니다. SFC가 뭐냐? 각 학교 위원장을 돌아가면서 대답을 해보라 하더군요 저희 학교에도 인재가 없던 터라 얼떨결에 풋내기인 제가 위원장이 되었죠 그때 저도 뭐라 하나님 어쩌고 저쩌고 중얼 거렸던 것 같은데 엉터리 였던 것 같아요 전 그 선배에게서 대단한 대답이 나올거라 기대했었어요 그 대답은 "내가 SFC다" 였어요 . 지금도 SFC가 뭐냐라는 질문을 생각하면 항상 이 대답이 생각납니다. 그러면서 다짐하죠. 절대로 난 후배들에게 이런 선배처럼 되지는 말아야지 후배들에게 감상적인 신앙을 심어주는 선배는 되지 말아야지 라구요 그리고 벼르고 벼르고 그러죠 혹 이런 대답하는 이가 있으면 묵사발을 만들어 놔야지 하구요 그래서 그 대답을 찾기 위해 하나님 앞에서 고민하면서 고민하면서 기쁨으로 얻은 답의 지금까지의 작은 이야기 였습니다. 부족한거 알기에 앞으로도 계속 이러한 모습으로 설려고 노력해야지 하고 하나님 앞에서 다짐하고 잊지 않을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럴려고 합니다.
SFC가 뭐냐? 이 질문 결코 쉬원 질문이 아닙니다. 왜 그럴까? 하고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한자기 이유는 질문이 잘못됬다라는 거요. 하나님께서 이루셨고 흘러온 시간이 얼마인데 .. 단 한마디로 정의한단 말입니까?? 그러니 당연히 대답하기 어렵죠 적어도 한마디로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질문을 바꾸죠 우리가 고민하는 그 질문의 의도대로...
우리는 어떠한 사람을 SFC라 부르느냐?라구요
그럼 쉽게 대답은 나옵니다. 혹 대답하실수 있겠습니까? 이대답에는 자신있게 대답할수 있으셔야 합니다. 오직 한가지 분명한 대답이 있으니까요. SFC가 뭐냐 ? 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대답을 못하고 여러 가지가 나오는 것은 당연합니다. 정확한 답을 찾으라면 Student For Christ 의 initial 이지요 뭐...
대답이 뭔지 아시겠어요 ? 우리는 어떠한 사람을 SFC라 부르는가? 모르시면 안되요. 문서상으로도 정의 되어 있는데... 지금까지 저의 이러한 생각을 잘 표현해 준다 생각하네요 아니 제가 오히려 이 대답에 비해 아직 넘 부족하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뭔데요?
SFC 강령에 찬동하는자...
SFC ... 전 SFC가 SFC 안에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름은 SFC가 아닐지라도 SFC의 강령을 따라 같은 마음으로 사는 사람이라면 전 자신있게 SFC라 부르고 싶습니다..
우리가 늘 줄줄 외우고 다니는 SFC강령 .. 이 강령이야 말로 우리를 다른 무엇이 아닌 SFC라 부를수 있게 해주는 유일한 것임을 확신합니다. 이제서야 SFC 강령에 반했다던 몇 선배들의 그 기쁨을 조금이나마 알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는 지난날 하나님앞에서 성경의 진리위에 변치 않는 믿음으로 지켜온 신앙의 선배들의 그 믿음을 지키고 이어감으로 전통적 웨스트민터 신앙고백서 및 대소교리 문답을 우리의 신조로 하고 이세상의 제대로 된 그리스도인으로 학원과 교회와 세상을 참된 믿음으로 개혁시키려는 소금과 빛의 삶을 살며 이땅의 교회를 위해 참된 믿음으로 살것과 것이 하나님의 불르심을을 개혁주의 신앙으로 고백하며 오직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살며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절대진리인 성경을 믿고 그 성경의 말씀으로 살 것을 다짐하며 성경중심의 삶을 고백하고 우리의 구주이신 그리스도가 머리 되심을 인정하고 이 땅의 참된 개혁중의 교회를 이루기 위해 교회 중심을 살 것을 고백하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