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게시판을 보다 보면 이 두 말을 혼동하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그만하면 괜찮다, 말썽이나 흠잡을 것이 없다라는 뜻으로 쓰는 것은
"무난하다"입니다.
그런데 정말 많은 분들이 이 "무난하다"대신 "문안하다"를 쓰는 것에 놀랐어요.
"문안하다"는 어른을 찾아 뵙는다라는 뜻으로 쓸때 쓰는 말입니다 ㅡ,.ㅡ
우리 국어인들은 잘 구별해 쓰시겠죠?^^
첫댓글 無難 / 問安 의 차이랄까... 설마 이런걸 헷갈리려공....
헷갈리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
첫댓글 無難 / 問安 의 차이랄까... 설마 이런걸 헷갈리려공....
헷갈리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