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생활 속에서 종교적인 영역은 나에게 자연스럽게 다가오지 않는다. 내가
하나님이 이 우주의 주인이라고 믿으려고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다른 여타의 이론들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나는 내 생활의 어떠한 부분이라도 구조화 되어져야 할
때 속박감을 느낀다. 그래서 하나님이란 자유스러운 순간에 가깝게 다가온다.-영화를 본다던가,자연 속에 둘러싸여 있다던가, 잠자리에 들기 전의 나의 아이들과 함께
기도할 때와 같이 -나의 믿음의 표현은 직선적이다.나는
초점도 없는 가르침이나 모임등으로 신앙을 표현하는 것을 싫어한다. 내가 나의 믿음의 원칙에 따라 살고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면, 나는 충분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다른 사람들이 나의
영적 여정에 도움이
될때는
*도움이 필요한 결정적 순간에 그들의 믿음의 표현으로
볼 수 있고,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협조를 내게 해줄 때
*인간과 사회현상들이 항상 합리적일 수만은 없다는 것을 나에게 깨우쳐 줄 때
*나에게 신앙의 모범을 행동으로 보여줌으로써 새로운
간점을 제공해 줄 때
*나에게 신앙생활에서 잠시 "소강상태"로 머물 수 있도록 허용해 줄 때
나의 영적
생활 의
걸림돌
*영적 생활을 우발적인 상황으로 생각하는 경향
*예절이나 다른 사람들의 정서적 표현들이 어색하거나
껄끄럽게 느껴지는 경향
*일상 생활 속에서 다른 사람들의 욕구를 간과하는 경향
*매사를 논리적 틀에 끼워 맞추려는 경향
영성이란
나에게
*나의 행동이 나의 말을 진정으로 나타내게 하는 것
*희망을 가지는 것
*개인적으로 기쁘거나 그렇지 않거나 간에 나의 믿음을
살아가는 것
*비록 그것이 검증할 수 있는 근거가 없더라도 내가 무엇을 믿을 것인가 하는 것을 강하게 표현하는 것
길을 따라서
자연스러움과 새로움을 향하여
*매일 바뿐 일과 중에도 조용한 장소에서 기도와 명상의 시간을 가지는 것- 다른 많은 일 가운데서-
*믿음에 대한 신념과 의문을 나누기 위해 믿을 수 있는
몇몇 사람과의 만남을 가지는 것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사람들에게 실제적이고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도움을 주는 자원 봉사에 참여하는 것
*전통적인 신심행사를 떠나 스스로의 영적 생활을 재조명하고 새롭게 하는 것
깊이를
향하여
*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하는 ㄱ서을 파해쳐 볼 수 있는 워크샵에 참여하기
*나에게 친절을 베풀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상호
공감 영역을 발견하도록 힘쓰며,영적 생활의 성장에 대하여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귀를 기울이는 것
덫
*신앙생활 공동체로부터 나 자신 스스로르 소외시키는
경향
"그러나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은 빛이 있는 데로 나아간다. 그리하여 그가 한 일은 모두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한 일이라는 것이 드러나게 된다.(요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